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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1965년 생"으로 시작해 "2002년부터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서, 카이트 서핑을 즐기며 살고 있다."로 끝나는 이 책의 저자 소개에 난 한가지 의문을 제기하고 싶었다. 저자 본인이 지금부터 10년 뒤, 20년 뒤에도 계속 어디선가 자신이 언급한 장소, 시간, 경제, 행동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을런지 말이다. 지금 당장은 자신이 일궈놓은 자유를 만끽하고 있을테지만, 자신의 힘만으로 온전히 그 자유를 언제까지나 지킬 수 있을런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저자 본인도 역시 남은 생애에 대한 또 다른 도전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역시 돈벌이와 관련이 없을 수 없다.
별 생각없이 본다면 어떤 한 사업가의 흥미로운 성공담을 책으로 펴냈다고 볼 수 있기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넘어갈 수 있겠지만, 사실 이 책은 젊은 부자의 성공비밀이라는 제목하에 무엇인가 우리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말들을 담고있다. 바로 그게 이 책의 애매모호한 점이다. 책을 읽어보면 결국 저자가 부자가 된 성공비밀이라고 펼쳐놓은 이야기들은 비밀도 아니고 특별한 무엇이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란 것이다. 저자는 학력과 배경도 변변치 않았지만 20대에 몇가지 직업을 전전하다가 27세에 자기 사업을 시작해 몇 년간 고생해서 사업에 성공한 뒤 30대에 은퇴했다는게 전부다.
사실 잘 들여다보면 평범하기 그지없다. 우리나라 돈으로 100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해 7년간 일한 뒤 회사를 매각한 돈으로 도쿄 중심부에 빌딩을 몇 채 사고 자신은 그 임대수익으로 먹고 놀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불로소득으로 들어오는 돈이 우리나라 돈으로 연간 2억 5천만원 정도라고 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조기은퇴 방법은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즉, 목돈을 마련해서 부동산에 투자해 임대수익으로 살아가라는 지당한 말씀이란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비판하고 있는 로버트 기요사키도 저자와 똑같이 그렇게 부동산 임대수익으로 돈을 벌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쓴 기요사키도 그렇고 이 책의 저자도 부동산 임대수익만을 이야기 하는데 괜히 짜증이 난다. 우리나라도 강남에 빌딩 2~3채만 가지고 있으면 임대 수익이 세금과 각종 제경비를 제외하고도 연 3억원 정도라고 알고 있다. 우리나라나 일본 같이 인구밀도가 높고 물가가 살인적인 곳은 당연히 수요가 많아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게 맞지만 너무 비싸다. 무엇보다도 건전한 투자가 아닌 투기장이 될 정도로 부동산 가격에 대한 믿음이 별로 없다. 부동산 가격은 항상 버블이란 소리가 따라 다니니 말이다. 너도 나도 불로소득을 올리기에만 열중한다면 정작 땀흘리는 일은 누가하는것인가?
모든 사람들이 20대에 한몪 큰 돈을 벌어 30대에 은퇴하고 빌딩 임대수익으로 남은 여생을 자유롭게 살겠다는 생각에 지배당한다면 건전한 노동의식이나 일에 대한 보람이 없어질 공산이 크다. 단지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그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 책의 장점이라고 언급할 수 있는 것은 그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데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즉, 저자 자신은 연간 2억 5천만원의 불로소득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돈의 가치는 돈의 소유자에 따라 크게 다를 것이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돈을 많이 버는것도 좋지만 자신이 쌓은 부를 사회에 나눠주는것이 더 보람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의 저자가 자신이 누리고 있는 자유를 자랑만할 것이 아니라, 그 자유를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과정, 그리고 쌓아놓은 부를 누군가와 나누는 일에 대해 많은 부분 할애하였다면 차라리 박수를 받는 입장이 되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행복한 작은 부자"라는 말 자체가 웃긴다. 어떤 큰 천재지변 때문에 도쿄 중심부가 폐허가 된다던지, 큰 경제 공황이 일본에 몰아닥쳐 저자 소유의 빌딩이 텅텅비게 된다면 저자는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자못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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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도 그다지 끌리는 것도 아니고 문장들도 특별하고 멋진 어휘들이 많은 것도 아닌데 희한하게도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나로 하여금 맥박을 뛰게 하고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고 두뇌를 빠르게 회전시켰다. 자기계발서도 자신에게 꼭 맞는 책이 있는 가보다. 나에겐 이책이 찰떡궁합으로 잘 맞았다. 개인적으로 일본작가가 쓴 글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그건 나의 아주 잘못된 편견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절감했다. 좋은 것은 받아들일 줄 알고 불필요한 것은 빼버릴 줄 아는 것도 나의 지혜를 활용하는 것인데 말이다.
어쨌건, 책의 본론으로 들어가면 작가가 성공하려고 자신의 삶에 접목시킨 방정식을 소개하고 있다.
<< Y=Ax+c >>→이 방정식 안에 어떠한 뜻이 내포되어 있었나 보니 Y는 젊어서 은퇴한 후의 나의 삶이다. 나의 삶이 더 윤택하고 자유로워지려면 Ax값, 즉 A(현재의 나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 x(자산)와 c(나의 치명적인 콤플렉스)를 합한 답이 나의 은퇴후의 삶을 결정짓는 주요한 뼈대를 이루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진심으로 저자처럼 젊은 나이에 은퇴하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껏 남들처럼 똑같이 일개미같은 매일매일의 일상에 젖어 있었다. 다른 평화로운 삶은 부귀한 사람만 누리는 것이고 나에게 해당사항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저 일반적인 나의 계발을 위하여 사회에서 인정해 주는 자격증을 따고 회사에서 더욱 많은 성과를 내고 더 좋은 지위나 직장으로 옮긴다면 그나마 내가 원하는 정상을 향해 성공의 계단을 차근차근 밟고 있는 거라고 틀에 박힌 남들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아~얼마나 나의 무지함을 새삼 느꼈는지.. 책속의 인상깊은 구절이 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 “결국 우리들은 자신의 뇌에 들어있는 것밖에 이해하지 못한다. 즉 학문이 최종적으로 부딕히는 벽은 자신의 뇌다” 나는 이책을 내삶에 100% 아니, 120% 적용시키기로 마음먹었다. 저자가 즐기는 삶에 나도 동참하기로 결심했다. 그 삶이 나에게 가져다 주는 첫 번째로는 내게 주어질 시간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다. 두 번재로는 장소에 속박되는 않는 자유고, 세 번째로는 어느 누구로부터 행복을 속박받지 않는 자유, 네 번째로는 경제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이다. 나는 그동안 이 네가지 자유를 얼마만큼 절절히 갈망하고 있었는지 이제까지 나도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깨닫고 또 깨달았다. 나는 젊은 나이에 은퇴한 나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것이다. 아주 상세히 노트에 적고 체계적인 계획표까지 작성하고 일일목표를 하나하나 체크하며 이룰것이다. 체크할때마다 나의 의지와 욕망을 더욱 불태우고 한시도 나의 목표를 잊지 않으리라. 그리고 나의 치명적 컴플렉스를 부숴버릴 것이다. 산산이. 작가도 나와 같은 학업의 열등감에 시달려 그것을 격파하여 하버드란 대학까지 나오지 않았나!나도 할 수 있다!또나는 작가가 성공의 첫발을 내딛은 시기와 같은 나이다. 나는 이 책이 나에게 많은 계기를 선사해 주었다고 확신한다. 이제 내 나이 스물 일곱. 젊은 나이에 시작해서 젊은 나이에 은퇴하길 열망하며 나도 성공을 첫발을 내딛여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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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크지 않은 크기와 종이 질감에 조금은 실망감을 안고 책을 펼쳤다. 하지만 프롤로그를 다 읽지도 못하고선 흥분이 조금씩 밀려오네요. 좋은 책, 정말 흥미로운 책을 만났을때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읽고 싶어하잖아요. 이 책이 저에게 그런 책이네요. 책을 읽자마자 몇시간만에 후딱! 하지만 읽어내려가면서 가슴이 콩닥 거리고 왠지 나도 부자가 정말 될수 있겠다하는 기대감도 갔게해요.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어봤는데 읽다보면 실망하게 되고 나하고는 관련없는 이야기다 싶고, 내 현실하고는 거리가 멀거나,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받기도 어려운 부분이 정말 많았던 것 같아요. 게다가 이런류의 자기 계발서들이 외국의 사례가 많아서 거리감이 많았는데 이 책은 일본이긴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정말 많아요.
