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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우리나라에 큰 위기가 닥쳐왔던 기억을 대부분이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해 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어야 했고 경제 위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물건을 아끼고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기 바빴다. 이로 인해 기업은 투자를 축소시키고 기업의 불필요한 인원 및 비용은 삭감시키기에 바빴던 기억이 난다. 그로부터 몇년 후 우리나라 경제는 어느정도 되살아 났으나 실제의 내 생활은 만족스러울만큼 여유롭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그 몇년 후 나는 회사에서 준비해 준 교육을 받으며 "맞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퍼뜩 스치고 지나갔다. 교육을 준비한 강사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 IMF 당시 도전적으로 회사를 밀어부치지 않고 축소하기에 급급했던 회사는 지금 살아남지 못했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럴때일수록 투자를 아끼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 회사가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 어쩜 기본적인 틀에 벗어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딱 들어 맞는 느낌을 져 버릴 수가 없었다. 그 강사의 이야기 속에 나는 기업의 CEO라는 한 사람의 선택이 회사를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CEO들의 위대한 전략을 당시의 시장상황과 실제로 발생한 위기 그리고 그에 대한 고정적인 관념을 벗어난 CEO의 대처 방안을 자세히 그려 주고 있다. 특히 책 속에는 핵심전략이라는 틀을 구성해 무엇이 기업을 살릴 수 있었는지 키포인트를 잡아주고 있어 기업이라는 틀 이외에도 개인의 생각을 포인트를 잡아 키워줄 수 있도록 만들어 져 있다. 솔직히 경영과 전혀 무관한 나로써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책이었다. 하지만 기업이라는 큰 틀을 통해 개인의 발전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총 14명의 CEO 들이 등장한다. 우리가 잘 알 고 있는 삼성전자의 윤종용 사장 IBM사의 새뮤얼 팔미사노, 모토롤라의 에드워드 젠더, 포드의 앨런 멀러리등등.. 솔직히 회사 이름은 들어봤지만 경영인의 이름을 알고 있는 것은 몇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어려운 난관에서 결단력 있는 조치로 기업의 성장에 아주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이다. 안타까운 건 우리 회사 CEO도 나왔다면 조금 더 가까이 책을 느낄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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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위크지는 왠만한 회시에서는 다 비치해 놓은 책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 정도로 회사에서 필요하고 또 이 책에서 정보를 얻기 때문이다 비지니스위크지에서 정말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뛰어난 회사와 CEO를 위대한 전략에 소개되어 있다 그만큼 내용이 좋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모여주고 싶은 출판사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요즘은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인으로서 성공한 모델을 책으로 나와 그런 책을 보라고 회사에서 사주거나 권하는 필수도서가 된 것 같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보다 휠씬 난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CEO에 대해 나오고 또 그가 회사에서 어떤 영행을 미치고 어떤 상황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대해 우리가 배울 목적인 것 같다 공부를 잘해서 학교를 잘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험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냐가 그 사람의 배울 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 그때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거기서 어떤 전략으로 성공하고 또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나 까지 내가 생각하지 않은 부분까지 생각하는 ... 두뇌전쟁에서 어떻게 멀리보고 탁월단 결정을 하고 승리하느냐 보기에는 쉬워보이는 지도 모르지만 거기까지 가기위해서는 치열한 경쟁과 땀과 헌신, 노력이 있었을 것 이다 나도 집에서 그런 생각을 하며 나의 가정과 나 자신을 발전하는 사람 쓰입새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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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인상의 제목인 '위대한 전략'! 그런데 위대하다는 말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 것은 바로 책을 읽으면서였습니다. 정말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세계의 대단한 정상급 재계 사람들을 만나서 그러한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들의 노고와 고뇌가 그대로 묻어나는 책이기에 마치 그 열 네분의 거장과도 같은 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시간처럼 의미있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독서시간을 선물해 주었거든요. 물론, 저 자신에 대한 반성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나태했다는 생각, 남다른 노력으로 정상의 자리에 서게 된 사람들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아 그 댓가를 치루지 않았으면서도 그저 부러워만 했다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고 반성이 되더라고요. 그 분들의 이야기가 각 장으로 펼쳐지고 흥미진진하게 읽고 느낄 수 있도록 잘 구성해 놓은 책입니다. 저도 연초인데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이 책을 빌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정상들을 만나 그 면담을 하고 자신을 새롭게 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선물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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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위대한 전략'이지만 이 제목의 이면에는 세계 경제를 주름잡는 이러한 CEO들의 위대한 전략을 가능하게 한 숨은 노력의 땀 이야기가 배어 있어 진지하게 읽으면서도 아하~ 노력과 집념은 정말 순도 100%의 위대함이구나 라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대단한 CEO급들은 그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말로는 다하지 못할 좌절과 실패를 맛보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고 노력했다는 것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야 그 진가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값진 이야기들을 이 책이 모아 모아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를 이끈 수장 윤종용 대표, 디지털 문화의 혁신을 가져온 에드워드 젠더, 타이어계의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두아르 미쉐린 등 14명에 이르는 CEO들의 성공과 실패담이 어우러진 드라마틱한 진실의 이야기가 펼쳐져서 책을 잡으면 그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는 통에 쉽게 책을 놓을 수 없지요.
