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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로 보는 역사서
"정치로 보는 역사서" 내용보기
요즘 나의 관심사는 근대이며, 근대에 대응하는 국가들의 모습이다.   경제적 관점으로 보면 'JP 모건', '격동의 시대', '모더니티의 수도-파리' 등을   통해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 대국굴기의 CD를 보면서 한 국가씩   근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삺펴볼 수 있다.   대국굴기를 보면서 느낀 점중 한가지는 경제적 부흥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결되어야
"정치로 보는 역사서" 내용보기

요즘 나의 관심사는 근대이며, 근대에 대응하는 국가들의 모습이다.

 

경제적 관점으로 보면 'JP 모건', '격동의 시대', '모더니티의 수도-파리' 등을

 

통해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 대국굴기의 CD를 보면서 한 국가씩

 

근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삺펴볼 수 있다.

 

대국굴기를 보면서 느낀 점중 한가지는 경제적 부흥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결되어야

 

할 점은 '정치적 안정' 이다. 그런 면에서 정치를 통해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내가 기대했던 것 그 이상이었다.

 

우선 하루만에 책을 다 읽을 수 있을만큼, 편집이 깔끔하고 호흡이 길지 않아서

 

좋다. 요즘 읽는 책이 '모더니티의 수도-파리' 라서 그런지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각 장마다 저자가 다르다는 점으로 일관성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 점

 

보다는 편집자의 노력이 있어서 그런지 비교적 일관적으로 기술됬다고 볼 수 있다.

 

독자에게 조금이라도 많은 점을 보여주고 싶은 노력은 칭찬해주고 싶은 대목이다.

 

국가의 구성은 경제만으로 문화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본다.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해보인다. 정치의 관점이 필요한 분이라면 이 시리즈를 강추

 

한다.

 

 

a****3 200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