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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족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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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기회가 생겨서 별자리교실에 참가했어요. 별자리에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천체망원경으로 북두칠성과 달도 직접 관측했어요. 그러면서 우주에 관심이 생겼는지 관련된 책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별자리교실 선생님께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이 '별가족' 시리즈 책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하도 빨리 사달라고 해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시리즈 2권을 사줬는데 받자마자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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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기회가 생겨서 별자리교실에 참가했어요. 별자리에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천체망원경으로 북두칠성과 달도 직접 관측했어요. 그러면서 우주에 관심이 생겼는지 관련된 책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별자리교실 선생님께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이 '별가족' 시리즈 책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하도 빨리 사달라고 해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시리즈 2권을 사줬는데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단숨에 두 권을 다 읽더라고요. 재미있었나봅니다. 봄 별자리교실에 이어 조금 있으면 여름 별자리교실에도 참가할건데 기대가 됩니다.

s******n 2016.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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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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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로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뗀후 많은 시간이 지나 이제 얼마 안있으면 우리나라도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하게 된다. 그만큼 세계 모든이들의 관심속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 분야가 우주개발이 아닐까 싶다.   지구를 정복한 인간들이 다음 정복 대상지로 삼고있는 우주 하지만 알려진것은 극히 미비하기에 더욱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한한 궁금증으로 지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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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로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뗀후 많은 시간이 지나 이제 얼마 안있으면 우리나라도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하게 된다. 그만큼 세계 모든이들의 관심속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 분야가 우주개발이 아닐까 싶다.

 

지구를 정복한 인간들이 다음 정복 대상지로 삼고있는 우주 하지만 알려진것은 극히 미비하기에 더욱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한한 궁금증으로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된다. 우리 아이들 또한 예외가 아니어서 무한한 호기심을 보이곤한다.

 

작가 약력을 보고 있자니 우리에게 매우 친근한 이름이다. 기존에 우리아이들이 유익하게 읽었던 책의 저자이기도 하며 별학교 교장을 지낸 경력도 있으시다

별가족이라는 책제목 그대로 엄마와 아빠가 별을 사랑했던 시기에 인연이 되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별을 사랑하게된 가족들이 들려주는 태양계이야기

과학적이지 않아 더욱 흥미를 잡아끌고 있었다. 딱딱한 구성으로 과학적 상식들로 꽉꽉 채워져 있던 기존의 과학책들과는 확실한 구분이 되어주었으며 생활속에 녹아있는 태양을 중심으로 한 행성들의 이야기는 쉽게 이해할수 있어 더욱 재미있다.

 

처음 엄마아빠의 우주에 관한 해박한 지식으로 어느상황에서나 우주이야기로 연결이 가능할것 같은 축적된 노하우로 만나게 되는 우주상식들 그리고 다음으로 우리친구 재범이의 일기속에서 만나는 눈높이에 맞추어진 이야기들 마지막으로 사진화보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있는 마무리 이야기까지 세번에 걸쳐 하나하나의 행성을 만나가면서 태양계에대한 정리가 깔끔해져 온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생성된 별부스러기들이 합체와 분해를 하는 과정에서 아기별이 탄생하고 폭발이 이루어지며 제자리를 잡아간 우주공간 그 공간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태양을 중심으로 8개의 행성들에 관한 이야기들은 항상 궁금햇다

 

제2의 지구가 과연 우주 어느곳에 존재하고 있는것일가 라는 의문을 바탕으로 탐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의 끊임없는 연구의 발자취를 따라 하나하나 베일을 벗고 있는 공간속에서 항상 그자리에 있는 우주가 우리의 시각에는 변화하고 있는듯 느껴지기도 한다.

 

이렇듯 우주는 아직까지는 인간들에 의해 파헤쳐진 내용보다는 감추고 있는 내용들이 훨씬 많은 우리가 정복해야할 대상이기에 별가족이 들려주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집중하여 만나면서 많은 궁금증들이 해소되고 있었다.

우주라고 하는 곳이 특정한 몇사람들만의 공간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간임을 깨달으며 관심만큼 실천하는 발걸음 또한 한발한발 앞서나가고 있었다.

