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장 핫한 화재는 ‘에디오스’의 데뷔였다. 전 회사가 에디오스에 매달려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지금, 이사들이든 사장, 회장단이든 누구도 자신의 이익에 함부로 말문을 열지 못했다. 에디오스의 데뷔 전, 마지막 이사회의. 이사회의에 거의 불려 나오지 않는 강윤이었지만 오늘은 스스로 자청해 이사회의에 나왔다. 그는 프로젝트에 PPT 파일을 열고는 모두에게 프레젠테이션하고 있었다. “…데뷔무대는 K 케이블 뮤직 카운트에서 가지게 되었습니다. 12월 2번째 주. 시간은 8분 정도입니다.” “데뷔무대부터 상당한 시간을 얻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