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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이 되면 배우게 될 우리 역사. 3학년이 벌써 궁금해 하기에 고르게 된 책입니다. 책을 고를 때, 그림이 수록된 도서도 좋지만 사진이 실린 도사를 위주로 고르게 되더라고요. 교과서에 실린 사진과 내가 본 책에 있는 사진이 동일하게 있다는건 아이에게 친근감이 들어 공부에 조금이나마 흥미를 주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예요. 안중근 선생님의 책을 읽고 일본에 데해 조금 더 냉정하게 알 수 있게 된 초3 아이. 조금은 딱딱한 책이지만 우리역사를 바로 알게 도움주는 도서입니다. |
| 초등 딸 아이학교에서 한학기 동안 같이 읽어볼 책으로 선정되어 구매한 책입니다. 교과서로만 수업하지 않고 이 책을 읽고 안중근이라는 인물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몰랐던 사실들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독후활동으로 특별하게 아이들이 직접 스토리를 써서 안중근에 대한 뮤지컬 공연까지 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하게 교과서로 한두줄 읽고 지나치지 않고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일대기를 알게 되고 뮤지컬 공연을 하면서 독립운동이라는 간접경험을 하며 제대로된 역사의식을 갖게되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