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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된 아이들.
"최고가 된 아이들." 내용보기
이런 성공담 이야기는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다. 하지만, 김연아, 박태환의 이야기가 실려 있고, 성공한 학생, 피아니스트의 이야기까지 총 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구매자로서도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었다. 사실 난 성공담을 통한 일종의 열정적인 자극을 원했다. 성공담에서도 가장 주력해야 할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닌가 한다. 결국 얘기하고 싶은건 성공한 그 사람들이 아니라, 그
"최고가 된 아이들." 내용보기
이런 성공담 이야기는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다. 하지만, 김연아, 박태환의 이야기가 실려 있고, 성공한 학생, 피아니스트의 이야기까지 총 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구매자로서도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었다. 사실 난 성공담을 통한 일종의 열정적인 자극을 원했다. 성공담에서도 가장 주력해야 할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닌가 한다. 결국 얘기하고 싶은건 성공한 그 사람들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노력한 비하인드 스토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는 이것저것 피겨에 관련된 전문적인 얘기들이 좀 있어서, 흥미를 감하는 요소가 되지 않았나 싶다. 박태환 선수와 관련된 이야기도 칭찬일색인데다가, 체력이 좋다는 이야기와 몸이 아팠지만 극복했다는 이야기 뿐이다. 그래서 약간 별점이 마이너스 되었다. 하지만 결정적인건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초등학교때또는 그 전부터 이들의 노력은 시작되었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초등학생이나 그 이하일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약간의 위화감마저 들게 한다. 그리고 제 3자가 쓴 이야기이기 때문에,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도리어 그들의 노력이 빛바랜 느낌마저 드는건 나만의 오해일까.
j*******2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