27에 사업을 시작해 7년만에 은퇴를 해버린 히로 나카지마. 성공했다하는 대부분의 부자들이 생을 다 할때까지 일을 하고 있는거에 비해서 히로 나카지마는 자신이 어디서 일을 멈춰야 할지 알고 있었고- 아니 일을 않고 자유로워 지기 위해서 얼마만큼의 돈이 구체적으로 필요한지를 알고 있었다-, 그 시기가 왔을때 실천에 옮기고
시간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 장소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 누구로부터도 행동을 속박 받지 않는 자유, 그리고 경제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
이 네 가지 자유를 얻을 수 있었다. 저자는 Y=Ax+C라는 부의 방정식을 제시한다. 즉, 자산(x)규모가 그리 크지 않더라도 "꿈꾸는 생활(Y)을 실현시키려는 확실한 의지력(A)이 있었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것을 돈이라고 꼽지만 저자는 돈이 작으면 의지력이 크면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독자에게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저자또한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사업을 시작했고 그 사업에서 타이밍을 잘 맞췄으며 그 일을 꼭 실현시키려고 하는 의지력과,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고 끝내는 실천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력과 함께 실천이다 싶다. 실천없이는 어떠한 것에도 도달하지 못할테니깐. 사업에 성공한 그는 사업에서 물러날때를 알았고 그 자본으로 부동산 경매로 원룸임대건물을 소유해 월 임대소득으로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다.
너무도 현실적이고 어렵지 않은 방법, 나도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방법이다. 굳이 사업을 하지 않아도 목돈으로 건물을 산다는 목표하나만 있으면 되니깐... 저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집을 소유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집을 사고 그 대출금을 몇십년 갚느니, 건물을 사 그 임대소득으로 이자를 냈고, 은퇴를 준비하라는 것이다. 너무도 쉬움 말이면서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저자에겐 보통 사람과 조금은 다른 뚜렷한 목표가 있었으며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절대 현실에 지지않는 끈기와 용기가 같이 했다고 보여진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어려서 못한다는 그런 불안감을 주는것이 아니라 돈이 없기 때문에,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 하면 나도 충분히 부자가 될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갖게 하는 책이다. 그리고 여기서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이, 부자의 기준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돈은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좋다고 여긴다. 그런 뜬구름같은 액수가 아니라 내가 은퇴생활을 즐기기 위해서 정확히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를 정하고, 그 액수가 정해지고, 그 액수에 도달하면 주저없이 멈추고, 은퇴할수 있어야 한다.
저자의 생활이 내가 꿈꾸는 생활이다. 옆에서 부자라 불리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하루가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일을 한다. 돈은 많이 벌지 모르지만 정작 자신은 평생을 돈버는 기계로 살아가는 게 아닌가 싶다. 시간, 장소,행동, 경제에 속박받지 않는 진정한 부자의 삶을 살고 싶다면 히로 나키지마의 '하와이로 간 젊은 부자 성공비결 38을 꼭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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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로 갑부甲富가 되어 휠체어에 탈 것인가?
젊은 오빠로 을부乙富가 되어 서핑을 할 것인가?
'하와이, 젊은 부자, 성공'
눈에 확 들어오는 단어들.우리가 꿈꾸던 단어들이다.
모든 이의 로망을 대표하는 단어가 바로 한 권의 책제목에 들어 있다. 나를 설레이게 한 이 책은 경제생활을 하는 모든 젊은이들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이 단어들을 실제로 실현시킨 일본인의 이야기로 '더이상 개미처럼 일하지 말라'는 말로 시작한다.
Y=(a=b)x + c 즉,
젊어서 은퇴한 후 자유롭게 즐기며 사는 생활 =
(현재의 의지 +미래의 의지)자산(수입) + 콤플렉스
라는 이른 바 '부의 방정식'을 설정해서 '현재 자신을 바꾸려는 의지(a)와 미래의 자화상을 명확하게 그리는 의지(b)의 합(A)'가 크면 '현재의 수입 혹은 재산'은 그리 크지 않아도 젊은 부자로서 은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다시 말해 자신이 추구하는 진정한 부의 크기를 정하고, 그 크기에 맞춰 현재를 계획하여 실행한다면 충분히 젊어서 부자가 되어 은퇴할 수 있다고 전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에게서 가장 부러웠던 것은 그가 '젊어서 은퇴했다는 것'이고, 그리고 '스스로 부자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의 그릇을 설정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평범했던 한 직장인이었던 그가 20대에 사업을 과감하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실행력, 그리고 남들의 기준과 평가를 배제한 진정 자신이 원하는 부자로서의 한계를 일찍 설정해 과감히 사업을 접을 수 있게끔한 결단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내용중 주목되는 부분은 저자가 말하는 자유에 대한 정의인데, ' 시간, 장소, 행동, 경제적으로 속박당하지 않는 자유'를 '진정한 자유'라고 말하면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부의 크기를 떠나서 내가 설정한 크기의 부를 이루게 되면 그 진정한 자유를 얻을 것이며, 그때부터 '조기은퇴early retirement'가 가능해진다고 말하는데,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진정한 부자'는 바로 '자유인'이어야 한다는 나의 생각과 일치했기 때문이다.
내가 전부터 생각한 것이 바로 '부자가 된다면 얻을 수 있는 세가지'인데, 부자가 되어 얻을 수 있는 가장 우선적이고 큰 부분은 바로 '시간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정한 수입이 매일, 24시간 발생하는 투자시스템을 설정하고, 그로부터 발생하는 수입의 양이 삶을 영위하면서 발생하는 지출의 양을 뛰어 넘는다면, 그후로는 더이상 생계를 위해 노동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적 자유'를 '경제적 자유'와 함께 얻게 된다. 그 자유로운 시간을 '내가 진정 하고싶은 일'에 투자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을 찾아나서는 순간이 아니겠는가?
