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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잡히는 핵심암기카드를 맨 앞장에 소개하였다. 오려서 들고 다니면 좋을 듯 싶다. 5단계 학습 비법 step 1 족보공개 컴퓨터 자격증은 뭐니뭐니 해도 기출문제이다. 문제 은행식으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50%정도는 같은 문제가 나온다고 한다) 분권으로된 기출문제는 확실히 알고 시험장으로 가야한다. 주제별로 문제를조합하여 유형을 소개해 놓은 이 부분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step 2 왕두목의 동영상강의 최식 기출문제를 풀이하면서 연관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주며, 동영상 cd가 수록되어있어 무척이나 신선했다. step 3 본문학습 전체 700쪽 되는 어마어마 분량..꼼꼼히 수록해놓은듯했다. step 4 핵심요약 ox문제,괄호채우기, 대각선긋기 문제를 통해 내가 모르고 있는 부분을 짚어준다. step 5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예상문제를 2~3장 정도 수록하였다. 결정적 예상문제를 2~3문제 선택하여 칼라박스로 눈에 띄게 하였다. 눈이 피로하지 않는 종이 질 때문에 더욱 정이 가는 문제집이다~^^ 시간이 없는 분은 분권된 기출문제집만 봐도 될듯싶다. 한문제마다 해설이 나와있어서 기출문제집만 확실하게 봐도 될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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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는 전부 도구라 본다. 합격을 위한 도구다. "족보.zip" 말그대로 정보처리 기사 시험의 족보를 압축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 정보처리 기사 시험 과목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었다. 기출문제 자체가 무엇을 묻고 있는지 파악 할 수도 없었다. 책 내용도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자격증은 따 보고 싶었다. 한 쪽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고 나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렇다고 비싼 학원 강의를 듣기에도 부담 스러웠다. 이 책은 동영상강의를 CD ROM에 담아 제공한다. 강의를 한 번 들어서 이해 할 수 는 없었지만, 진도는 훨씬 빠르게 나갈 수 있었다. 혼자서 억지로 책을 한 번 볼 시간 내에 동영상 강의와 함께 두번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강의를 이용하여 계속 반복한다면 두달 사이에 최소한 책을 4번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강의를 듣고, 강의 따라 책을 두번 읽으니 함께 제공된 기출 문제 중에 기본 문제들을 풀어 맞출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이 제공하는 정보들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암기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수험서 답게 기출문제에 충실하다. 정보처리 기사는 기출문제만 외워도 합격한다는 소리도 들었을 정도로 기출문제가 중요하다. 각 장을 기출문제를 소개하며 시작한다. 그걸 족보 공개라고 한다. 본 내용을 동영상 강의와 합께 학습하고 나면 각 장의 말미에 핵심 요약과 예상 문제가 따라온다. 책을 두번 이상 보기 전까지 예상 문제 등은 풀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기출과 핵심 정리까지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최근 5개년 기출 문제는 전부 접할 수 있게 되고, 기출에 관한 지식이 쌓이다 보면, 예상 문제까지 해결해 낼 수 있는 지식이 충분하리라 본다. 그리고 본 내용에서 빠진 내용이나 희미하게 소개된 부분도, 예상 문제나 말미의 모의고사를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게 되는 기회도 있다. 책 시작부분에 핵심 암기카드가 붙어 있다. 총 118개의 카드로 이루어 졌으며 오려내어 암기카드로 만들어 들고 다니며 외우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 아직 이용해 보지 않았지만, 책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저자에게 직접 물어 볼 수 있는 공간도 제공 된다고 한다. 또한 최신 수험 정보가 담긴 동영상 강의도 서비스 한다고 한다. 전체적인 가독성도 뛰어 났다. 종이 질도 이 분야의 책 중 최고라 생각한다. 다만, 하이테크나 다른 젤 펜이나 수성펜을 사용할 때면, 잉크가 마르기까지 잠시 기다려야 한다. 그렇지 않을 시 잉크가 약간 번질 수도 있다. 한 번 쭉 읽어나가기에 적당한 양이고 동영상 강의까지 함께 제공되어 진도 맞추어 나가기도 편하다. 기출문제에 충실한 수험서로서 합격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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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두번째 셤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전공자인데 필기셤 합격을 못해서..
정말 속상했거든요;;
시중에 흔히 나와있는 문제집으로 공부했었는데...
