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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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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리더십의 거장으로 알려진 존 맥스웰(John C. Maxwell)의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책이었다.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리더십 분야에서만 50여권 이상의 책을 쓴 저자답게 책의 내용도 하나의 주제를 향해 매우 체계적인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한 구절 한 구절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다. 저자가 쓴 명쾌하고 설득적인 문장들을 우리말에 맞게 잘 번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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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리더십의 거장으로 알려진 존 맥스웰(John C. Maxwell)의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책이었다.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리더십 분야에서만 50여권 이상의 책을 쓴 저자답게 책의 내용도 하나의 주제를 향해 매우 체계적인 이야기를 전개하면서도 한 구절 한 구절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다. 저자가 쓴 명쾌하고 설득적인 문장들을 우리말에 맞게 잘 번역해 옮긴것도 이 책의 감동을 더해주는것 같다. 책 맨 첫장의 옮긴이의 글 역시 이 책의 핵심을 집어주는 좋은 글이다. "재승덕(才勝德)하지 말고 덕승재(德勝才)하라"는 옛 속담이 이 책에 딱 어울리는 경구인듯 하다.

 

이 책의 원제목이 "Talent Is Never Enough: Discover the Choices That Will Take You Beyond Your Talent"이다. 즉, 자신이 가진 재능 하나만으로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재능을 뛰어넘어 그것이 성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믿음(Belief), 열정(Passion), 이니셔티브(Intiative), 집중력(Focus), 준비(Preparation), 연습(Practice), 끈기(Perseverance), 용기(Courage), 학습 능력(Teachability), 성품(Character), 관계(Relationships), 책임감(Responsibility), 팀워크(Teamwork)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13가지나 되는 다른 요소들이 모두 갖춰져야 하니 진짜 재능 하나만으로는 부족한거 같지 않은가!

 

사실 잘 생각해보면 재능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은 아니다. 재능은 있으나 시대가 그것을 뒷받침해주지 못했다거나 재능은 있으나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 출신이거나 신분상 제약 때문에 그 재능을 꽃피우지도 못했거나 재능은 있으나 그 재능만을 믿고 설치다 어이없게 살해당하거나 하는 역사적 사실들이 비일비재했다. 즉, "재능은 있으나 ~~했다."라는 말이 우리가 역사속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말이란 것이다. 그 재능을 적절하게 꽃피우기 위해 가져야 할 것들이 바로 이 책속에 있다. 앞서 나열했듯이 대부분은 사람의 근본적인 성품이나 인격과 관련된 것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내용들이 맞다고 맞장구 칠 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먼저 생각난 것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교육심리학자 중 한 사람인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의 다중지능 이론들과 그 실례들이다. 특히 "열정과 기질(Creating minds)"이라는 책에서 읽었던 프로이트, 아인슈타인, 피카소 등 7명의 역사적 실존 인물들도 타고난 재능을 발현하는데 부단한 애를 썼으며, 특히 이 책에서 말하는 13가지의 요소들을 거의 다 갖추었기 때문에 그들이 남들보다 탁월해질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주변사람과의 관계(Relationships)가 매우 중요했다고 그 책은 밝히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적재적소에 다양한 인용구와 실제 사례들을 나열해 저자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미국사람이라는 문화적 배경 때문인지 역경을 딛고 일어선 스포츠 영웅들을 우상시하며 소개하고 있고,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스캇 펙부터 성공철학의 거장 나폴레온 힐의 명언까지 두루 망라하는 놀라운 글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유명한 소설가로 알려진 찰스 디킨스의 인생역정도 재능과 그것을 꽃피우기 위한 노력으로 양분해 다시 살펴볼 수 있으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생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학습한 코덱스 레스터라고 불리는 노트를 빌게이츠가 거액을 주고 구입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무엇보다도 깜짝 놀란것은 재능을 보호하는 힘인 성품에 대해 설명한 제10장을 마주하면서였다. 바로 황우석 박사의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사실 눈이 번쩍 뜨이고 정신이 번쩍들 정도로 깜짝 놀랐다. 전세계로 출판되는 책 속에 이렇게 나쁜 사례로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한편으로 부끄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가슴에 와 닿는 가장 적당한 예를 든것 같았다. 성품이 약했기 때문에 재능이 살지 못했다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그 내막과 진실이 어찌되었건 훌륭한 재능을 가진 유능한 대한민국의 과학자가 그런식으로 침몰했다는게 안타깝고 서글픈 일이 아닐수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책은 자신의 재능을 발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에 앞선 문제는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찾아내는가 하는것이다. 이에 대한 대답 역시 저자의 프롤로그에 있다. 재능과 강점에 관한 독보적인 책인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Now, discover your strengths)"을 보라는 것이다. 나도 역시 이 책을 보고 나의 강점과 재능이 어떤것인지 짐작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의 재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설명하고 있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구구절절히 전개해 나가고 있지만 에필로그에서 잘 마무리해주고 있다. 그것은 재능에 약간의 무엇을 더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되는 것이다.