두번째는 '하기 싫은 일은 과감히 no라고 말할 수 있는 소극적 자유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기꺼이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적극적 자유'을 통털어 '의지의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그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이고, 건강과 의료에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해서 결국은 '장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는 것이었다.
평소의 생각이 재검증된 것 같아 저자의 성공기를 읽어나가는 데 탄력이 붙었다.
저자가 사업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과 사업중에 겪어야했던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들, 그리고 그것들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그의 결정들은 한 편의 경제미니시리즈처럼 화면으로 생생하게 전개되었다. 또 그에게 있었던 학력콤플렉스를 미국에서 두군데의 대학을 졸업하고, 이것을 또 사업의 발판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부분에서는 그와 비슷한 '콤플렉스'가 있는 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정보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미국에서 사업으로 얻은 거금으로 거품경제로 부동산침체기의 일본으로 '부동산경매'와 은행으로부터의 '임의매각'방식으로 부동산 불량채권 두 동의 맨션(우리의 다세대주택)에 투자하게 되고, 그로 인한 임대수익으로 더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맞이하는 장면에서 '일본버블 10년'이 던져준 '천재일우의 기회'였음을 고백하는 부분에서는 결국 TPO(시간,장소,기회)가 결합된 부자들의 더큰 부자되기의 전형을 보여주게 된다. '십억벌기가 힘들지, 백억벌기는 그보다 낫다'는 부자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를 재확인하게 된다. 금액을 떠나 사업경험과 투자경험으로 무장된 십억부자에게는 그 이상의 돈도 벌 수 있는 충분한 그릇으로 변했음을 의미하리라.
편한 마음으로 책을 들었다가 밤이 하얗게 새도록 몰입하도록 만든 책.
한 권의 리얼한 성공기를 보는 것은 영화 한 편보다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내가 정의하는 부자의 크기'와 '내가 원하는 진정한 자유'를 독자로부터 고민하게 만드는 이 책은 사업으로 부자를 꿈꾸는 젊은 예비사업가나 막연한 '부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제대로운 길을 보여주는 지도와 나침반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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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더 벌어 10년 빨리 은퇴하라! 라고 써있는
표지 문구는 정말이지 설레는 말이다.
요즘 자기계발서를 보면
너무 현실감이 떨어져서
조금은 나와 동떨어져있단 느낌이 강했는데...
이책은 실질적은
어떤 자기계발적인 부분과
재태크라는 2가지 컨셉을 모두 충족시키는 책이다 .
나에 은퇴공식이 이책을 보고 개념을 잡았다...
이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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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한 고정 관념을 흔드는 책이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 10억을 목표로 어떻게 그 돈을 모을 지에 대한 책들은 많이 보아 왔다. 그들이 알려준 부자의 기준은 돈의 액수였다. 어느 정도의 돈만 있으면 여유롭고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어도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요즘 우리 사회에 경제적인 문제는 커다란 과제다. 대부분 사람들의 꿈이 “부자 되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다. 그렇지만 정작 중요한 점은 간과하고 있었다.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삶은 무엇인가? 그 삶을 위해 필요한 자산은 어느 정도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를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막연히 한 10억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뜬구름 같은 상상을 하고 있었다. 상상하는 것은 자유지만 결코 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27살에 1000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34살에 은퇴하여 현재 마우이 섬에서 카이트 서핑 연습을 하며 자신만의 삶을 즐기고 있다. 그가 말하는 성공 비밀은 다음과 같다. 부의 방정식 ‘ Y = Ax + c’ A=(a+b) l Y = 젊어서 은퇴한 뒤 삶을 자유롭게 즐기며 사는 생활 l A = 의지력 (a=현재의 의지, b=미래의 의지) l X = 자산 혹은 수입 l C = 콤플렉스 이 공식으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각 항목에 들어갈 내용이 확실해야 한다. 우선 은퇴한 뒤에 생기는 4가지 자유- 장소의 자유, 시간의 자유, 행동의 자유, 경제의 자유-를 어떻게 누릴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이것이 자신의 확실한 목표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보통은 자산을 많이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돈이 많아야 인생을 즐길 수 있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으지만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불행한 부자가 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현재 자신의 모습은 확실히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다. 세계적인 기업의 CEO인 부자들의 모습과는 느낌이 다르다. 누가 더 행복한 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인 부자들 보다는 훨씬 젊은 나이에 은퇴했다는 점과 은퇴 후의 모습이 무척 자유롭고 소박하다는 점이 특별해 보인다. 솔직히 부자니까 호화로운 별장에서 약간은 방탕한 모습을 상상했기 때문인 것 같다. 저자에게서 배울 점은 단순한 성공의 비밀이 아니다. 그가 꿈을 위해 일한 7년 간의 모습은 굉장했다. 그는 부자들의 강연이나 책에서는 별로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냉정하게 말하면 그들이 노하우가 필요 없었던 것이다. 그의 사업 전략이나 아이디어는 그만큼 뛰어났다. 그는 발로 뛰면서 꿈을 꾸었다. 책 내용 중 ‘책상머리’에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 나온다.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는 것, 그래서 눈 앞의 현실을 바꾸는 것이 그만의 소중한 ‘삶의 공식’인 것이다. 부의 방정식에 포함된 콤플렉스도 그의 경우를 보면 단점이나 방해 요인이 아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극복해내는 과정이 바로 성공한 사람만의 특징임을 보여준다.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는 자는 꿈을 이룬다. 이제는 돈을 위해서가 아닌, 꿈을 위해서 살아보자. 꿈을 이룬 젊은 부자의 모습은 바로 우리 모두의 모습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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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경제적, 정서적 안락한 노후를 준비하는 주제로 한 권의 책을 읽었다. '목표가 동기를 만든다'라는 서론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부자라는 꿈은 누구나 꾸지만, 필자가 말하는 부자는 무조건 연봉만 높은 사람이 아니다. 곧 불행한 '큰 부자' vs. 행복한 '작은 부자'로 구분한다.
우선 총체적으로 요약하면 경제적 엔트로피의 감소율을 서서히 낮추며, 자산에서 세는 돈을 줄여야 한다는 말이 좀 더 구체적으로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명확하게 경제적 상황에 비추어서 부동산과 기타 경제 생활을 적절히 활용한다는 필자의 의도가 있다. 하지만 '일본의 상황의 예'들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다. 현실적으로 국내 사정과 같을 순 없지만, 그 숨은 뜻은 알 것 같았다.
한 가지 예로, 주식 투자로 부동산의 기초 자본을 마련하고, 부동산도 사무용 vs. 주거용을 경제적 상황과 적절히 적용시켜서 올바르게 투자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인생은 진정 풍요로운가?'라고 글을 마무리하고 있다. 행복한 '작은 부자'로 새 출발하기 위한 마음가짐들..., 특히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환경을 바꿔야 한다. 이 글귀가 마음에 든다.
