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부모가 말하면 잔소리가 되지만, 잔소리 대신 이 책을 읽어주면 됩니다. 잔소리 대신 교훈이 되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세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정도면 스스로 읽게 해도 좋습니다. 잠자리에서 읽어 주어도 좋구요. 아이와 자연스럽게 깊은 대화를 하고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는 계기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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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아니라 재미있진 않았지만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나를 위한 책이니 나름 열심히 읽었습니다.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읽으면 언젠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두께나 글 크기도 무난했고 너무 빽빽하게 적혀있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배송도 파손하나 없이 잘 왔고 잉크묻음 같은 것 없이 깨끗하게 왔습니다. 공감되거나 당장 도움이 되는 이야기 들도 있었습니다. 책도 깨끗하게 잘 와서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