d****o 2008.02.0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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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기 위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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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책을 보면은   감동적인 문구나 내용에서 마음이 동요된다. 나도 이렇게 행동해야 겠다고...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덮고 나서의 행동은 예전과 별 차이 없다.   새로운 것을 실행한 다는 것이...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 하기 위하 노력이...   강한 의지가 없으면 행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강한 의지는 자기 자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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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책을 보면은

 

감동적인 문구나 내용에서 마음이 동요된다. 나도 이렇게 행동해야 겠다고...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덮고 나서의 행동은 예전과 별 차이 없다.

 

새로운 것을 실행한 다는 것이...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 하기 위하 노력이...

 

강한 의지가 없으면 행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강한 의지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통해 나타난다

 

'난 어차파 하지못해'가 아니라 '나도 할 수있어' 이렇게 생각하며

 

자기를 믿을 수 있는 믿음과 믿음을 바탕으로 실행 할 수 있는실행력...

 

끝까지 하겠다는 끈기,

 

새로운 것을 배우겠다는 학습,

 

최선을 다하겠다는 열정,등

 

하나의 목표를 실행하여 끝내려면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들이 일관성있게 실행된다면 

 

전보다 한단계 성숙된 모습이 될 것이다.

 

사람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고 인간의 한계는 끝이 없다고 한다.

 

스스로가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그 사람은 자신의 최대치라고

 

생각한 곳에서 멈춰버리고 더이상 성장을 멈춘다.

 

최고가 된다는 것은 수많은 좌절과 난관속에서 끝없이 도전하며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w*******i 2008.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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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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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리더십 전문가이자 성공학 강사인 저자 존 맥스웰의 책들을 보노라면 실로 새로운 '나'를 찾은 기쁨의 성장을 거두게 해 주는 마음의 밑거름을 기름지게 해 주는 내용들로 그윽하다. 이 책 역시 제목에서 비춰주는 것처럼 '최고의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하나뿐인 나를 의미하고 상징한다.이런 나를 보다 나은 가치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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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리더십 전문가이자 성공학 강사인 저자 존 맥스웰의 책들을

보노라면 실로 새로운 '나'를 찾은 기쁨의 성장을 거두게 해 주는 마음의 밑거름을

기름지게 해 주는 내용들로 그윽하다.

이 책 역시 제목에서 비춰주는 것처럼 '최고의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하나뿐인

나를 의미하고 상징한다.이런 나를 보다 나은 가치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에너지를 전가해 줄 그의 세계로 겁없이 달려들었다.

서문에서 이 책의 원제를 보고 여타 계발서와 달리 읽기 전 부터 몹시 흥분되었다.

원제는 '재능만으론 충분치 않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나 재능이란 성공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님을 지적하며 이는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 재능은 그 사람의

능력을 가늠하는 잘못된 잣대임을 증명이라도  해 주듯 시원스레 쐐기를 박는 통쾌함마저

맛볼 수 있었다.

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것에 의해 쉽게 동요하고 판단하고 흔들린다.

허나 "재승덕"하지 말고 "덕승재'하란 말은 재능만을 앞세우다 시드는 것을 조심하라는

즉 재능은 떨어지더라도 먼저 인간이 되란 말이다.

정말 공감백배하고도 넘치는 좋은 글귀이다.나를 되돌아보게 하는데 어떤 머뭇거림조차

주지 않는 이 책에는 재능 하나만 가지고선 그 어떤 것을 하려할때 무용지물이라 한다.