 

 

 

d****0 200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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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 내용보기
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시리즈 토토 과학상자 시리즈 9 ㅣ 저 김지현 ㅣ 그림 김주경 ㅣ 출판사 토토북 이 책은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그런 책이다.. 우주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태양계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가 솔솔 하다. 요즘 아이들은 과학에 관심이 많다..우주, 달, 별, 등 아직 우리가 마음대로 가볼 수 없는 그런 곳에 가보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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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시리즈 토토 과학상자 시리즈 9 김지현 그림 김주경 출판사 토토


이 책은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그런 책이다..

우주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태양계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가 솔솔 하다.

요즘 아이들은 과학에 관심이 많다..우주, 달, 별, 등 아직 우리가 마음대로 가볼 수 없는 그런 곳에 가보고 싶어 한다. 우리 집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에 관한 책들이 많다.

이 번 책 또한 우주에 호기심을 가득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과학 도서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

아빠: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선생님.

엄마: 별을 사랑하는 아빠의 동반자.

솔이: 6살 난 여동생 별에 관심이 많아요.

재범: 초등학교 3학년 학생 우주 과학에 많은 관심이 많아요.


엄마 아빠는 아이들에게 우주의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많이 해주시는 분이예요.

과일을 이용해서 수성들의 크기를 알려주고, 모빌을 이용해서 행성들을 만들어주는 너무 멋있는 부모님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 아빠의 과일들의 응용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센스는 정말 재미가 있었다.

나도 나중에 사과, 귤 ,포도 등을 이용해서 똑똑한 엄마가 되어봐야겠네요.

 

 

여러가지가 우주에 있지만 그 중에 토성에 대해 아이랑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토성에는 고리가 주위에 있어서 매우 아름답게 보이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고리가 얼음, 돌덩이, 먼지 등이 모여서 만들어진 거라는 사실을 아이가 알고 놀라더라구요..

이렇듯 우주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아직 미지의 세계라 언젠가는 우주를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아이는 꼭 우주에 가서 토성, 목성, 금성등을 구경하고 싶다고 하네요.  소행성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 '가스프라'라는 소행성은 고구마 같이 생겼구요.

'에로스' 소행성은 옆으로 길쭉한 것이 꼭 뼈다귀 같이 생겼다네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무지 즐거워했는데 여러 가지 응용으로 알아가는 행성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글의 내용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만들어졌고, 글과 함께 그림들의 설명이 잘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망원경을 사 달고 졸르고 있는 중이랍니다.. 자기도 저녁에는 하늘을 봐야 한다고 그래서 별과 우주에 관해 공부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유는 수도 없이 나열하며 좋은 망원경을 사달라고 해서 초등 고학년에 사주겠다고 약속했어요..

b*****y 200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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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별가족,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서평]별가족,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 내용보기
태양계라는것은 무한정으로 우리에게 궁금증을 만들어 주네요.. 우리가족 솔이네 가족은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와 솔이 이렇게 4식구이 살고 있답니다. 아빠는 별을 연구하는사람이구요..즉 별학교 선생님이랍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부모님 한테 궁금한것이 잇으면 물어보아서 탐험일기를 쓴답니다. 물론 나의 장래꿈은 우주과학자랍니다.   지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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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라는것은 무한정으로 우리에게 궁금증을 만들어 주네요..

우리가족 솔이네 가족은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와 솔이 이렇게 4식구이 살고 있답니다.

아빠는 별을 연구하는사람이구요..즉 별학교 선생님이랍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부모님 한테 궁금한것이 잇으면 물어보아서 탐험일기를 쓴답니다.

물론 나의 장래꿈은 우주과학자랍니다.

 

지구도 물론 행성이라 지구가 태야 주위를 한바퀴 돌면 1년이 지나고 또 한바퀴돌면 또 1년이 지난다고 하네요.

우리 함께 재범이네 가족과 같이 태양계 여행을 하여 보세요.

우리 주위에는 수성 금성 그리고 지구와 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잇다고 합니다.

 

물론 더 많은 행성들이 있지만요..^^

46억 년 전쯤 태양계 행성이 생길 무렴 작은 돌덩어리들이 많이 있었다 합니다.

그들이 합해서 큰 덩어리가 되었다 합니다.

고구마 같이 생긴 소행성이 가스프라 라고 하네요.

또한 에로스라 라는 소 행성도 있답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은 우리는알고 있겠지요..

수.금.지.화.목.토.전 해...

그렇다면 수성이 태양에 제일가까우므로 더 뜨거운지 알았는데..

