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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세 번은 읽어야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가장 와 닿는 내용은 겸손이라는 수수한 겉옷을 입어야 높임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슨 사역을 하든 주님의 영광을 위해야 하며 사역이나 개인의 목적을 위해서 하는 일들은 회개해야만 주님의 나라에 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은 내 마음 속에서 모든 것을 행하고 계시며 그곳에는 생수가 흐른다. 또한 사랑은 가장 큰 무기이며 실패하지 않고 악의 역사을 쳐부수는 능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