어떤 소설보다 드라마틱하면서도 그들의 성공 신화이기에 진실이라는 진솔함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되는 책! 지금까지 나약하고 쉽게 좌절하고 포기했던 내 삶에 대한 질책과 새로운 도전의 힘을 함께 가져다 주는 책이 바로 이 '위대한 전략'이 아닐까 싶어요.
새로운 해에 새로운 도전과 자신감의 마음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권해드리고 싶은 멋진 책이네요.
지금 바로 책을 펼치세요! 14명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들이 당신에게 용기를 가지라는 이야기를 하며 악수를 청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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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참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그리고 대기업에 들어가면 부모로써 정말 내 아이가 대견하고 주위분들도 참 부러워 하지시죠.. 이만큼 대기업에 들어가기란 요즘처럼 취업란에서 하늘에 별따기 모양 어렵습니다.. 그런데.. 위대한 전략에서 만나는 기업들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내노라하는 기업이기도 하지만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 기업들의 위대한 전략들을 이 책에서 만나보는 것이지요.. 우와.. 세계 경제를 책임지는 그 기업들은 어떤 경영 전략을 하고 세계의 기업들과 싸우나..궁금했습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GEO들...참 대단한 분들이겠지요? 지구본에서 보자면 우리나라는 정말 점처럼 작은 나라인데.. 우리나라엔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가끔 영화속에서 삼성전자의 로고가 있는 전자제품을 만날때 왠지 내가 한국사람이라라는 것이 뿌듯해지곤 했었는데.. 위대한 전략에서 만나는 회사들을 소개해 볼까요?
삼성전자, IBM, 모토롤라, 포드, 아마존, AT&T, 시스코 시스템, 델, UPS, 뉴욕타임스, US 스틸, 내스카, 미쉐린, 아멕스 등이 소개 됩니다. 모두 정말 많이 들어본 회사 이지요? 이 회사들이 어떻게 하면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까?를 읽어보는것도 재미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 핵심 전략이라고 해서 따로 네모칸에 색깔있는 칸으로 색칠해서 눈에 띄게 보여주었는데 한번씩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핵심 전략은 왜 이 기업이 이렇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포인트를 집어 주는 것일테니까요..
또한 기업의 경영자 GEO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종업원 수도 정말 어마어마 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지사가 있는 기업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만큼 세계적인 나라인데요.. 리더쉽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자신의 기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전략들을 펼치면서 하루하루가 변해 가는지 흥미진지 했답니다.
실제로 기업을 하는 분들이나, 혹은 직장인, 혹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최고의 나"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업의 GEO가 되었고, 그들만의 위대한 전략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
| 경제를 살리겠다는 대통령 후보자가 얼마전 당선되고 바야흐로 국민들의 모든 관심은 바로 경제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 CEO출신이었던 당선자를 통해 일반인들도 경영전략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이러한 때 세계 굴지의 CEO들의 경영전략을 배운다는 것은 무척 중요한 타이밍인 것 같다. 특히 어느 특정 기업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CEO들에게 배우는 것은 그야말로 이런 위대한 전략이라는 책이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을까? 이 책에 나오는 기업들은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따라서 우리 귀에도 매우 익숙한 기업들이다. 삼성전자, 아멕스, 미쉐린, 델컴퓨터,아마존 등등 그야말로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두근할 만큼 대단한 기업들이고 또 그 기업의 CEO들이다. 그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이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시련과 좌절이 없다면 그만큼 큰 기업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결단과 소신이 없었다면 그런 기업을 이끌 CEO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재미로 읽기에는 상당히 재미성은 떨어진다. 진정 진지하게 마치 공부를 하듯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아니면 어쩌면 아직 CEO가 될 그릇이 안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CEO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지만 여러모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역시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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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지 못한다.
이 책에 나오는 CEO들은 거의 회사가 어려운 상태에 들어와서 정상궤도로 다시 올려놓은 분들이다.
우리 나라의 기업이라서 그랬을까? 특히 삼성의 이야기를 눈여겨 보았던 것 같다. 사업, 기업, 경영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남보다 앞서가고,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자신의 전략을 소신껏 밀고 나가는 추진력은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기업문화의 재정립, 고정관념에 맞서기, 사람관리, 차별화전략, 원가절감, 커뮤니케이션 등등
전 세계에 CEO들은 많다.
내 자신이 경영에 기본이 없어서인지 읽기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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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략과 최고의 나를 느끼기엔.. 너무나 단편적인 내용들에 대한 기술만
책이라기 보단..주간지 정도에 실린내용의 편집정도의 수준으로 굳이 사서 소장하기 보다는 서점에서 한번 보는정도로 만족하는게 좋을듯...
최고의나...를 표지에 왜 기술을 했는지...
낚였다는 기분만..-.- 별1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