그렇다면 재능을 꽃 피우기 위해서는 저자가 말하는 13가지가 뒷받침 되었을때 비로소

그 재능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말하고 있다.

그것은 믿음,열정,이니셔티브,집중력,준비,연습,끈기,용기,학습능력,성품,관계,책임감,

팀워크이다.하나하나 열거한 것을 보더라도 우리 삶의 연장선에서 무엇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중요요소들이다.헌데 이것들을 어떻게 조화롭게 일궈어 단 하나의 꽃으로 피울 수

있는가에 대해  우리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정작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에 대해

저자는 짧고 간결한 어체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플러스 알파를 짚어줄 것이다.

게다가 우리가 알고 있는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라 믿었던 것과 달리 물론 힘겨운 노력이

함께였기에 가능했겠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재능에 대한 오해를 먼저 한꺼풀 벗겨주면서

약점을 보완하는데 치중하지 말고 강점에 집중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실상 어느 누구에게나 재능은 존재한다.그러나 그 재능을 쓸모있게 가치있게 발전시켜

성공한 이는 그다지 많지 않다.허면 그 재능을 결과론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로 만드는

것은 따로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하며 궁금증이 증폭되어만 간다.

이에 대한 답은 재능을 극대화 시키는 13가지 선택으로 위대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접하고서야 그 윤곽이 서서히 드러났다.우리 역시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들에게 스스로가

그 재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선택들을 찾아 나에게 알맞는 재능을 더해 가슴속에 내재

되어 있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서 십분 발휘한다면 그들 못지 않은 '최고의 나'로 성장

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믿고 남보다 더한 열정을

발산하는데 결코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본보기로 삼아도 좋을 듯 싶다.

성공이란 주어진 재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선택에 따라 얻어지는 것이란다.

이 13가지 선택 중 내게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이니시티브에 관한 통찰력 부분에서

내게 온 기회를 주저없이 잡을 수 있는 힘이 너무 부족함을 알기에 내 나름 중요성에 따라

우선 순위를 정하며 기어이 온 기회에 대해 잃지 않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실로 세상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는 자에게만 길을 열어주고 걷게 하곤 한다.

길을 걷더라도 평탄한 길은 같은 힘으로 아무런 조심성 없이 걷듯이 험난한 길을

걷는 자는 그 길에서 높낮이때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을 고통을 알 수 있듯 재능 역시

그 자체만으로는 빛을 발산할 수 없듯이 준비가 적더라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추진력이

함께였을때 지치지 아니하고 현명하게 험난한 길을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자포자기와 같음을 명시해야만 한다.

일전에 읽은 계발서에서  좋은 생각은 더 좋은 것을 끌어 당기고 나쁜 생각은 더 나쁜 것을

끌어 당긴다는 말처럼 재능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이라는 성공이라는 최고의 선물

을 줄 것이며 그렇지 아니하고 허공을 보는 사람에게는 그와 반대인 포기와 절망이라는 최악

의 선물을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마지막으로 내 마음 속 깊이 담아두어 혹 지치거나 힘이 들때 내 버팀목으로 삼을

만큼 큰 위안이 되어 줄 이것을 여러차례 읊다가 마지막 책장을 덮는다.

 

'용기는 죽을 만큼 두렵더라도 그 일을 계속하는 것이다.'

k*****5 2008.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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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그리고 그 이상의 무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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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그리고 그 이상의 무엇들       시중에 출간된 여느 자기계발서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무척이나 매력적인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최고의 나'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제목만 보아도 마구마구 읽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인 존 맥스웰은 이 분야에서 꽤나 유명하고 수많은 고정 독자층과 팬들을 가진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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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그리고 그 이상의 무엇들

 

 

 

시중에 출간된 여느 자기계발서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무척이나 매력적인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최고의 나'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제목만 보아도 마구마구 읽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인 존 맥스웰은 이 분야에서 꽤나 유명하고 수많은 고정 독자층과 팬들을 가진 분이라고 한다..

필자는 최근에서야 여러가지 이유로 자기계발서들을 많이 접하였지 그간 별로 관심을 안가져본 책들이 바로 자기계발서들이라 솔직히 이 분의 책은 아마도 처음 보는것이지 싶다..