금성이 제일 뜨겁다고 하니...

보통 수정의 표면 온도는 해가 비치는쪽은 430도 반대편은 180도 인데..

금성은 해가 비치던 비치지 않던간에 470도라고 하니....

새로운 지식을 알여준 책 이네요..

 

태양게의 표면 온도는 각 행성들은 몇도나 될까요?

지구는 -30~30도 라고 합니다...수성은 -180~430도 라고 하네요..

그러면 제일 추운 곳에 있는 해왕성은 -230도 라고 하니...

너무 추워서 살수가 없을것 같네요...

 

금성의 하루는 1년보다 더 길다고 합니다..

모든 행성은 자전과 공전을 하는데 자전에 걸리는시간은 하루,공전에 걸리는시간은 1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금성의 자전주기는 243일 공전 주기는 225일 이니 하루사 1년보다 길다고 봐야 겠지요.

 

정말 이 책을 보니 행성들의 이야기가 신기하기도 합니다.

내가 행성에 갔다 와본것 같네요,.

이 책을 두고두고 읽으면서 관측소도 한번쯤 가봐야 할것 같네요

b******2 200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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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에 대해 여러가지를 재미있게 만나는 책!!
"태양계에 대해 여러가지를 재미있게 만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재범이라는 아이의 이야기와 함께 태양계에 대한 설명들도 정말 많이 담겨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이야기가 나올 때에도 설명들이 들어가 있고 중간중간에 설명들이 한장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렇게 생각을 하였다.   나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진짜로 우주선을 타고 가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었다. 하지만 유익하기도 하고 이 책의 내용이 재미도 있는 것 같아서
"태양계에 대해 여러가지를 재미있게 만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재범이라는 아이의 이야기와 함께 태양계에 대한 설명들도 정말 많이 담겨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이야기가 나올 때에도 설명들이 들어가 있고 중간중간에 설명들이 한장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렇게 생각을 하였다.

 

나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진짜로 우주선을 타고 가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었다. 하지만 유익하기도 하고 이 책의 내용이 재미도 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 왜 재범이네 가족을 별가족이라고 불렀는지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는 나도 몰랐던 내용들도 담겨 있었다.

 

 

무슨 내용들이냐면은 마마스(이상하게도 왕눈알이 달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는 위성과 다른 행성의 위성들이나 하쿠다케 혜성과 혜성이 부스러기를 흘리고 가면 그것들이 뭉쳐져서 별똥별이 된다는 것 과 헤일-밥 혜성과 다른 것들을 배웠다.

 

 나는 별똥별을 한 번 보고싶다. 그 이유는 결정적인 단 하나, 소원을 빌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짜로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열심히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면 별똥별에 빌었던 그 소원이 이루어진 것처럼 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만약에 백만장자가 되게 해 달라고 빌었다면 이루어진다고 믿고 열심히 살면 백만장자가 진짜로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도 별똥별을 보면 게임을 많이 깔 수 있는 닌텐도 칩을 갖게 해 달라고 빌고 싶다. 이 책을 읽고난 느낌은 정말 태양계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이 책의 고칠 점은 두 개가 있다. 하나는 캐릭터들의 살 색깔을 살색으로 바꾸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렇게 보면 웃고있는 얼굴이라도 너무 창백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처음에 아빠에게 태양계 이야기를 듣고서 밤에 꿈을 꿀 때라도 우주여행을 한다고 했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다. 지구는 정말로 좋은 별이고 딱 대기권도 기후에 잘 맞고 공기도 있어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이니 지구는 참 좋은 것 같다.

........3학년

 

 

과학과는 거리가 좀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을 소개해주는 이야기책이다. 아빠와 엄마가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과를 나오셨고 아이들은 천문학을 전공한 아빠와 엄마 덕분에 여러가지 별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이야기를 나눈다. 재범이는 3학년이 된 기념으로 부모님에게서 야광별들을 선물받는다. 동생 솔이도 행성들이 달린 모빌을 선물받는다. 행성이 무엇이냐는 동생 솔이의 물음에 오빠 재범이는 행성은 떠돌이별이며, 태양 주위를 떠돌이처럼 계속 돌아다닌다고 이야기해준다. 태양처럼 덩치도 크고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은 항성이라고 불리며 행성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수성이다. 재범이는 천문학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 그리고 모르면 엄마 아빠가 열심히 설명을 해준다.

