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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티비에서 소개되서 봤는데 읽는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고립이 한 여성을 어떻게 망가뜨리는가 그리고 남성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그 배우자를 어떻게 망가뜨리는가 너무 잘 보여줍니다. 앞 부분에 조금 안 읽히는 부분만 넘어가면 그래도 잘 읽힙니다. 퀸레싱~ 최고! |
| 2007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도리스 레싱의 데뷔작이라고 한다. 다섯째 아이를 무척이나 재밌게 읽어서 도리스 레싱의 처녀작도 읽어보게 되었다. 1940년대 영구의 식민지였던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여 백인과 흑인 간 갈등을 내용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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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추천하는 것을 보고 읽게 되었는데요 사실 책의 표지나 제목이나 겉보기로는 이런 책인지 몰랐는데 읽어보게되니 여러가지 요소들이 생각보다 흥미로워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고전이지만 그 시대상보다 인물의 상황에 공감하면서도 때로는 멀리서 지켜보며 읽어나가니 여러 생각이 드네요. 복잡한 인간사를 잘 그려냈다 생각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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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은 노래한다는 도리스 레싱의 첫 장편이다. 1919년 지금의 이란에서 영국인 부모 아래 태어나 짐바브웨에서 성장한 도리스 레싱은 자신의 성장배경을 바탕으로 주요 작품에서 남아프리카에서 관찰한 흑백간의 갈등 문제, 남성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회에서 여성이 독립해서 살아가는 어려움의 문제를 치열하게 다룬다. |
| 도리스 레싱 작가님의 풀잎은 노래한다(민음사)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도리스 레싱의 글이라길래 세계문학전집 대여 이벤트가 있을 때 냅다 구매해 보았습니다. 별 생각 없던 결혼을 타인의 압박으로 인해 강행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
| 민음사 유튜브 컨텐츠 여성의날 특집 고전소설 추천 영상을 보고 대여한 책인데 처음부터 너무 흥미로웠다. 백인 여성 메리가 베란다에서 살해당했다는 기사로 시작되는데 메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따라가면서 읽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생각해 볼 부분도 많아서 좋았다. 대여로 읽었는데 구매해서 읽어도 좋았을 것 같다. |
| 도리스 레싱 작가님의 풀잎은 노래한다 리뷰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도리스 레싱의 데뷔작입니다. 남아프리카의 작은 도시에서 지루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던 메리가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친구들이 수군대는 얘기를 듣고 초조해져 남편감을 찾다가 농부 리처드를 만나 결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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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리스 레싱 작가님의 소설 풀잎은 노래한다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생소한 작품이지만 민음사 출간이라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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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해 모르는 남자와 자기 자신에 대해 모르는 여자가 만나 결혼하게 되면 이런 비극이 펼쳐지는구나. 서로를 알기 전 혼자였을 땐 그럭저럭 살 만 했던 인생들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무너질수 있까. 도리스 레싱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결혼 생활이 싫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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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직원분들의 유투브에서 영업당해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더더 고통스럽도록 흥미진진했습니다. 이렇게 신랄한 느낌을 표현해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다섯째아이 보다 훨씬 강렬했는데, 알고보니 훨씬 젊어서 쓴 출세작이라고 합니다. 힘과 강렬함이 느껴집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