 

그 이유는 자기 스스로의 실천이 수반되지 않은 자기계발서 읽기는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없다는 이유에서 였는데..

 

막상 자꾸 읽고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끊임없는 반복학습을 통한 동기부여를 하게끔 해준다는 면에서는 다소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이 책 또한 그 '최고의 나'가 될 수 있는 내가 모르는 어떠한 비밀 같은것이 있을까 싶은 기대감에 책장을 펼쳐들게 되었다..

 

이 세상 모든이들이 '최고의 나'가 되기를 꿈꿀 것이다..

하지만 그런 최고의 나가 되기위한 스스로의 노력을 얼마나 하는지..

또 최고의 나를 만들기에 앞서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이건 참 의문이다..

 

필자만 하더라도 지나친 술 담배로 스스로의 건강을 해치고 있으면서도..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그런 최고의 나가 될 수 있는 몸부터 망가뜨리고 사는데 무감각해져 있으니..

 

이 책에서는 '최고의 나'가 되기 위한 덕목으로..

기본적인 '재능' 이외에 그 재능을 뒷받쳐 줄 열세가지 덕목들을 제시하고 있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와 같이 그 열세가지 밀알같은 덕목들을 갖추기에 앞서..

가장 먼저..

'최고의 나'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함이 옳다고 생각한다..

 

자 그럼.. 그렇게 최고의 나가 될 수 있는 자기자신을 사랑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존 맥스웰이 제시하는 열세가지 덕목들에 대해 살표보도록 하자..

 

재능을 가진이는 세상에 참으로 많다..

그것이 인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큼 대단한 것이든..

아니면 주변 친구들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소소한 것이든..

사람들은 누구나가 태어나면서 최소한 한가지씩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 같다..

다만 그 재능이 자기에게 있는것인지를 알아차리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는것이지..

그리고 그 재능을 가꾸고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경주하지 않는 이들이 대부분이라는데 문제가 있는것이지..

누구나 다들 자신만의 재능 한가지씩은 있으리라..

 


하지만 모든이가 그렇게 다들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왜 우리 사는 세상에서 그 재능을 바탕으로 '성공'하는 이들은 드문 것일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머릿말에 소개된 '재승덕(才勝德) 하지 말고 덕승재(德勝才) 하라'란 문구는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재능을 앞세우기 보다 먼저 덕있는 사람이 되라라는.. 인간이 먼저 되어라는 말..

 

이렇듯 최고의 나가 되기 위해서는 재능 그리고 그 이상의 무엇들이 필요한가 보다..

그 재능에 날개를 달아 줄 열세가지 덕목들을 이 책에서 발췌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재능을 이끌어내는 힘, 믿음

 

2. 재능에 에너지를 더하는 힘, 열정

 

3. 재능을 활성화시키는 힘, 이니셔티브

 

4. 재능에 방향을 더하는 힘, 집중력

 

5. 재능을 자리매김하는 힘, 준비

 

6. 재능을 다듬는 힘, 연습

 

7. 재능을 지속시키는 힘, 끈기

 

8. 재능을 시험하는 힘, 용기

 

9. 재능을 확장하는 힘, 학습능력

 

10. 재능을 보호하는 힘, 성품

 

11. 재능에 영향을 미치는 힘, 관계

 

12. 재능을 강화하는 힘, 책임

 

13. 재능을 배가하는 힘, 팀워크

 

 

위와 같이 열세가지 덕목들을 제시하면서..

그 재능을 극대화시키는 열세가지 선택으로 위대한 성공들을 이룬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간디, 마틴 루터 킹, 링컨, 에디슨, 처칠, 오프라 윈프리, 마이클 조던 등등의 일화를 각 챕터마다 곁들여 접목시켜 소개하고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게 만든다..

 

특히 재능은 있으되 성품이 부족했던 사례로 우리나라의 황우석 박사가 소개되고 있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수치스러웠던 순간도 있었다.. 왠 국제적 망신이람..

 

이 분야에서 탑 클래스에 속한다는 저자의 명성에 걸맞게 전반적으로 다른 자기계발서에 비해 체계적으로 조목조목 정리가 잘 된 느낌이다..


