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지하철로 출퇴근하면서 매일 조금씩 보고 있어요. 모르 는단어는 현광펜으로 색칠하고. 집에서 공부하면서 포스트잇에 붙여서 정리하면서요.. 그리고 한 단원씩 독해가 끝나면 tape로 다시 한번 듣고있습니다. 점심때도 잠깐씩 짬내서 포스트 잇의 모르는 단어는 조금씩 보고 있어요. 단어는 1040-1460까지 단계별로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책내용이 궁금해서 자꾸만 더 보게 되는거 같어요. 그리고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들고 다니기 더욱 편리하고요. 6단계는 좀 어렵다는 분이 많아서.. 저도 5단계부터 시작하고 있답니다. 영어공부 거창하게 시작하는것보다는 이렇게 짬짬이 공부할수 있는것을 구입하는것도 좋을꺼같아요. 다 보고나서 중학생이나... 초등생에게 줘도 참 좋을꺼 같아요. 수준은 중3~고1.2정도 수준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계속 끝이지 않고 보는게 중요하잖아요. 짬짬이 들고 다니면서 보기 참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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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산 책인데 독해하는데 무난합니다. 외국어 상위권 학생은 아주아주 쉽게 물흐르듯 읽을 수 있을 겁니다. 그냥 쉬는시간이나 영어공부를 하다가 염증느낄데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재미를 더하고 따로 귀찮게 사전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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