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과.. 두께는 가히... 전문서적만큼 엄청난 두께는 자랑하지만,
내용 자체는 입문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고급기술자에게는 다소 따분한
내용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저냥 "좀 네트워크 하는 사람"들에게는 한번 볼만한 책이지만, 출판시기가 시기인지라 wireless 같은 무선쪽은 좀 약하네요..
무선이야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무선보다는 유선을 더 많이 사용할테니
아마 한번정도는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