최고의 나가 되기위해 갖추어야 될 재능 그리고 그 이상의 무엇들..

열세가지 모두가 추상적이고 마음만큼 바로 쉽게 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것은 사실이나..

 

가까이 두고 하나하나씩 생각날때 마다 다시금 곰곰히 곱씹어 보기엔 충분히 가치가 있는 덕목들임에는 틀림없는 사실들이리라..


'최고의 나'를 위하여..

 

 

 

 

 


 

 

 

t******4 2008.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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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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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 맥스웰의 이름이 익숙한 이유는 그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리더쉽전문가이며 많은 저서를 출간한 베스트셀러작가이기 때문이다 [최고의 나]라는 제목을 보면 내안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 가장 최상의 모습을 만들어감을 연상하게 했다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재능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또 다른 어떤것이 필요한것일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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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 맥스웰의 이름이 익숙한 이유는

그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리더쉽전문가이며 많은 저서를 출간한

베스트셀러작가이기 때문이다

[최고의 나]라는 제목을 보면

내안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 가장 최상의 모습을 만들어감을 연상하게 했다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재능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또 다른 어떤것이 필요한것일까....

 

재능만으로 성공하는것은 처음 얼마동안에 불과하다

그 성공을 유지하는데는 많은 것들이 필요하며

저자는 이 책에서  재능을 성공으로 이끄는 13가지 습관을 말해준다

1장 재능을 이끌어내는 힘, 믿음

2장 재능에 에너지를 더하는 힘, 열정

3장 재능을 활성화시키는 힘, 이니셔티브

4장 재능에 방향을 더하는 힘, 집중력

5장 재능을 자리매김하는 힘, 준비

 

6장 재능을 다듬는 힘, 연습

7장 재능을 지속시키는 힘, 끈기

8장 재능을 시험하는 힘, 용기

9장 재능을 확장하는 힘, 학습 능력

10장 재능을 보호하는 힘, 성품

11장 재능에 영향을 미치는 힘, 관계

12장 재능을 강화하는 힘, 책임 

13장 재능을 배가시키는 힘, 팀워크

역시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말하는것처럼 그 첫번째 법칙은 믿음이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자신감이 되어 재능을 이끌어 낸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그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즐길수 있는것처럼

열정 또한 재능을 발휘하는데 큰 힘이 되어준다

머리속으로 생각만하는 사람보다는 일단 시작부터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법이고

집중력, 준비, 연습, 끈기 등을 습관화하면 재능만을 믿고 작은 성공에 만족했던 사람들보다

원하는 분야에서 일을 즐기면서 항상 새로운 성공을 이루어나갈 수 있다

 

재능을 이끌어내는 13가지 힘 중에서 어느 한가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가장 인상적인 덕목은 성품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극히 일부만이 성공한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자신의 재능을 너무나 맹신한 나머지 쉬운 길을 택하는 사람들 말이다

주위의 감탄하는 시선을 즐기게 되고

달콤한 유혹들이 끌어당길때  그 유혹에 답하게 하는 것이 성품이다

재능만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쉽고 편한 길을 택하고 도덕적이지 못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람들은 결코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

 그리고 재능있는 사람들의 훌륭한 성품이란 어떻게 보면 관계에서 결정될 수도 있다

많은 재능을 가진 사람보다 귀한 사람을 가진 사람이 더 성공한다

 

크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건 아니지만 13가지를 곰곰히 새겨보고 습관화하면

남들이 말하는 성공은 아닐지라도 내가 바라는 성공은 좀 가까워질듯 하다


 


s******1 2008.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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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
"아쉽습니다." 내용보기
아쉽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목을 이렇게 상투적인 말로 번역하다니. 물론 여러 사람이 모여서 가장 상품성이 높은 제목으로 결정한 것이겠죠. 그래서 더욱 아쉽다는 것입니다. 원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데 왜 굳이 엉뚱한 번역을 했을까요? 'Talent is never enough' 재능 만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성공. 그래서 더욱 후천적 노력과 곧은 자세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 이
"아쉽습니다." 내용보기

아쉽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목을 이렇게 상투적인 말로 번역하다니.

물론 여러 사람이 모여서 가장 상품성이 높은 제목으로 결정한 것이겠죠.