 

얼마전에 우주체험전을 아이들과 관람하러갔었다. 우리 아이들은 3, 5학년인데 다른 아이들은 정말 조그만 아이들 6~7세 정도? 의 아들이 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것을 보고 깜짝 놀랏다.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해주면 나름대로 열심히 대답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다, 와우~~정말 많은 것들을 알고 있군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어우러지면서 행성들에 대한 하나하나의 설명들이 나와 있다. 이렇게 부모가 어느정도 행성이나 우주에 대해서 상식이 있다면 실생활 가운데에서 실물들과 견주어 아이들에게 과학 상식들을 이야기해준다면 아이들이 과학을 보다더 쉽게 접할 것이다.

 

별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1. 서로 다른 곳에서 생긴 별 부스러기가 모입니다.

2. 별부스러기들이 움직이면서 가운데 소용돌이가 생긴다.

3. 별 부스러기들이 점점 뭉치면서 조그만 덩어리들이 생긴다.

4. 아기별이 태어난다.

5. 별은 점점 커져서 청년별이 된다. 주변에 행성들도 생긴다.

6. 오랫동안 빛을 내던 별은 이제 노인별이 된다.

7. 수명이 다한 별은 폭발한다. 이 때 중심부는 쪼그라들고 나머지 부분은 부스러기가되어 바깥 쪽으로 밀려난다.

 

그림도 아이들이 그린것처럼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게 여러가지 에피소드들과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천문학에 지식이 없는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들도 이 책을 보고 여러가지 별들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고 좋아하니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본다면 천문학과 더 친해질것이고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y****4 200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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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태양계 공부를 한다 하면 이 책을 보라고 제일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앞으로 태양계 공부를 한다 하면 이 책을 보라고 제일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 내용보기
앞으로 태양계 공부를 한다 하면 이 책을 보라고 제일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러면서도 정말 신기하리만치 저절로 태양계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나도 학교 다닐 때 배웠었지만 지금은 잊어버려서 안 배웠다고 생각되거나 혹은 정말 안 배웠을지도 모를 내가 모르는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강조하고 싶은 건 그 과정이 자연스럽고 재미있다
"앞으로 태양계 공부를 한다 하면 이 책을 보라고 제일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 내용보기
 

앞으로 태양계 공부를 한다 하면 이 책을 보라고 제일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러면서도 정말 신기하리만치 저절로 태양계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나도 학교 다닐 때 배웠었지만 지금은 잊어버려서 안 배웠다고 생각되거나 혹은 정말 안 배웠을지도 모를 내가 모르는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강조하고 싶은 건 그 과정이 자연스럽고 재미있다고 느끼면서 얻게 된 지식이라는 점이다.

특별해 보이는 별가족 이야기와 우주선 지구호를 타고 떠난 태양계 탐험의 이야기, 그림 일기 이야기는 어려운 과학을 전혀 어렵지 않게 느끼게 한다.

행성 사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돼지 얼굴 모양을 닮은 금성의 땅 이야기도 재미있고, 달걀처럼 생긴 대적점 이야기도 신비롭고, 제일 뜨겁다는 금성 이야기를 읽어주는데 우리 아이가 할머니처럼 이런다. 그럼 달걀 굽기 쉽겠네. 구워먹으면 맛있겠다. 찜질방을 다녀왔었는데 거기서 구운 달걀을 사먹었던 생각이 났나보다. 달걀 굽다가 손이 먼저 탈 판인데.......

그래서 지구가 사람이 살기에 가장 적당한 환경이구나 하는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참, 사과를 반으로 쪼개 지구의 내부를 설명한 그림과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보면서 생각했다.

정말 쉽게 설명하고 있구나. 우리 배울 때에도 이렇게 배웠다면 훨씬 이해하기도 기억하기도 쉬웠을텐데.....

소행성이 떨어져 부딪히기도 한다는 부분을 읽을 땐 비슷한 소재의 미국 영화도 떠올랐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 연습해서 별똥별 떨어지는 속도를 잰다는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고 써먹어야겠다 마음먹었다.

영하 70도의 드라이아이스가 많은 화성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한다는 솔이의 말에 우리 아이도 맞장구를 쳤다. 그래, 그럼 되겠네.

솔이 엄마 말처럼 내가 한 말은 그러다 얼어죽는다.

