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의 곳곳이 살아 숨쉬듯..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책인것 같습니다.
일상에 찌들어..갑갑할때..어렵지 않게 잔잔함을 느낄 수 있는..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오랫만에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
|
봄에 읽었지만, 가을에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는 글들의 모음이다. 작은 것에서 느껴지는 큰 마음들과 자칫 쌩뚱맞을 수도 있는 현란(?)한 제주도 방언들은 익숙함과 어색함도 함께 한다. ^^
제주~ 그 이면의 또 다른 면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