그래서 더욱 아쉽다는 것입니다.

원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데 왜 굳이 엉뚱한 번역을 했을까요?

'Talent is never enough'

재능 만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성공. 그래서 더욱 후천적 노력과 곧은 자세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 이런 좋은 내용들을 가장 적절히 반영하는 제목 '재능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를 버린 결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책을 번역하고 편집하신 분들의 생각이 무엇이 었을까요? 역시 이 시대의 독자들은 상투적이고 유치할 정도로 자극적인 처세서 스타일의 제목을 단 책에만 손이 간다고 생각한 것일까요?

가능하면 독자분들께선 원서의 주옥같은 문장들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번역하신 분이 훌륭한 우리말 작업을 해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맥스웰의 맛깔나는 문장들을 읽어내려가는 재미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말하면 책의 내용보다 문장에 더 마음이 가는군요.

 

s*****9 2009.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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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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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승재(德勝才)! 덕(德)은 사업의 바탕이니 기초가 단단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집이 오래 간 적이 없느니라. 덕성은 재능의 주인이요, 재능은 덕성의 노복이다. 재능이 있어도 덕성이 없으면 주인 없는 집안에 노복들끼리만 살림살이를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어찌 도깨비가 놀아나지 않으리요. -채근담(菜根譚) 덕은 나만의 이익과 요구보다는 남도 같이 생각하면서 공동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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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승재(德勝才)!

덕(德)은 사업의 바탕이니 기초가 단단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집이 오래 간 적이 없느니라. 덕성은 재능의 주인이요, 재능은 덕성의 노복이다. 재능이 있어도 덕성이 없으면 주인 없는 집안에 노복들끼리만 살림살이를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어찌 도깨비가 놀아나지 않으리요. -채근담(菜根譚)


덕은 나만의 이익과 요구보다는 남도 같이 생각하면서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덕은 많은 사람들을 협력자로 만들어 나만의 기술과 능력이 아닌 협력자의 질과 양으로 승부가 갈릴 수 있다. 그래서 사업의 기본이 ‘덕(德)’이라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지키려고 하는 순간 몰락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현상유지에 몰두하는 것이 실패하는 가장 큰 특징으로 실패하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새로운 삶의 변화와 혁신을 도입하고 아이디어를 전개하는데 소극적인 대신, 자신의 지금 현재의 모습을 탈피하기를 거부하는 '현상 유지의 왕'으로 살고자 한다. 성공의 안락함을 뒤로하고 낯선 길을 떠나는 것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역사는 그렇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떠난, 용기 있는 사람들에 의해 쓰여지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 의해 세상은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어 간다.


John C. Maxwell의 '최고의 나' (한근태 옮김) 또한 하고자 하는 말이 위의 말들이 아닌가 싶다.

인간은 누구나 신이 부여한 각자의 탁월한 재능이 있다. 하지만 그 재능이 자신을 꼭 성공으로 이끌지는 않는다. 즉 성공을 하는데 재능이 우선 순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재능은 주어지는 것이지만 성공은 노력해서 얻어내야 하는 것으로 저자는 재능을 극대화시키고 잠재력을 강화시키며 각자가 원하는 최고의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재능을 극대화시키는 13가지 선택'과 그것으로 인해 위대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 관해 이 책을 빌려 소개하고 있다. 그것에 관해 요약된 것을 살펴보자면...


재능을 극대화시키는 13가지 선택으로 위대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


1. 믿음으로 재능을 이끌어낸 사람, 마하트마 간디(인도 정치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달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대부분의 세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것이다.

2. 열정으로 재능에 에너지를 더한 사람, 마틴 루터 킹(시민운동의 리더)

  그것을 위해 죽을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살 자격이 없다.

3. 시작하는 힘으로 재능을 활성화시킨 사람, 지미 라이언스(재즈 뮤지션)

  내일은 게으른 사람에게만 매력적인 날이다.

4. 집중력으로 재능에 방향을 더한 사람, 데이비드 조던(학자, 교육자)

  세상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만 길을 열어준다.

5. 준비하는 습관으로 재능을 자리매김한 사람, 에이브러햄 링컨

  8시간 동안 나무를 베어야 한다면 도끼를 날카롭게 만드는 데 6시간을 쓰겠다.