읽으면서 계속 나오는 말이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썼을까 하는거다.

참 재미있었다.

우리 아이 소원이 하나 생겼다. 멋진 망원경.

꼭 사달란다.

태양계 공부를 해야 한다, 할 차례다, 하려고 한다면 이 책을 꼭 먼저 보시라.

읽어보면 정말 잘 읽었단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강! 추!

i*******e 200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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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꿈이 생겨요
"우주에 관한 꿈이 생겨요" 내용보기
책표지에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태양계 이야기라고 적혀 있다. 정말그렇다.  꼭 이책 뿐만 아니라 알면 알수록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신비롭고 재미있는게 우주에 대한 이야기인것 같다. 우주에 대해 조금은 문외한이라 풍부하진 않더라도 전반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 아이들의 질문에나 또 교과내용등에 조금이라도 설명해 줄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주에 관한 꿈이 생겨요" 내용보기
 

책표지에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태양계 이야기라고 적혀 있다.

정말그렇다.  꼭 이책 뿐만 아니라 알면 알수록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신비롭고 재미있는게 우주에 대한 이야기인것 같다.

우주에 대해 조금은 문외한이라 풍부하진 않더라도 전반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야 아이들의 질문에나 또 교과내용등에 조금이라도 설명해 줄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읽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

나의 눈높이에도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맞는 책이랄까....

 

제목대로 별가족이다.  아빠는 별을 연구하는 별학자이고 엄마는 아빠랑 같이 공부하다 결혼했고 이책의 주인공 재범이는 별에 관심이 많은 3학년 아이이고 또 동생 솔이가 나온다.

이들은 우주선을 타고 직접 별을 관찰하러 나선다.

재범이 엄마나 아빠처럼 나도 모든 면은 아니더라도 아이들에게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그리고 질문에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주변의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과 예들을 통해 우리가 아직 가보지도 자세하게 알지도 못하는 별들을 너무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별하나씩을 설명하고 그별에 대한 사진들이 장마다 실려있다.  정말 재미있었다.

더 많은 사진들이 실려 있었다면 아이들이 눈을 더 크게 뜨고 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삽화 그림도 너무 친숙하게 보이는 그림이라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금성을 밥바라기 별이라고... ㅎㅎㅎ옛날 사람들과 할머니들은 금성을 그렇게 부른단다.

아이들과 읽다가 많이 웃었다. 

각별마다의 특성들도 너무 기억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이야기 형식으로 적혀 있어 지식도 쌓고 책에 대한 재미와 우주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생겼다.

 

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라는 책이 이 출판사에서 9번째로 나온 책이라고 한다.

앞에 나온 책의 목록을 읽어보니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았다.  이 책을 보고나니 다른 책들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막연한 믿음이랄까...

 

내 평생에 우주에 나가볼 일이 있을까.... 계속적으로 이렇게 사진과 책과 망원경렌즈만으로 만족하며 궁금해하며 살아야 할까..... 책을 읽으며 나에게 억만금이 있다면 저 신비한 우주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억만금도 없지만..... 있어도 못 보잖아....

우주의 신비한 이야기를 안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우주에 관한 꿈을 가질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너무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0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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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로 떠나는 멋진 우주선이 있는데 함께 타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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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으면서 우주, 태양계, 과학 등 아이에게 도움되는 기사가 나오면 모두 스크랩을 한다.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니어도 언젠가는 필요한 지식이라 생각해서 차곡차곡 모아두는데......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나도록 꺼내 보려고 하지 않는 아이다. 엄마인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라고 생각했었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서 모아두면 아이 스스로 관심 있
"태양계로 떠나는 멋진 우주선이 있는데 함께 타지 않으실래요? " 내용보기

 

 

신문을 읽으면서 우주, 태양계, 과학 등 아이에게 도움되는 기사가 나오면 모두 스크랩을 한다.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니어도 언젠가는 필요한 지식이라 생각해서 차곡차곡 모아두는데......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나도록 꺼내 보려고 하지 않는 아이다. 엄마인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라고 생각했었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서 모아두면 아이 스스로 관심 있게 읽고 또 읽으면서 익혀나가길 바라는 것이다. 딸아이라 그런 것일까? 우주나 태양계 쪽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데 그것은 그런 분야도 재밌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아직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별 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란 책은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태양계에 대한 주제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별 가족이란 호칭은 별을 연구하는 아빠, 다양한 방법으로 태양계를 쉽게 설명해주는 엄마, 엄마 아빠의 영향을 받아 별을 좋아하는 동생, 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이 책의 주인공 김재범이 바로 별 가족이다. 그것을 보더라도 집안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 깨달았다.