설명도 많이 없고 만족하지 못했었어요...
우연히도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구성이며, 디자인이며
사실 이런 종류의 책들은 전공자인 저도 볼때 지루하거든요;;
이책은 그런점을 잘 고려해서 만든 책인거 같어요.
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잘만들었습니다.
읽어도 이해 안가는 것은 동영상cd로 내용 확인할 수 있고
독자들 입장을 잘 파악해서 만든 책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 꼭 사서 합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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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두루두루 많이 볼 시간은 없고, 알아보기 쉽게 중요한 것만 쏙쏙 골라둔 책을 찾고 있었는데 여기 딱 있었네요.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다닐때 들고 다닐수 있는 암기카드부터 시작해서 동영상강의까지.. 정말 센스 만점의 정보처리 교재입니다. 아직 공부는 본격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느낌이 좋네요. 좋은 책 만나서 나도 기분좋고. 알차게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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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수집벽이 있는지 이미 10개 이상의 자격증을 갖고 있긴 한데..
이번에 정보처리기사 수험서를 다시 보게 되었다.
기사 자격증 준비에도 필요하지만 요즘처럼 각 기업체에서 전공시험을 보는 경우엔 기사자격증 수험서만큼 요긴한 책도 드물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미 각종 자격증의 수험서를 봐왔기에 수험서를 보는데는 이력이 붙었는데......
그동안의 수험서를 보면서 내가 느꼈던 불편함은 이론을 주구장창 앞에 늘어놓고..
챕터마다 한 두페이지의 문제 풀이를 넣어놓고는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기출문제 풀이를 넣어놓는 것이었다.
기출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일단 먼저 봐야 이론을 공부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 파악하고 시작할 것인데..
순서가 거꾸로였던 것이다.
종합 문제나 기출문제가 마지막에 오는 책은 이론서여야 하지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겐 적합한 책은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이번 족보집 정보처리기사를 보고는 내가 그동안 느꼈던 불편함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론부분을 모두 보고도 막상 나중에 기출을 풀 때의 난감함..막히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 책에선 그런 점이 해결되었다.
기출풀이와 본문학습, 그리고 동영상 강좌, 문제 풀이로 이어지는 과정이 아주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수험서는 그 내용이 좋아야 함은 당연하지만 내용만으로는 완벽해질 수 없다.
구성에 있어서의 저자의 세심한 배려는 수험생의 시간을 단축시키며 합격율을 높일 것이다.
부록처럼 제공되는 암기카드는 독자가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해놨는데..
이것은 소책자로 만들어서 따로 준다면 좀더 독자의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 같다.
그간의 수험서는 날 피곤하게 만들었는데 이번엔 기분 좋은 수험서를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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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은 본책과 별책부록으로 기출문제집이 있고, 본책과 분리가능 한 해답집으로 구성되어있다. 책 안에는 동영상을 들을 수 있는 강의 CD가 들어있다. 첫 페이지에는 암기카드가 120장이 있어서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왔다. 다만 암기카드는 뜯을 수 있게끔 되어이쓴 것이 아니라 오려서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펀칭을 해서 들고다니라는 의미였던 것 같지만, 그냥 오려서 집게로 묶어 다니는 게 나을 것 같다. 기출문제 별책부록에는 2년간 치춰진 8회분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있다.
전반적으로 내용 정리도 깔끔, 레이아웃도 보기 좋고, 독학하기 좋게끔 기출문제와 동강 구성이 되어있어서 혼자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모범 답안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기본기에 충실한 녀석이랄까. 특히 기출문제 부분이 아주 충실하게 되어있다. 이런 기사 자격증은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 부분은 놓치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부족한 부분은 다시 공부하고, 이 책에서 따로 준비한 모의고사들로 다시 점검해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종이 질도 이 분야의 책들이 그렇듯 좋은 편이다. 다만, 중성펜이나 수성펜을 사용하여 공부를 하게 되면 번질 위험이 있으니 연필이나 볼펜을 이용하는 쪽이 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건, 단점이 없는 책이다. 수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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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학과를 다니고 있어서 인지 정보처리기사 과목들이 모두 낯익었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에 이미 배웠던 과목들이 대부분이라 큰 걱정은 없었지만 이 책은 120장의 암기카드와 5개과목으로 나뉘어져 처음 책을 훑어 보면서 짜임새 있는 구성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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