6. 연습하는 습관으로 재능을 다듬은 사람, 아리스토텔레스(철학자)

  훌륭함은 연습과 습관화로 이루어진 예술이다.

7. 끈기로 재능을 지속시킨 사람, 토머스 에디슨(발명가)

  인생에서 하는 많은 실수는 자신이 얼마나 성공에 근접했는지 알지 못하고 포기하는 것이다.

8. 용기로 재능을 시험한 사람, 윈스턴 처칠(영국 수상)

  군대에 합류하는 것을, 그런 고난이 내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는 리허설 정도로 생각했어요.

9. 학습 능력으로 재능을 확장한 사람, 오프라 윈프리(토크쇼 진행자)

  가진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세상이 참 풍족하다고 느낄 겁니다.

10. 성품으로 재능을 보호한 사람, 에드먼드 힐러리 경(산악인)

  우리가 이겨야 하는 것은 산이 아닌 자기 자신이다.

11. 관계가 재능에 영향을 미친 사람, 헬렌 켈러(사업사업가, 작가)

  친구들이 내 인생을 만들었다. 수천 가지 방법으로 그들은 내 한계를 아름다운 특권으로 변화시켰다.

12. 책임감으로 재능을 강화시킨 사람,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미국 대통령)

  노르망디 상륙 계획이 실패할 경우 실패한 것에 대해 비난받아야 한다면 그건 저만의 것입니다.

13. 팀워크로 재능을 배가시킨 사람, 마이클 조던(농구선수)

  재능은 경기를 승리로 이끌지만, 챔피언십을 얻게 하는 것은 팀워크와 정보다.


- 위의 재능을 극대화시키는 13가지 선택으로 위대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 관한 글은 책인터파크에서 정리를 잘 해놓아 인용하였다.-


이 책은 믿음, 열정, 이니셔티브, 집중력, 준비, 연습, 끈기, 용기, 학습 능력, 성품, 관계, 책임, 팀워크 등 13가지의 성공으로 가는 키워드와 나의 재능과 플러스 시키면 어떤 알파가 나오고 내가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파악하고 깨닫기 쉽게 각 장의 끝에 '활용과제'라는 코너를 마련해 주어 13가지의 키워드를 나의 삶에 응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장 험난한 길에서 조차도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 조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라고 토머스 카알라일은 말했다.

성공은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자를 찾아오고, 실패는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자를 찾아온다는 서양 속담처럼 인간의 삶은 자신이 믿는 바대로 살게 된다. 지금의 내 생각과 믿음! 그것이 나의 미래를 결정하고 '최고의 나'로 살게 될 길일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내 마음의 길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누구보다 더 잘 알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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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나를 버리고, 최고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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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지 못하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채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다. 업무상 많은 사람들과 면담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재능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존 맥스웰의 이번 저서 '최고의나'는 이런 점에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현재 자신의 재능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그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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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지 못하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채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다. 업무상 많은 사람들과 면담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재능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존 맥스웰의 이번 저서 '최고의나'는 이런 점에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현재 자신의 재능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그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저자의 풍부한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사례들을 통하여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뿐만아니라 훌륭한 리더가 될것이다.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는 원제목 처럼, 재능과 더불어 13가지의 핵심을 함께 키운다면 정말로 성공된 삶, 풍성한 삶을 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j*******9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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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더하기 알파로 최고의 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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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과연 '최고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최고의 나'가 될 수 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까지 결심의 순간이 있었다. 구매를 할 때까지 또 구매하고 읽을 때까지...   이 책은 재능이 100%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과연 재능있는 사람이 성공하는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재능에 더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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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과연 '최고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최고의 나'가 될 수 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까지 결심의 순간이 있었다. 구매를 할 때까지 또

구매하고 읽을 때까지...

 

이 책은 재능이 100%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과연 재능있는 사람이

성공하는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재능에 더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 그것들을 13가지 요소로 분류했다.

