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들 자연속에서 밭을 일구는 생활을 해 보았을까요 우리 아이는 이런 기회는 거의 가져보지 못했기 때문에 책에서만 읽어 보았답니다 아름이 아버지가 아름이에게 스스로 밭을 일굴 수 있는 어느 정도의 땅을 주시고 아름이는 가꾸는 채소마다 약간의 실수를 하게 되지요 하지만 아름이는 거북이가 채속을 먹어버리고 힘든 일도 생기자만 아빠와 언니 형들의 위로로 무사히 추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속에서 자라나는 채소와 과일들을 가꾸고 자라게 해서 수확하는 기쁨의 순간을 가져볼 기회를 줘 볼 생각입니다 좋은 자연 시간이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