 


태양계 가족 중 행성은 모두 9개였지만 명왕성은 크기도 작고, 공전궤도도 다른 행성들과 많이 달라졌기에 2006년 8월 24일 국제 천문연맹 총회에서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 아이에게 행성의 종류를 알려 줄 때가 생각이 난다.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명 이렇게 첫 글자의 행성들 이름만 외우라고 알려줬지 그 행성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깊이 있게 알려주지 못했었는데 이젠 좀 쉽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사과를 이용해서 지구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사과를 가지고 지각, 맨틀, 내핵, 외핵을 찾아보기도 했다.)

 

 

태양계에 대해 알려주기 전에 먼저 단어들의 뜻부터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성, 항성, 태양계, 성운, 혜성, 별똥별 등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 뜻을 알려주고 나서 행성들을 하나하나 읽었더니 어려워하지 않고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알았다. 또 무엇보다 행성들을 설명해주고 다른 책들에 비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식품(사과, 감자, 고구마, 아이스크림)에 비유를 했기 때문에 처음으로 태양계에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롭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딸아이는 별똥별 떨어지는 것을 한번 보고 싶다고 한다. 소원이 이뤄진다는 것을 보고는 말이다. 특히 별똥별을 많이 볼 수 있는 날이 나왔는데 꼭 기억해야 한다면서 접어두기까지 했다.

 

 

행성들에 대해 이름만 알고 있었던 아이의 지식창고 방엔 납도 녹일 만큼 뜨거운 금성, 꽁꽁 얼어붙은 땅을 볼 수 있는 화성, 아름다운 꼬리가 있는 토성에 대한 지식이 모두 채워져 있을 것이다.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도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의 책이라 하더라도 딸아이가 흥미롭지 않고 그 책에 관심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엄마인 내가 생각하기엔 좋은 책이라 말하기 어렵다. 어디까지나 엄마인 내가 선정하는 좋은 책은 딸아이가 재밌어하면서 보고 또 보는 책이어야 한다. 모처럼 책에 푹~빠져 읽는 아이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은 뿌듯하다.
이곳에 태양계로 떠나는 멋진 우주선이 있는데 함께 타지 않으실래요?


 

 

 

s********9 200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 태양계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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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족 ,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김지현 글, 김주경 그림(토토북)   토토 과학상자를 시리중에서 아홉번 째 책이다. 첫 권인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나온 책들을 모두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유치단계의 과학을 벗어난 초등학생들에게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읽은 별가족이야기는 글과 그림이 궁합이 잘 맞아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말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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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족 ,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김지현 글, 김주경 그림(토토북)

 

토토 과학상자를 시리중에서 아홉번 째 책이다. 첫 권인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나온 책들을 모두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유치단계의 과학을 벗어난 초등학생들에게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읽은 별가족이야기는 글과 그림이 궁합이 잘 맞아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말이 살아있게 쓴 내용과 연필의 질감을 살려서 아이의 표정과 먼 은하계의 환상을 잘 표현하고 있어

둘이 하나되어 멋진 작품이 되었다.

작가의 양력을 살펴보니 과학기술홍보대사로 활동했다한다. 아마도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것이

무엇인지, 어느정도의 어휘를 소화하는지를 몸으로 체험했을 것이다.

그런 경험이 녹아들어 태양계의 크기를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과일의 크기에 견주어 설명을 했다.

포도알은 수성, 방울토마토는 화성, 사과는 해왕성, 배는 천왕성, 토성은 멜론, 목성은 수박으로 말이다.

별가족은 천문학을 전공하신 부모님과 여동생 솔이, 그리고 주인공 재범이다.

이제 3학년이 되는 재범이는 우주과학자를 꿈으로 하나씩 하나씩 태양계 공부를 하고 있다.

재범이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은 아마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올것이다.

캐네디가 꿈꾸었던 달정복이  현실이 되었듯 말이다. 그런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꿈꾸었음 한다.

작년에 태양계에서 퇴출된 명왕성을 제외한 행성들을  지구호를 타고 하나씩 여행을 떠난다.