전체적으로 구체적인 방법론이 적혀있지는 않지만, 자신의 노후 설계에 대한 색다른 세계를 찾을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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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도 수학시간이 싫었는데 부자되는 책에서까지 방정식이란 말인가..... ‘Y=Ax+c’ ‧Y = 젊어서 은퇴한 뒤 남은 삶을 즐기며 사는 생활 자산의 규모가 작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젊어서 은퇴하며 인생을 즐기는 것이 요즘 트렌드인가 보다 로또당첨이나 엄청 큰 유산이 아닌 다음에야 젊어서 은퇴하기가 쉽지는 않을 터.. 저자가 말하는 또 다른 보너스는 <부자의 벽> 저마다 꿈꾸는 은퇴후의 생활규모랄까 그가 말하는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공기좋은 곳에 사는 소박한 꿈이라면 그다지 큰 액수가 아니라도 얼마든지 은퇴후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부자의 벽이 너무 높아서 은퇴는 꿈도 못꾼다는 얘기
어려서 부모의 이혼으로 어려운 생활을 했다는 저자는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갈망했다 장소,시간,경제,행동 어느것에도 제약이 없는 자유를 누리고 있는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했을까
자신의 꿈을 눈앞에 그린다는것은 많은 자기계발서에 등장하는 말이다 구체적으로 앞날을 그려볼때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는것 은퇴후의 생활에 대해서 아무런 계획이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 생활은 지루하고 아무런 기쁨이 없을것이다 하와이의 마우이섬에서 좋아하는 좋아하는 카이트서핑을 하며 사는 지금의 모습이 바로 그가 원하던 모습으로 아주 만족한 생활을 한다는 저자는 자신의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내고 그려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은퇴후 자신이 원하는 생활의 규모에 따라 필요자금을 계산한다면 젊어서의 은퇴가 가능하다
돈은 많을수록 좋다면서 일에 매여 사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생각하지 않고, 멀어지는 가족들도 생각하지 않는다 결국 정신을 차렸을 때는 가족들도 친구들도 떠나고 돈은 많을 지 몰라도 쓸줄은 모르는 외로운 사람이 되어있을 뿐이다
젊어서 은퇴하지 않아도 좋다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지금의 생활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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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히로 나카지마 씨는 서른 일곱살에 은퇴를 해서 현재는 직업도 없이 세계 최고의 휴양지인 하와이의 마우이 섬에 살고 있다. 은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3000만 엔(약 2억 5000만 원)의 연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 비결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서른 일곱살이라는 아직 젊은 나이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앞으로의 생활들 때문에 일에 얽매여 살지 않아도 되는 그 만의 비결이 들어있는 책이었다.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의 경로가 물론 쉽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물론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복권과 로또가 있기는 하지만 나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노력없이 이루어진것은 없다고 믿는다. 이 책을 읽기 전 이 책의 저자에게도 쉽지 않은 그만의 노력이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저자의 38가지 조언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38가지 중에서 기억에 인상적이었던 목차의 제목을 남겨보면 이렇다.
- 생계를 위해 일에 매달려 살 수는 없다. - 서른일곱 살, 하외이에서 즐기는 조기은퇴 생활 - '부자'에 대한 높은 벽이 당신을 실패로 내몬다 - 자산을 늘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로버트 기요사키에게 속지 마라 - 콤플렉스를 소중히 키우고 극복하라 -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이 현실을 바꾼다 - '책상머리'에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 마케팅이야말로 성공 비즈니스의 열쇠 - 속을 다 드러내지 말라 - 절약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살아 있는 돈'을 써라 -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환경을 바꿔라. -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풍요'를 얻는다 - 나이에 도전하고 나이와 함께 산다
이 작가가 쓴 책에서는 굳이 그의 성공담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것을 배우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진정한 삶의 의미가 어떤 것일까.. 아등바등 개미처럼 일하지 말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을 잘 느끼게 해 준 책이다. 별점 5개.
문을 열지 않으면 미래는 열리지 않는다. 한 개의 문은 기회인 동시에 자신과의 싸움인 것이다. 비즈니스로 성공하려면 반드시 내 손으로 새로운 문을 열어야 한다.
모든 것은 타이밍 승부다. 타이밍은 누군가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고 자기가 잡는 것이다. 사업이나 투자에서 이것은 진리이다. 타이밍을 잘 잡는 이가 결국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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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쓴 시간: 독후감 쓴 시간: 독후감 쓴 시간: 독후감 쓴 시간: 독후감 쓴 시간: (하와이로 간 젊은 부자 성공비밀 38 / 히로 나카지마 지음, 송 수영 옮김 / 밀리언하우스) 자: 지: 내가 찾고 있던 참다운 인생의 의미, ‘인생은 즐기기 위한 것이다!’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지만 무척 뛰어난 책이다. 인생에서 무엇인가 다른 것을 맛보고 싶다면 다른 생각, 관점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정말 다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생계를 위한 삶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빙고! 이 책에서 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앞으로 이 책에서 보여주는 방법을 따라 해 볼 것이다. 전철에서 젊은 아가씨가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읽기 되었는데, 그 아가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사무실에서 적다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 관계자들은 수수방관만하고 있을 뿐이다. 하긴 사태의 심각성, 위험도를 모르니 제대로 조치를 취할 수도 없을 것이다. 진짜 전문가가 나서야 할 텐데 큰일이다. 대통령을 뽑을 때, 선출이 되더라도 시험을 보아 합격을 해야만 대통령직을 맡겨야만 할 것 같다. 언젠가는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 국민들의 어리석은 생각과 판단력, 위정자들의 우매한 식견과 정책입안 등 모든 것의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다. 시간이 문제일 뿐이다. 국민들이 너무 고통스럽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너무 답답하여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어제 일요일에도 출근하여 ‘how to be happy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책의 독후감을 쓸 때도 우려석인 글을 썼지만 오늘 주가가 폭락을 하고 환율이 폭등을 한 것으로 보아 나의 우려가 기우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매일매일 대통령과 정부가 정신을 차리기를 기도해야만 할 것 같다. 바르게 생각할 수 있으면 사건과 사물의 진실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제대로 생각할 줄 모른다. 그저 단순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생각조차도 하지 않고 판단을 해 버린다. 어려서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토론을 통해서 사실을 파악하고 진실에 접근하는 법을 배웠어야만 하는데 그럴 기회를 갖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나 생각하는 게 유치하다. 미래가 뻔하게 보이는 것도 예측하지 못한다. 절대 엉뚱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세계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있으면 썩은 생각밖에 할 줄 모르는 것이다. 생각하는 힘이 없으므로 시장경제의 원리도, 기업운영의 원칙도 모른다. 주식회사가 어떤 실체인지도 모른다. 주식시장에 공개된 기업을 사적인 회사처럼 생각한다. 그래서 회사 자금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빼내 개인 재산처럼 사용한다. 늘 횡령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이런 정신으로 회사를 운영해왔던 사람들이 국가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 과연 제대로 운영해 나갈 수가 있겠는가.