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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롱맨 답군요. 출판사 의도대로 초보자부터 공부 할 수 있도록 정말 잘 된 책 인 것 같아요. 먼저 지루하지 않다는 점 입니다.책이 시장에 나올 땐 출판사가 목적한 바와 소비자의 구매 의도가 꼭 맞아 떨어져야 하는 책이 베스트 셀러인데 롱맨답게 "어휘"부터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잘 구성 되어 있군요.
다 좋은 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판매금액을 조금 올리더라도[비록 Writing 이 목적이지만] 듣기 CD정도는 넣었더라면 단순히 보고 익히기 보단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한 것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엔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