그렇다면 태양계는 어떻게 생성되었을까? 빵-밀가루, 떡-쌀가루, 별-별가루((성운)의 비유법으로 재미나게 설명해준다.

지구의 구조(사과에 비유)와 함께 요즘 한창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소행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별동별과 헤성편에서는 소원을 빌기 위해 가족이 함께 한밤 외출을 시도한다. 도시를 뒤로하고 별을 찾아나서는

별가족의 모습은 부러운 그 자체이다. 나도 언젠가 꼭 따라해야지~~

별동별을 관찰하기 위해서 아빠가 던지는 질문이 요점이 된다. 색깔, 방향, 몇 초만에 떨어졌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봐야하는것이다.

시계가 없다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멋지게 적용시켜시간을 잴 수 있다.

살아있는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별똥별을 만날 수 있는 날짜자료도 수록하고 있어

그 시기를 잘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지금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별동별은 4월22일에 있을 거문고자리 유성이다.

나도 미리 소원하나쯤 준비해둬야겠다.

목성편에서는 목성의 사진을 연속3컷으로 보여주는데 대적반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왕성의 가스의 성분이 방귀성분에도 있다는 메탄이라고 한다.

주방에서 흔히 사용하는 가스의 성분과 같다고 하니 이제 가스불을 볼때마다 해왕성도 함께 떠오를것이다.

그러고 보면 난 매일 해왕성을 만나고 있는것이다.ㅋㅋ

올해 3학년으로 올라가는 우리 아들에게 재범이와 같은 친구를  소개 시켜줘야겠다.

재범이 따라서 우주 여행을 다녀오면 울 아들도 나에게 망원경을 사달라고 조르지 않을까?

행복한 고민을 꿈꾸어본다.

 

j*******n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우주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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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태양계 이야기 표지에 적힌 글로도 알수 있듯이 신비한 태양계...그리고 마지막 우리네 여행지는 우주가 될것이다. 많은 이야기와 전설을 만들어 내는 태양계로 책을 읽으며 탐험을 떠나보기로 한다. 나의 작은 딸은 과학자가 꿈이다..그것도 지구를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우주와 태양계에 관심이 많다..그래서 이번 재범이네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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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태양계 이야기

표지에 적힌 글로도 알수 있듯이 신비한 태양계...그리고 마지막 우리네 여행지는 우주가 될것이다.

많은 이야기와 전설을 만들어 내는 태양계로 책을 읽으며 탐험을 떠나보기로 한다.

나의 작은 딸은 과학자가 꿈이다..그것도 지구를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우주와 태양계에 관심이 많다..그래서 이번 재범이네 가족을 따라 태양계 구석구석으로 탐험하기로 했다...책은 딸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읽은 책이다.

아이의 관심에 좀 더 많은 정보를 주어 꿈을 이뤄갈수 있게 말이다...

이런책도 읽어줄수 있다는게 즐거웠다.

먼저 태양계 가족을 알아보았다..

딸은 명왕성은 이제 태양계 가족이 아니라고 했다.

아는척 하는 아이랑 책속의 행성들을 구경했다..정말 아름답다..

지구를 사과에 비교한 그림은 정말 인상깊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지각,맨틀,비핵과 내핵을 정확히 알수 있게 그려진 사과 반쪽...

반죽하다 만 밀가루 반죽같은 소행성도 인상깊다.

각 행성마다 설명이 좋았으면 내가 여행을 다니듯 우주를 떠 다니는거 같은 느낌도 들엇다.

재범이네 가족들 대화로 많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했다.

아름다운 토성의 고리가 얼음,돌덩이, 먼지 따위가 모여 만들어진 거라고 한다.

그리고 해왕성의 파란색은 아름답게 느껴졌다.

허블우주 망원경으로 관찰한 가진은 어릴때 가지고 놀던 구슬을 연상시켰다.

보면 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는 태양계 우주.....갑자기 망원경이 갖고 싶어졌다.

아이도 그런지 별이 보고 싶다고 했다.

밤하늘은 나도 궁금해졌다...

별자리가 갑자기 좋아졌다...딸이 그려온 별자리로 만족할수가 없다.

책은 그렇게 많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주나보다...관심이 우주로 쏠리고 있다.

책이 주는 즐거움 이상이다.

 

r******n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