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그런데도 도덕성보다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불법, 탈법을 일삼은 사람들을 요직에 임용한다.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이 낫지. 어리석게도 이런 한심한 생각으로 대통령을 뽑았으니 자신들의 잘못된 선택의 혹독한 결과를 맛보는 것이다. 자업자득이다. 누굴 탓하겠는가. 모든 면에서 우리는 제대로 생각할 줄 모른다. 저만 잘 살겠다고 부동산 투기를 한다. 더 좋은 집, 더 넓은 집에서 살겠다고 건전한(?) 욕심으로 온 나라를 부동산 광풍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정녕 그러한 욕심이 온당한 것인가? 물론 수입의 적은 부분으로 집을 마련할 수 있다면야 누가 욕하겠는가. 하지만 몇십 년 동안 많은 돈을 저축하고도 살 수 없을 정도로 집값이 올랐는데도 대출을 받아 집을 산다면 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집을 사면 생활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길고긴 노후를 위해서도 저축을 해야하지만 엄두를 내지도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비정상적인데도 남들이 하니까 따라서 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한다. 너무나 어리석은 생각이 아닌가. 우리가 이렇게 바보 같은 것은 생각하는 힘이 없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제도의 논리에 속아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 생각해보고, 반성하고 뉘우치고 회개를 해야만 한다. 빨리 제정신을 차려야 한다. 만일 그렇지 못할 때는 생명과 맞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목숨이 중요하냐, 제 정신을 차리겠느냐 하는 선택을 강요받게 될 것이다. 그 때는 많은 재산을 잃고 빈털터리가 되어 고통스러워하면서 오랜 시간을 인내해야만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깊이 생각해보아야만 할 것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것인지 말이다. 왜 사는지를 생각해 보아야만 한다. 저만 돈을 많이 벌어서 배불리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즐거움을 추구하며, 보람을 갖고, 가치있는, 사명감을 갖고 일해야만 한다. 제 자식만 잘 살게 하겠다는 심뽀를 버려야만 한다. 함께 잘 살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만 한다. 이렇게 성숙한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가. 도덕심을 갖고, 양심에 따라 살아야 한다. 법은 당근 지켜야만 한다. 그것은 최소한의 약속인 것이다. 저만 잘 살자고 법을 요리조리 피해가려는 생각을 버려야만 한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번 사람이라도, 도덕심이 없는 사람은 인간대접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양심을 판 사람이라면 짐승처럼 대우해야만 한다. 법을 어긴 사람은 준엄한 심판을 받게 해야만 한다. 어떻게 교육을 해야만 하는가. 전인교육을 해야만 한다. 지식을 전달하는 유치한 수준에서 머물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양을 쌓도록 해야만 한다. 단순 지식을 외워서 얻을 수 있는 점수의 고저로 인간을 판단하는 방식을 과감히 버려야만 한다. 대화하고 토론하여 합의를 도출하는 훈련을 시켜야만 한다. 봉사, 희생 정신을 가르쳐야만 한다. 무엇보다도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은 방식을 버리도록 엄하게 훈육해야만 한다. 어른이라도 어리석은 사람은 창피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나이만 많다고 존경할 일이 아니다. 누구나 세월만 흐르면 나이는 먹는 법인데 나이가 많다고 어른 대접을 해야 할까. 젊은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귀감이 되고, 지혜를 가르쳐줄 수 있는 인격을 갖췄을 때 존경을 하고 어른 대접을 해야 할 것이다. 나이 많은 노인이라도 그에 합당한 인격을 갖추지 못했을 때는 부끄럽게 생각하는 전통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래야 나이가 아무리 많더라도 배우려고 겸손하게 노력할 것이며 솔선수범하려고 할 것이 아닌가.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때, 선진 사회 혹은 일류 사회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모르는데, 돈만 아는 수전노를 양산하는 것이 선진 사회라고 할 수 있을까. 정말 깊이 반성을 해야만 한다. 잘 못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뉘우쳐야만 한다. 진실로 회개할 때 우리는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날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반성하고, 뉘우치고, 회개하여 진정 새롭게 변화할 때 어른과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며, 혼자만이 아닌 모두가 잘 사는 사회가 될 것이다. 재무상담사로 일하면서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하다 보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만 제일로 아는 경제적 동물로 살아간다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지는 생각해보지도 않는다. 부동산 투자로 돈을 많이 벌고 싶어 다들 미쳐있다. 적어도 내 집 마련이라는 소시민적 생각에 아파트 투자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 그것도 남들이 하니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 동안 재테크나 투자, 노후 관련 서적을 무척 많이 읽어왔다. 나름대로 그만한 가치가 있지만 다들 편협한 시각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책들이 돈만 많이 벌면 그만이라는 조언을 할 뿐 인생과 돈에 대한 깊은 통찰력 있는 가르침을 주지 못한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돈의 노예가 될 뿐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최근에 좋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전철을 타고 다니면서 사람들이 책 읽는 것을 보면 무슨 책을 읽는가 궁금하여 슬쩍슬쩍 엿보기도 한다. 그러던 중 지지난 주 토요일 출근길에 다른 사람이 읽는 책을 보고 한 권의 책을 입수하게 되었다. 그 사연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어제 토요일 늦게 출근했는데 전철에서 책 읽는 사람을 몇 사람 보았다. 언제나 귀퉁이 자리를 선호하는데, 다른 사람이 차지하고 있어서 할 수 없이 좌석이 있는 곳에 가서 섰다. 어깨띠를 하고 있으니 앞에 앉으신 중년 여성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그 옆에 나의 등장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책을 읽는 아가씨가 눈에 늘어왔다. 책을 읽는 사람을 보면 꼭 친구 같은 느낌이 든다. 무슨 책을 읽는가 궁금하기도 하다. 그 아가씨가 읽는 책은 빨간 표지의 책인데 제목이 보이지 않았다. 나도 열심히 책을 읽으면서 흘낏흘낏 쳐다보았다. 그런데 ‘행복한 부자’ 어쩌고 하는 구절이 눈에 들어와서 괜찮은 책이다 싶었다. 제목은 영 알 수가 없었다. 끝내 사당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탈 때, 허리를 구부려 모서리에 적힌 책 제목을 보았다. 다는 못 읽었다. ‘젊은 부자… 38’ 이라는 글자만 눈에 띄였다. 어제는 검색을 못해보고 오늘 검색을 해 보았다. 하와이 어쩌구 앞 글자가 있는 책이었다. 표지가 빨간 색이 맞았다. 그래서 리스트에 넣어두었다. 오늘 서평을 올리고 나서 리뷰도서목록을 살펴보았다. 전에 무슨 책을 읽고 싶다는 글을 올렸더니 마음씨도 예쁜 자*님이 마일리지를 듬뿍 선물해 주셔서 서평 신청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그런데 쓰지 못하고 있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책 신청하지도 않을 거면서,,, 칭얼거렸으니 말이다. 그런데 오늘 서핑을 하다가 위에 책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 재테크나 부자 관련 책은 신청하고 싶지 않지만… 게다가 일본저자가 쓴 책이라 마음이 내키지는 않지만,,,, 그 아가씨와의 인연을 생각해서 신청해야겠다. 얼굴도 예쁘장한 아가씨였는데 책까지 읽으니 얼마나 예뻐 보이겠는가. (오, 그렇다고 저는 미인에 마음을 빼앗기는 사람은 아니랍니다~!) 책 읽는 사람은 다 아름다워 보인다. 거안제미…가 또 생각나는구나. 비록 박색일지라도 일터에서 돌아오는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마음이 일지 않겠는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의 얘기도 생각나네. 여자가 지혜로우면 남자를 얼마든지 훌륭하게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책을 더 많이 일어야 할 것이리라. 책에도 인연이 있기 마련인가 보다. 젊은 아가씨가 읽고 있는 책에 관심을 갖지 않았더라면 이 책을 읽지 못했을 수도 있다.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이리 자랑을 늘어놓는가 싶을 것이다. 이 책은 진정한 의미의 재테크, 아니면 수준 높은 차원의 재무 목표 수립, 나아가 인생철학이 담긴 경제적 자유에 관한 아주 좋은 책이다.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자, 하와이로 성공한 젊은 부자를 만나러 여행을 떠나보자. 그래서 어떻게 그가 젊은 나이에 은퇴생활을 즐기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배워보자. 그리하여 우리도 인생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보자. ~ … (하와이로 간 젊은 부자 성공비밀 38 / 히로 나카지마 지음, 송 수영 옮김 / 밀리언하우스) … <책 읽은 시간> 자: 지: <책 읽은 계기> 전철에서 다른 사람이 읽고 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되어 RG에서 서평도서로 신청하여 읽게 되었다.