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를 좋아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다타샤의 작업을 보고 있으면 평화로운 기분이 들게 만들어준다타샤의 사진을 보고 있어도 그렇다이 책은 선물용으로 더할 나위없이 좋다.자연주의자, 원예가, 요리사, 공예가….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타샤 튜더. 그러나 타샤에 따르면 자신은 언제나 화가였다. 『타샤의 그림』은 그림과 함께하는 타샤의 삶을 가장 잘 보여주는 에세이로, 그
자연주의자, 원예가, 요리사, 공예가….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타샤 튜더. 그러나 타샤에 따르면 자신은 언제나 화가였다. 『타샤의 그림』은 그림과 함께하는 타샤의 삶을 가장 잘 보여주는 에세이로, 그녀만의 그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타샤의 라이프스타일을 씨줄로, 대표 작품들과 스케치들을 날줄로 엮은 한 편의 그림 동화 같은 책이다. 밤이면 부엌 한켠에 마련한 책상에 앉아 반짝이는 일상의 순간을 그림으로 남긴 타샤 튜더. 그녀의 그림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