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명 작가님의 수필집 <산딸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그녀의 시인 '사슴'이 생각나 수필집에 대한 관심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들에서 작가님의 아주 섬세한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문장과 상황과 장면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따뜻한 일상의 글이 그리웠는데 정말 재
노천명 작가님의 수필집 <산딸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그녀의 시인 '사슴'이 생각나 수필집에 대한 관심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들에서 작가님의 아주 섬세한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문장과 상황과 장면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따뜻한 일상의 글이 그리웠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