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하여 동생과 동료에게 바로 추천하였다. ~ 3/18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 것이다. (가정을 가진) 남자들은 생계를 위해 늙을 때까지 죽도록 열심히 일해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처럼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돈을 많이 벌어도 행복하지 않다면, 생계를 위해서 늙을 때까지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된다면? 우리는 그릇된 신화 속에 빠져서 살고 있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통념은 인류가 바꿔야 할 가장 중요한 믿음이 아닌가 싶다. 현대 과학은 돈은 일정 수준을 지나면 행복의 증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곁에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부자들도 그들만의 문제를 갖고 있으며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의 인생을 돈을 많이 버는데 허비하고 있으며, 그러는 가운데 몸은 병들고 늙어서 죽게 되는 것이다. 젊음이란 값진 것을 즐길 시간도 없이 일만 하다가 늙어버리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런데 돈을 많이 벌어도 결코 행복하지 않다니 이처럼 억울할 데가 있나. 하지만 이러한 것은 진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감하게 생각을 바꿔야만 한다. 인류가 가진 또 하나의 그릇된 통념은 바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평생 뼈빠지게 일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브가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하고 아담이 그것을 방조하였기 때문에 이브는 애를 낳는다는 고통을 주고, 아담은 그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평생 노동을 해야만 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은 어쩌면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과 같이 물질이 풍요로운 시대에는 한 때 열심히 일하고 적당한 돈을 저축하여 지속적인 수입이 나오게 만든다면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뼈빠지게 일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이처럼 평생 일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은퇴하기 전까지 아주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바로 가족들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돈을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빠져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은퇴하기 전 60 ~65세까지는 더 열심히 일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비, 아이들 교육비, (한국에서는)결혼 자금, 그리고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65세까지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모든 것이 가장의 책임이라는 통념에 빠져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통념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다. 생계를 유지하는 일이 전적인 가장의 책임인가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돈을 버는 초기에 열심히 저축하여 돈을 많이 불려서 수입이 많이 들어오는 생계구조를 만들어 놓으면 늦도록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못하는 원인은 아주 간단하다. 마시멜로를 너무 일찍 먹기 때문이다. ‘고진감래’라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하지 못한다. 늘 넉넉하게(?) 쓰고 남은 작은 돈을 저축하면서 간신히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처음에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초절약 생활을 한 후에 돈을 많이 불려놓고 근검절약하면서 여유작작하면서 산다면 자기가 하고 싶은 꿈, 취미, 놀이를 하면서 즐기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 이상은 내가 행복을 연구하면서 깨달은 바였다. 왜 이렇게 살지 못하는지 의아했다. 사람들은 이런 소리를 하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손사래를 친다. 생각을 바꾸지 못하고 발상의 전환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가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으로 강하게 프로그래밍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더 행복하게 살 수고, 더 여유있게 살 수 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깔 필요가 있다. 요즘 가히 투자 전성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래서 많은 금융회사들이 종합금융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생설계를 기초로 하여 고객들이 재무설계를 통하여 합리적으로 자산을 관리하도록 돕고 있다. 전통적인 보험이나 노후연금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저축도 하고 투자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20후년에 은퇴를 하는 40세의 사람들은 과연 20년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며 살게 될까? 아니 여유있는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 80%, 70%? 50%? 놀라지 마라. 5%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유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어째서 단 5% 사람들밖에 여유로운 삶을 누리지 못할까? 자, 여기 통찰력있는 글을 한번 보시길 바란다. 어떻게 하면 부자로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대다수 사람들과는 다른 5%에 속해야만 한다. 그래야 평생 부자로 살 수가 있다. 만일 어떤 이가 “당신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다고 생각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아마도 “아니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거의 모든 이는 누구나 자기가 비범한 개인이라고 느낀다. 또, 남들과는 다르다고 느낀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남과는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 과거 몇 년 동안에 당신은 ‘평범’이라는 말을 아마도 많이 읽고, 들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우리에게 다르게 되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라고, 우리다운 사람이 되라고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당신은 왜 그런지 알고 있는가? 나는 왜 당신이 다른 모든 이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기 전에 철저히 반성하는 것이 현명한지 말해 주고 싶다. 인류의 역사 초기부터 사람은 두 그룹으로 나눌 수가 있다. 한 그룹은 대다수이다. 그것은 어떤 사회이건 간에 약 9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는 두 그룹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말이다. 대다수의 추종자들과 극소수의 지도자들이다. 분명히 95%에 속한 사람들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똑 같은 잘못을 계속 범하고 항상 궁지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25살 때부터 돈벌이를 시작하는 모든 젊은이들은 40년 후, 그들의 나이가 65살이 될 무렵이 되면 그들 중 오직 5%만이 경제적인 독립을 누린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나머지는 그렇지 못하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인생 속에서 돈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40년간 부지런히 근무하여 나이가 65살이 될 무렵이 되면 경제적인 독립을 누릴 수가 있다. 그러나 오직 5%만이 늦기 전에 벌어서 저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결국 나머지 사람들은 이렇게 후회하게 될 것이다. “나도 그럴걸.” 그럼 한번 물어보자. 왜 그들은 못 했는가? 학교를 나온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을 개발하기 위해서 배우기를 계속하고 있는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것은 약 5%밖에 안 되니까! 실제로 어느 잘 알려진 교육자는 한 때 95%의 사람들에 관한 한, 값진 지식의 보고인 위대한 책들을 다 들판으로 내어다가 불살라 버린다 해도 그들은 절대로 아쉬워하지 않고, 오직 5%의 사람들만 아쉬워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한마디로 95%의 사람들이 지식을 얻는 것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럭저럭 지낸다. 그들은 군중처럼 행동하고, 군중처럼 생각하고, 똑 같은 것들을 반복한다. 그들은 이것이 안전한 길이라고 느낀다. 