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히 요리를 하려고 산 책은 아니고 타샤 튜더라는 작가를 워낙 좋아하여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몽글몽글 따스한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와닿았습니다. 작년에 산 책을 올해가 되어서야 읽게 되었는데, 사람을 생각하고 요리를 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더없이 좋았습니다. 혹 마음이 힘들고 우울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힐링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딱히 요리를 하려고 산 책은 아니고 타샤 튜더라는 작가를 워낙 좋아하여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몽글몽글 따스한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와닿았습니다. 작년에 산 책을 올해가 되어서야 읽게 되었는데, 사람을 생각하고 요리를 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더없이 좋았습니다. 혹 마음이 힘들고 우울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힐링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