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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우리 은서의 뽀로로 책이 도착했다. 워낙 아이템이 많아서, 우리 집엔 뽀로로 관련해서 없는 게 없다. 아마도 대부분의 집에 그러리라 생각한다.
'자야할 시간이야, 뽀로로!'는 다른 책에 비해 좀 실망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자야 할 시간이다라는 걸... 뽀로로와 그의 친구들의 자는 모습을 통해 보여주자는 취지인데...
기술적인 한계가 있었던지, 멜로디를 누르는 오른편에 뽀로로만 빠져있다. 그리고 주옥같은 자장가 명곡이라고 하는데, 멜로디의 수준이 너무 조잡하다. 그 특유의 전자음...에효~
아이의 가장 좋은 자장가는 역시 엉덩이 토닥이며, 엄마, 아빠가 불러주는 자장가... 요즘은 아이가 좀 컸다고 노래 불러주는 걸 잘 못하고 있다. 꽤나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출연한 네살박이 여자아이의 땡깡을 아내와 함께 봐주었다. 아이가 완벽주의자란다. ^^ 맞벌이 부부가 외조모부에게 아이를 맡기는 집이었는데... 아이가 울때 최후의 보루는 바늘로 아이를 다그치는 것과 좀 유한 방법은 뽀로로 만화 영화를 틀어주는 것이었다. 어쩌면 우리집과 그리 닮아있는지...
뽀로로. 우리 딸아이는 꼭 크롱처럼 뽀로로를 부른다. 그나마 자야 할 시간에는 좀 보채긴 해도 잘 자는 편이고, 먹는 것도 안가리고 잘먹는 편이라... 무엇보다 아프지 않고, 건강해서 너무 감사하다.
암튼... 뽀로로의 숫자공부 편보다는 좀 못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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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명히 주문이 되었고 돈까지 모두 결제하였는데 오늘와서 재고가 없으니 보내 줄 수 가 없다니요!!! 그러면 어제 주문이 되고 결제가 되기 전에 notice가 있었어야지요!! 이제와서 재고가 없으니 홈페이지 확인하라는 문자 메세지만 하나 달랑 보내주시면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Yes 24가 소규모로 운영되는 사이트도 아니고 자신의 브랜드 네임에 책임을 질 수 있는 행동을 보여주셔야지요!!! 이런식으로 문자하나 딸랑 보내셔서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하다니!!! 정말 실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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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캐릭터들이 침대에 누워 자는 그림과 함께 자장가가 나와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네요 루피, 포비와 해리, 로봇을 만들다가 잠에 빠져드는 에디, 꽃 그림을 그리다 잠을 자는 패티, 뽀로로와 크롱 별 다른 내용 없이 모두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그림이라서 잠들기 전 읽어주기 용으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자장가는 모두 4가지인데 기계음이라 CD를 트는것보다는 음질이 별로긴한데 오디오 트는건 귀찮고 잘 안하게 되서 책이 휴대도 좋고 소리를 끄기도 쉽고 확실히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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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할 시간이야 뽀로로~!! 이 책은 우리 첫째가 아주 어릴때 가장 처음 사준 사운드북이랍니다 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봤는데 우리 하나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바로 선물한 책이라지요 ^^ 한창 뽀로로에 빠져있는 우리아이를 완전 반하게 한 책이지요 ^^ 아마 아이를 키우시는 엄마라면 다들 아실거에요 뽀로로가 아니라 뽀통령이라는것 ㅋㅋㅋㅋㅋ 뽀로로와 친구들을 책으로 마음껏 만나고 사운드북이라 소리까지 들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 책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잠에 들어서 단잠에 빠지는 그림을 그려준 자장가 책이랍니다 그래서 잠자리에 드는 훈련을 할때 보여주면 참 효과가 좋답니다 이전에는 그냥 자고 싶을때 재우는거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정해진 시간에 재우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도 좋고 정서에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잠자리에 들 준비를 다 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잘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니 아이도 자는 시간이구나..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 더욱 즐겁게 잠자리에 들구요 ㅋㅋㅋ
특히, 옆에 있는 루피와 에디 패티 포비의 동근 버튼을 누르면 잔잔한 자장가가 나온답니다 가장위에 있는 작은별을 눌러주면 소리가 멈추구요 아이를 키워보면 알겠지만 소리가 멈추는 버튼이 있는게 편리해요 ^^ 아이소리 사운드 소리 ㅋㅋㅋ 정말 조용한 시간이 그리운 엄마니까요 ㅋㅋ