문제는 군중이 모두 잘못이라는 점이다. 전통적으로 군중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결국 어디에도 도착하지 못한다. 만일 당신이 어떤 이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훌륭한 생각이다. 그렇다면 그 어떤 이가 따를 만한 가치가 있는 자인지 확인하라. 당신의 이웃에 있는 친구들은 그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이것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이다. 왜냐하면 5%의 사람들만이 성공의 원칙을 따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구의 5%만이 늘 올바른 길을 가기 때문에 그렇다. 그것은 인생에 그만큼 많은 함정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바르게 생각하는 판단력을 갖추지 못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세뇌되고 옳지 않은 길을 걷는다. 하지만 너무 상심하지 마라. 누구든 성공의 원리를 따라 실천한다면 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니깐. 평생 일하지 않아도 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4가지를 자유를 누리면서 축복받은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연히 배워야 하지 않을까. 4가지 자유란, 시간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 장소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 누구부터도 행동을 속박 받지 않는 자유, 그리고 경제에 속박되지 않는 자유. 이 4가지 자유를 누리면 산다면 완전한 자유를 누리고 사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면서 자유롭게 산다면 진정 행복한 삶일 것이다. 이런 진정한 자유, 행복 누리고 싶지 않은가 이 책 ‘하와이로간 젊은 부 성공비밀 38’은 바로 성공의 원리를 배워 일찍 은퇴하여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히로 나카지마’란 사람이 자신의 삶의 경험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수 많은 재테크 책에서는 부족한 그래서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재무플랜을 확실하게 성공으로 바꿔줄 수 있는 훌륭한 은퇴공식, 부자 되는 공식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39세로 지금 하와이에서 카이트 서핑을 즐기며 마우이 섬에서의 환상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다. 39세면 너무 이른 나이에 은퇴한 것이 아니냐고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는 은퇴를 해서(=생계를 위한 일에서 떠나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하루 하루의 삶을 진정으로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그와 같은 삶이야말로 참으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우리 모든 인류가 그처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평생 일하며 살아야 한다는 고정된 관념을 갖고 있는 우리들에게 회심의 일타를 날린다. ~ 그러면 이처럼 천국과 같은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할까. 감나무 아래 가만히 누워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면 될까? 그가 제시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부자의 벽을 파괴’하고 ‘부의 방정식’을 따르라고 주문한다. 먼저 부자의 벽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자. 도대체 생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삶을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돈을 모아야만 할까. 100억, 500억, 혹은 1,000억 정도를 벌면 은퇴를 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런 구태의연한 은퇴자금에 대한 생각(=벽)을 깨라고 요청한다. 그러면서 먼저 “4가지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삶의 의미와 비전, 즉 꿈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즉 자기가 꼭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럴려면 엄청나게 많은 돈을 모아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즉, 집을 몇 평 짜리에 부동산은 얼마나, 월수입은 얼마나 되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고급 맨션에 살면서 외제차를 타고, 교외에 별장까지 있어야 하면 총 자산은 100억이 넘어야 하고 월 수입이 1억은 되어야 한다는 생각하는 것이다. 그는 얘기한다. 당신에게는 부자의 벽이 너무 높아요. 어쩌면 그것을 극복하려는 방법 자체가 틀렸을지 몰라요. 4가지 자유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 벽을 뛰어넘으세요. 그러면 당신은 내일부터라도 일을 하지 않고 얼마든지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27p) 황당하지 않은가. 당신이 내일부터 은퇴하고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는가 말이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또 생각의 전환이다. 4가지 자유를 얻은 후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며 살 수 있는 것이다. (27p)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기 내부의 ‘부자의 벽’을 낮추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27p) 오, 부자의 벽을 낮추라니 담을 낮춘다면 뛰어넘기가 쉽지 않겠는가. 얼마나 기발한 생각인가. 그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자. 과연 부자란 무엇일까. 은행 구좌에 1,000만 엔이 있으면 부자일까? 1억엔이라면? 그녀는 막연히 ‘부자’라는 이미지만 부풀려서 ‘부자=자신과는 먼 존재’로 머리 속에 고정시킨 것이다. 다시 말해 뛰어넘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부자의 벽을 쌓아두고 있는 것이다. (28p) 이 얘기 속의 그녀는 도심에 맨션 한 채를 가지고 있는데 주택융자금도 7~8년이나 갚아서 그 집은 거의 그녀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적지 않은 부자라는 얘기다. 자, 저자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그녀가 가진 도심의 아파트를 임대한다면 소득이 얼마나 발생할까? 요즘 같은 경기라면 분명 월 17만 ~ 18만 엔 정도는 될 것이다. 그 정도의 돈이 필리핀에서는 어느 정도 가치가 있을까? 넓은 집을 빌리고, 매일 갓 딴 싱싱한 과일을 먹으며, 마음내킬 때 해변에서 선탠을 하고, 반년에 한번 정도는 일본에 다녀올 정도의 생활을 할 수 있다. (29p) 정말 그렇지 않은가. 그녀는 부자인가 아니면? 필리핀에 가면 이 여성은 충분히 ‘부자’다. 남쪽 섬나라에서의 생활이 자신에게 불가능하다고 포기한 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의 생각일 뿐이다. 생각을 바꾸면 생활을 바꿀 수 있다. 즉 부자의 벽을 낮출 수가 있는 것이다.(29p) 하지만 그녀는 일본 남쪽에서의 생활과 필리핀에서의 생활은 다르지 않느냐고 항변한다. 그것은 그렇다. 이제 중요한 이야기가 나온다. 어쩌면 이 책의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이다. 이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것이 나의 방정식에서의 ‘A’, 즉 현재와 미래의 자신을 컨트롤하는 의지력이다. (30p) 그녀에게 정말 4가지 자유가 보장된 하와이에서의 생활을 원하느냐며 묻는다. ‘예’라고 대답하는 그녀에게 이렇게 조언하고 싶단다. “그렇다면 명확한 비전을 그려보세요. 비전에는 두 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하나는 눈 앞의 생활을 바꾸는 현실의 영역. 또 하나는 은퇴한 뒤의 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미래의 영역. 당신은 하와이에서 무엇을 하고 지내고 싶은가요? 그러기 위해서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그것을 파악해두면 당신은 분명 그 생활을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30p) ~ Y=Ax + c가 저자가 주장하는 부자의 공식이다. Y는 젊어서 은퇴하여 남은 삶을 즐기면서 사는 생활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다. 이 Y가 높으면 당연히 x (자산, 수입)의 수치도 커져야 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A값이 중요한 변수다. A값이 커지면 x의 값이 적어도 Y가 커지는 것이다. 반대로 A가 작으면 x가 더 커지지 않으면 안 된다. x값이 커야 한다는 것은 큰 자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므로 당연히 그 시간이 훨씬 길어진다는 것이다. (30~31p) 어떤가 이 공식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우리가 바라는 행복한 생활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순전히 오래 일하는 기간에만 달려있지 않다는 것이다. 의지력만 있다면 그리고 바라는 미래의 생활의 수준에 따라서 은퇴 시기를 단축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의지력이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우선은 현재의 생활을 바꾸기 위한 의지 a를 단단히 가져야 합니다. 현재 생활을 소비형에서 저축형으로 바꾸고 은퇴에 필요한 자금을 만드세요. 먼저 가지고 있는 아파트를 임대로 내놓고 당신은 작은 아파트를 빌리는 겁니다. 