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2권에서는 대왕세종의 치세에 관해서 나온다.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마음이 보여 대왕세종이 더 좋아졌다.
너무나 임금과 쿵짝(?!)이 잘맞는 황희, 맹사성, 김종서의 모습은 나를 저절로 미소짓게 만들었다. 나이를 초월한 친구같은 모습이랄까?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