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적,청각적으로 약간은 충격적이라고해야할까~첨엔 넘 무서워하지않을까 염려도 했었는데 오히려 관심있게 보는거같아요.단순한 플랩북기능만 있는게아니라 구체적인 설명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학습교재로도 손색없을거같아요.이제 유치원생이지만 초등생까지 볼수있는 수준이고 인체백과사전같은 느낌이네요~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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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런 구성에 이가격이면 저렴한편이다~ 학원에서 해부생리 강의할때 학생들에게 보여주면 무지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한다 장기의 위치에 대해서도 훨씬 빠르게 이해한다 내용면에서도 재밌고 쉬워서 초등학생들도 혼자서 흥미롭게 공부 할 수 있을것이다 부록으로 내용면에서 좀더 채워지면 좋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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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좋은데 설명과 달리 표지에 누르는 버튼이 없고, 불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출판사에 문의하니 처음에는 그렇게 제작되었었는데, 요즈음에는 그 기능을 없애고 소리만 나게 했다고 합니다. 소리 하나 내려고 배터리가 3개씩이나 들어가는 게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