그러면 17만엔의 임대 수입이 들어오니 연간 수입이 204만 엔이 되지요. 매달 월급에서 아파트 월세를 빼고 임대로 수입 전부를 저축으로 돌리면 10년 뒤에는 연간 300만 ~ 400만의 수입이 될 것입니다.” (31p) 그러면서 향후 5년 동안은 내핍 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연 우리는 미래에 마시멜로를 먹기 위해 잠시 동안 짜디짠 절약생활을 할 수 있을까. 당분간은 자린고비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생계 때문에 일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는 생활’ ‘하와이에서 조기 은퇴가 가능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생활을 바꾸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저자의 조언이 유용한 것은 바로 이점이다. 우리는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강력한 의지가 전제조건이 되는 것이다. 저자의 여기에 하나의 조언을 더 하고 있다. 나는 이것이야말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미래 생활=하와이에서의 은퇴 생활’에 대한 의지(b)도 필요하다. “하와이에서의 은퇴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세요. 크루즈를 타거나 고급 호텔에서 살고 싶다는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물욕에 가득 찬 생활을 정말로 원하는지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중요한 것은 하와이 은퇴 생활의 중심이자 삶의 의미라고도 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한 의지(b)입니다. 그게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지루하기만 할 뿐이죠.” 이 내용은 너무나 중요한데 모든 재무상담이 결여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는 대부분 은퇴생활을 막연하게 그리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막상 지금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 그 미래 생활이 닥쳐보면 처음에는 반짝 즐겁지만 바로 별로 행복하지 않은 삶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진정 바라는, 즐길 수 있는 삶을 좀 더 통찰력 있게 궁리를 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에 제주도에서나 필리핀 같은 곳에서 골프나 실컷 치면서 살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며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그런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단조롭고 지루한 삶에 지치고 만다는 것이다. 환상적일 것이라 그리던 미래가 그렇지 않다고 하면 얼마나 실망스럽겠는가. 미래에의 의지란 결국 욕망의 본질이다. 남들보다 호화로운 생활을 꿈꾼다면 그만큼 x가 커야 한다. 반대로 욕망을 깎아내릴 의지를 확실히 가지고 있다면 어느 정도 크기의 x로도 충분하다. 즉 원하던 Y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부자의 벽’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요령이다. (32p) 어찌보면 이 부분이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추상적이고도 일반적인 부자의 벽을 자신에게 딱 맞는 것으로 현실화시키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근검절약하는 삶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러면서도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면 그는 많은 은퇴자금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정작 중요한 것이 삶의 질의 문제인데 우리는 그동안 삶의 양만 생각해왔던 것이다. 이렇게 필요한 x의 수준을 정한 다음에는 그것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형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만 한다. 저자가 30대 중반에 4가지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자산(x)규모가 그리 크지 않더라도 ‘꿈꾸는 생활(Y)를 실현시키는 확실한 의지력(A)’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가 은퇴하여 마우이 섬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현재 나의 생활은 매우 단출하다. 마우이의 집은 방 2개짜리, 60평방미터 정도의 작은 임대 주택이다. 아침과 저녁은 집에서 해결하고 점심은 대게 마우이에 있는 일본식 도시락 집을 이용한다. 때로는 집에서 주먹밥을 싸서 가지고 가는 일도 있다. 일단 바다에 가면 매끼 식사가 맛있고, 하루에 세 공기 이상 먹게 된다. 얼마든지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마우이의 생활은 그야말로 천국이다. 일본에 다녀오거나 카이트 대회로 세계 여러 곳을 다닐 때는 초저가 항공권을 찾아 이코노미 클래스를 탄다. 물론 마일리지를 열심히 모아 1년에 1~2회 하는 하와이-도쿄 구간을 무료로 왕복한다. 술은 맥주를 조금 마시는 정도이며 밤에 클럽을 찾는 일도 없다. 평소 차림은 알로하셔츠에 반바지이며 통상적으로는 맨발에 때로 비치 샌들을 신는다. 담배는 피우지 않고 도박에 손대지 않는다. 이런 탓에 주위 친구들은 나를 백만장자 구두쇠라고 부른다. 엄청난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구두쇠처럼 돈을 쓴다는 얘기다. 나는 그 별명이 아주 마음에 든다. 하와이에서 4가지 자유를 만끽하고 있지만 나의 Y치는 결코 높지 않다. 그것이 나의 라이프스타일이다. 현재의 근검한 생활은 어렸을 때부터의 모토였다. (34~35p) 3/22 저자는 부자에 대한 우리에게 생각을 바꿀 것을 요구한다. 우리 대다수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부자에 대한 관념’과 ‘재테크 전략’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로 잘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의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는 것이다. 바로 저자가 제시하는 부의 방적식과 부자의 벽이다. 부자의 굴레에 빠져들면 더 많이 벌어야 하는 끝없는 게임에 빠지기 때문에 은퇴를 할 수도 없고, 자유로운 삶도 영위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맞는 얘기다. 이어서 그는 진정한 부자의 개념을 제시한다. 생계를 벗어나서 자유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방법론도 알려주고, 콤플렉스를 극복하여 더 깊은 인생의 맛을 즐길 것을 요구한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굳은 생각을 하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론도 알려준다.
이제 남은 것은 필요한 자금을 빨리 버는 것이다. 그는 그러한 방법으로 사업을 하라고 조언을 한다. 사업을 해서는 꼭 성공시키고, 빨리 돈을 남기라는 것이다. 매출을 늘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수익을 많이 늘려야만 하는 것이다. 사업에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필요한 자금을 모아서 원하는 수입을 얻는 방법, 즉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는 일찍 성공하여 은퇴를 하여 자유롭게 사는 가운데 많은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런 자신의 삶을 그대로 책으로 옮긴 것이다. 그의 생각은 새로운 사고방식을 요구한다. 생계를 위한 삶을 떠나고, 일찍 은퇴를 하여 진정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참으로 행복하게 살라고 외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깊이 있게 생각해보아야 할 많은 주제가 있다. 가치관과 관점을 조금만 바꿔보자. 같다고 생각했던 것이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206p) 생계 때문에 일을 하면 ‘생활’이 목적이 된다. 돈이 목적이면 ‘버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된다. 4가지 자유를 원한다면 ‘4가지 자유’가 목표가 된다. (207p) 가치관이나 견해, 발상을 바꾸는 것만으로 우리의 미래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207p) 좋은 책을 발견하면 참 기쁘다. 우연히 알게 된 책이지만, 비록 일본 사람이 쓴 책이지만 정말 괜찮은 책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일을 열심히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다. 이 책을 읽는다면 어떻게 하면 진정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경험한 것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가난하게 살았으면 가난을 극복하고 부자로 사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게 된다. 절대 가난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나쁘게 작용을 하여 돈의 노예인 부자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주의할 것은 항상 경험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경험을 즐기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배우지 않고도 살 수 있다는 경험이, 가난하게 살았던 어려서의 기억이, 편견에 의한 무조건적인 비판이 당신이 성장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즐기는 인생을 살라고, 참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라고 외치는 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