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앨범인 LIVE IN TEXAS에 비교한다면 역시 완성도 높은 앨범... 무엇보다도 보컬인 채스터 배닝턴의 라이브실력 상승이 눈에뛰게 두드러진 느낌이다. 그리고 다재다능 캐릭인 마이크 시노다의 랩 실력, 동부권 힙합 아티스트 Jay-Z의 앨범 참여 등등~ 앨범에 Parental Advisory explicit content 딱지가 붙었음에도 이번 LP판은 Clean version이라는 게 약간 모순아닌 모순이지만~어쨌
첫 앨범인 LIVE IN TEXAS에 비교한다면 역시 완성도 높은 앨범... 무엇보다도 보컬인 채스터 배닝턴의 라이브실력 상승이 눈에뛰게 두드러진 느낌이다. 그리고 다재다능 캐릭인 마이크 시노다의 랩 실력, 동부권 힙합 아티스트 Jay-Z의 앨범 참여 등등~ 앨범에 Parental Advisory explicit content 딱지가 붙었음에도 이번 LP판은 Clean version이라는 게 약간 모순아닌 모순이지만~어쨌든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