보드북이라 우리 아이가 맘껏 봐도 튼튼해서 좋고 모서리 둥근 처리도 되어있어서 안심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잠들기전에 뽀로로 자장가책 읽어주면 아이들이 참 좋아해용 ^^ 둘째 셋째 모두모두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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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한참 시작할 때쯤 뽀로로란 말을 하는게 어찌나 신기하던지...ㅎㅎ 2돌 무렵 사주기 시작한 사운드 북도 몇 권이나 되는 것 같다. 조그만 손가락으로 누르고 눈을 반짝이며 듣고 있는게 엄마 마음에는 흐뭇함이 든다. 탈 것들이나 동요들이 들어있는 사운드 북도 좋지만 유독 좋아하는 뽀로로가 나오는 책을 보더니 열심히 누르고 듣는다. 다른 사운드 북과 달리 음악이 흘러 나올때 듣다가 정지 시킬 수 있는 버튼이 있어 좋은 것 같다. 음악도 우리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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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뽀로로 친구들의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크롱이랑 뽀로로가 같이 잔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어요~
특히 오른쪽 버튼들 누르면 나오는 클래식 자장가들도 너무 좋구여~
8비트 기계음이라 약간 감미롭진 못하지만 만족합니다 ^^
조카를 위해서 사준 책인데 가격대비 대 만족이에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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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책 뽀로로책 노래를 부르던 둥이가 이 책을 읽으며 너무도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뽀로로.. 잠자리에 든 뽀로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4곡의 자장가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도 스르르 잠이 드는 책입니다. 밤이 깊어지고 뽀로로와 친구들도 하나, 둘 잠자리에 듭니다. 4곡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모차르트의 자장가, 브람스의 자장가,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슈베르트의 자장가> 너무도 고요하고 잠 못 이루는 아이들도 스르르 잠이 들게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단점이 있다면 버튼을 누르면 들려오는 자장가 소리가 너무도 짧아서 잠이 들던 아이들도 다시 일어나서 다시 버튼을 누른다는 ㅎ ㅎ 그덕에 이 책을 읽고 또 읽게 되지많요.. 잠자이에 누우며 이 책을 읽으려고 하면 아이는 자는 흉내를 내면서 이제는 자야 할 시간을 미리 아는 것 같아요. 잠투정을 하던 아이~ 잠을 안자려고 이리저리 뒹굴던 아이에게 너무도 고마운 책 이랍니다. 오늘밤 울 둥이들은 슈베르트의 자장가를 들으며 무슨 꿈을 꾸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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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서점에 갔다가 울 아가가 발견한 책입니다. 이제 18개월이건만, 어디서든 뽀로로를 발견하고 사달라고 한답니다. 서점에서도 이걸 발견하고 40분이 넘도록 갖고 음악을 듣고 있더군요. 집에 가려고 하니 자기는 이 책을 갖고 간답니다.....--;; 겨우 달래서 주문해주니 열광적인 반응!!! 그런데.... 책 내용보다는 음악 누르는 버튼에만 관심이 있네요. 책 내용도 좋은데...
음악이 참 깔끔합니다. 허접하지 않고 맑아요. 아가가 책 안도 봐준다면 흠잡을 데가 없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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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뽀로로에서 나오는 음악들이 아니라서 관심없어 하더니 어느날부턴가는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특히 잘때 음악틀어주면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다만 잘때 듣기에는 음악소리가 조금 큰듯해서 음악소리 나오는 부분을 손바닥으로 누르면 조금 작게 나와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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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뽀로로를 좋아하는 33개월 아이라서 이 책도 좋아합니다. 자장가도 캐릭터별로 따로 있어서 각 장의 내용을 읽을 때마다 해당되는 캐릭터를 눌러서 노래를 들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왕 뽀로로 책이니까 뽀로로 주제곡이랑 다른 뽀로로 노래들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좀 욕심일까요? 이 책은 잠자리에서 보게 되어서 자자고 달랠때 비교적 좋은 꺼리가 되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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