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를 읽혀보고 싶은데 재미있고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nate the great 를 발견했어요. CD가 있어서 아이가 따라 읽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신의 이름을 무척 자랑스러워 한다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재미있었어요 뒤로 갈 수록 이야기가 길어진다는데, 재미있다고 다음 편도 읽고 싶다고 하니 성공한것 같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친구의 읽어버린 애완동물을 찾는 내용이었는데.. 별별 애오나동물을 다 키우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도 재미있다며 영국은 이렇게 애완동물을 다양하게 키워요? 하며 궁굼해하는 아이를 보니 다음 편도 빨리 사주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