바로 '재능있는 사람이 성공한다'에서 '재능도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우선 믿음, 잠재력과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이어서 열정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유지를 시켜주는 힘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이 되기 위해서 실행이 되어야 한다. 그 실행에는 장점을 집중해서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습해야 한다. 그것이 끈기있게 유지되어야 하며, 용기를 발휘해 옳은 일을 해야 한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평생학습을 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성품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해야 하며, 그것은 에너지원이 되면, 실패를 극복하는 힘이 된다.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 자신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야 하며, 혼자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팀을 구성해서 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과 팀워크를 발휘해서 성공해야 한다. 그래야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 올바른 선택할 수 있다.

 

아마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의 찬 미소와 산 정상에서 13가지의 고비를 넘어 성공의 함성 '나는 할 수 있다'을 외치며, 최고의 내가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마치 연약한 싹이 커다란 나무가 되어 있는 모습이었다.

 

내 삶에서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은 비전을 갖고 옳은 일을 선택하는 습관과 긍정적인 마음, 항상 준비하고 연습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다. 물론 성품은 기본이다.

 

또한 조직에 제안을 한다면, 인재 개발을 위해 평생학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재가 되기 위해 겸손과 웃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팀워크를 위해 관계를 사랑으로 유지해야 하며, 함께 하는 파트너와 함께 꿈을 공유하고 신뢰를 갖고 팀워크를 발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으면 한다. 시스템은 좀더 고민을 해야겠지만...

 

이 책의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를 한다. 이렇게 고민을 하면서 처음 손에 잡은 책에서 너무나 좋은 글과 사람들을 만났다. 좀더 일찍 만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이지만, 배움의기회와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0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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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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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리더십 전문가이며 강연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지금까지 1,2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그의 책들은 전 세계 리더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기관리 툴을 제공해 왔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비즈니스 위크>가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맥스웰은 아마존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오른 25명 작가 중 한 사람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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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리더십 전문가이며 강연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지금까지 1,2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그의 책들은 전 세계 리더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기관리 툴을 제공해 왔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비즈니스 위크>가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맥스웰은 아마존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오른 25명 작가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 『함께 승리하는 신뢰의 법칙』, 『팀워크를 혁신하는 17가지 불변의 법칙』, 『모든 팀이 원하는 팀플레이어』, 『360도 리더』, 『존 맥스웰의 태도』 등이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들은 재능을 갖춘 핵심인재를 끌어오는 데에만 전력을 기울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세계적인 비즈니스 프로들의 구루로 통하는 존 맥스웰 박사는 새로 나온 책 『최고의 나』에서 이와 같은 기사들의 의견에 반대표를 던진다. 더불어, 기업의 리더들에게 재능보다 중요한 13가지 습관에 대해서 심각한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의 원제목이 "Talent Is Never Enough: Discover the Choices That Will Take You Beyond Your Talent"이다. 즉, 자신이 가진 재능 하나만으로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재능을 뛰어넘어 그것이 성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믿음(Belief), 열정(Passion), 이니셔티브(Intiative), 집중력(Focus), 준비(Preparation), 연습(Practice), 끈기(Perseverance), 용기(Courage), 학습 능력(Teachability), 성품(Character), 관계(Relationships), 책임감(Responsibility), 팀워크(Teamwork)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평범한 사람이 쉽게 이룰 수 없는 큰일을 해낸 사람을 보면 사람들은 흔히 “그 사람은 재능을 타고났다”고 말한다. 훌륭한 업적을 이룰 수 있는 이유는 재능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고의 나』를 쓴 존 맥스웰 박사는 이 시대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에 대한 오해부터 지적을 한다. ‘약점을 보완하는 데 치중하지 말고 강점에 집중하라’고 외치던 갤럽 연구소 마커스 버킹엄과 도널드 클리프턴의 주장처럼, 모든 사람은 10만 명의 사람보다 무언가 한 가지는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재능만으론 충분하지 않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재능을 넘어 자신의 잠재력을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집중력, 학습 능력, 성품, 책임감, 팀워크 등 플러스 알파(+α) 요소를 보태어 13가지 성공 법칙을 실천해야 한다.

 

어쨌든 이 책은 자신의 재능을 발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에 앞선 문제는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찾아내는가 하는 것이다.

 

다른 자기계발서보다 읽기 쉽고, 여러 사례들을 통해 공감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그리고, 지침대로 따라하다보면 언젠가는 최고의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한다.

b*******e 200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