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arjorie Weinman Sharmat and Mitchell Sharmat illustrated by Martha Weston
Nate the Great와 함께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chapter Book^^ 우리 아이와 함께 만난 재미있는 추리모험 이야기... 쉬운 구성이라 아이가 더 재미있어합니다.^^ 처음 한권을 만났을때와 또 다른 느낌.. 다양하고 많은 시리즈물을 만나니..아이가 엄마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요...합니다. 엄마는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이 챕터북은 그림과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다른 챕터북은 모두 흑백이어서 지루하기도 하지만.. Nate the Great는 전체가 그림과 색감이 너무 이뻐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 챕터북은 챕터가 넘어갈 때 경쾌한 음악소리가 나와서 더 좋으네요... 경쾌한 음악은 잠시 숨을 고르게 해주고 집중도 시켜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는 목소리도 아이의 밝은 목소리여서 끝까지 다 보는데 시간이 금방 가네요... 아이랑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ㅎㅎ 먼저 이렇게 아이랑 들어보고 책 살펴봅니당~~ 책을 들을 때는 웬만하면 꼭 짚어가면서 들어요... 물론 읽을 때도 짚어가면서 읽지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귀찮아짐을 느끼어 안하려고 하지만... 짚음과 안짚음의 차이는 어마어마한것 같아요... Chapter one 부터 eight까지 있어요... 첫 이야기..chapter one.. The log Wait Nate the great....는 그의 애견? Sludge를 데리고 상점에 갑니다. 하지만 이 상점에 Sludge를 데리고 들어갈 수는 없어서 밖에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볼일을 보고 나온 Nate...하지만 상점 밖에 sludge가 보이지 않네요... sludge was gone!
Nate는 Sluge를 불러봅니다. 그리고 뒤돌아보니... Annie가 그녀의 개 Fang을 데리고 있네요... 하...무섭다.. 하지만 우리 아이...Annie처럼 송아지만한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송아지만한 개도 아니고....강아지랍니다... 그래서 Annie의 멋진 송아지같은 강아쥐 Fang이 나온 이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ㅎㅎ
Annie에게 Sludge가 상점안으로 들어갔고 그곳의 상점 점원이 물기를 닦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좋은 점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친절한 점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애견을 좋아하는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라서... 하지만 점원의 말은 듣는 이에게는 위협적이네요... "you're not a shopper. You have no money. leave!" "우리 아이가 와...이아줌마 진짜 나쁘다~"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렇게 큰 개는 다른 사람을 위협할 수도 있어서... 저 또한 무섭습니다...
Chapter seven..Think like a dog... 물건을 잃어버렸거나,,,사람을 찾는다거나,,,애완견을 찾을때도... 그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먼저 생각해야겠지요...
역시 Nate the Great....찾았습니당...ㅎㅎ Nate는 어떻게 찾았을까요? Think like a dog... 여기에 답이 있네요...
모르는 단어를 찾아내어 보고 의미를 되짚어보고 합니다. 처음 한번 정독할때는 전체적인 상황만 파악하고 두번째 세번째 읽고 듣고 단어를 찾아보니.. 어떻게 찾게 되었는지...그 흔적을 따라가는 Nate를 보며 더 흥미를 느꼈답니다.
책을 재미있게 다 본 후 뒷부분에 다양한 읽을거리와 활동이 있어요... Extra...Fun Activities! 어떻게 보면 이 챕터북의 1/3 정도를 차지하여 내용만 이해한다면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부록이죠... 아직 울 아이는 상황파악만 할 정도이지만... 조금 더 실력이 쌓이면 아하~ 하면서 앞의 이야기보다 뒤의 fun activities를 먼저 펼쳐 볼 것입니다... Nate's Notes: Shopping for your Dog Nate's Notes: Lost and Found Files How to Make a Dog Bowl and Place Mat Funny Page How to keep your pet safe More Funny Page 이렇게 다양하고 유익한 재미있는 읽을 거리가 가득 들어 있네요... 완전 푸짐해요^^
마지막에 More funny pages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중간중간 이해하는 우리 아이가.. Benjamin Frankenstein! 을 외치네요...ㅎㅎ 질문에 대한 답을 외친게 아니라 그림을 보고 즐겁게 외쳤죠...
그리고 스스로 한번 읽어봅니다...잘 읽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시도해보고 열심히 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마지막장을 예쁘게 읽고 나니...ㅎㅎ... 그림도 예쁘고 챕터북도 너무 보람되고...아이도 기특합니다. 아이의 말처럼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도 많이많이 보고 싶어집니다.. [위 서평은 잉크앤페더 서평단 9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
![]() 내용도 내용이지만, 꼬마탐정 네이트의 오디오북은 참 재미있답니다. 대체적으로 한명의 성우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챕터북은 캐릭터마다 성우들이 있는것 같아요. (적어도 남/녀는 구분된것 같습니다.) ![]() 이번편에서는 네이트가 사랑하는 강아지를 잃어버려요. ![]() 해외에 있을때 특히 유럽에서 생활할때 종종 거리 상점 앞에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들을 만날때가 많았어요. ![]() 결국 강아지를 묶지 않아서 네이트는 잃어버리게 됩니다. ![]() 친구의 도움으로 강아지 찾기에 나선 네이트. ![]() 잃어버리고 나서야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깨닫게 됩니다. ![]() 침대 밑에 보이는 강아지 꼬리를 보고 이제 발견했나? 생각되었지만... ![]() 애니의 강아지였네요. ![]() 위대한 탐정답게 네이트는 차분이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강아지 역시 네이트를 찾을거라며, 네이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뭔지 생각하겠죠? ![]() 바로... ![]() 역시나 팬케잌을 좋아하는 네이트. ![]() 이번편에도 새로운 팬케잌에 대한 레서피가 수록되었나?생각했는데, 이제 팬케잌 레서피는 밑천이 떨어졌나봐요.^^ ![]() 잃어버린 강아지에 관한 주제인만큼, 강아지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