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책울렁증이 심한 - 성경글귀도 보는 순간 울렁거리는 - 경우가 아니고서는
1000% 세례받기 전 학습 중인 초신자용이다.
혹은 냉담이 긴 신자용으로 쓰거나
혹은 세례를 받을까 말까 하는 그리스도교에 어느 정도 이해가 있는 비신자에게 사용가능할 수도 있겠다.
아무튼 꽤 큰 글씨에 꽤 넓은 자간/줄간격을 자랑하는 책이다.
눈이 나쁜 초신자인 어르신용으로도 사용가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