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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초에 읽었던 책이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힘들었을때 였었는데 책사이트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귀중한 책이다
2011년은 올해보다 나은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를 하기위해 이책을 다시금 선택했다
작가는 가장 좋은 세탁법(?)에 대해 읽고는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번번이 실패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습관을 바꾸기란 어려운 것인데 작가는 그것을 고치는 것이 절실하지 않았다
작가는 먼저 정말 절실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라고 말한다
나는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보냈다
그런다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 비결은 다음과 같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12가지 비결**
1. 타협하지 말고 약속을 지켜라
2. 실천 계획을 세워라
3. 변명에 어떻게 대처할 것안자 고민하라
4. 기한을 정하라
5. 일정을 짜라
6. 매일하라
7. 행동을 점검하라
8. 앞을 보라
9. 한 번에 하나만 선택하라
10. 스승을 찾아라
11.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어라
12. 자신에게 친절해져라
(일반적으로 세탁기에 빨래넣고 세제넣고 물을 채운후 세탁한다였다
그 부분에서 나의 중학교시절 가정or가사 수업시간에 세탁기 사용법에 대해 배운 기억이 났다
그 수업시간에 세탁기에 물을 채운후 세제를 넣고 세탁기를 1분간 돌리고 세제가 풀어지면 옷을 넣고 세탁기를 돌린다 의 세탁법을 배웠다
내가 그걸 기억하는 이유는 그때 배운세탁기 사용법이 일반적 방법과 달랐고 고등학교 입시를 치뤄야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었던 때라 기억을 아직까지도 하는 거였다 그얘기를 동료에게 말했을 때 날 아주 신기해 했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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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라는 단어에 확 하고 들어온 "아이윌" 이미 계획도 할만큼 다했지만 무슨 좋은 책이 없을까 하고 재테크 또는 자기계발 책을 고르다가 발견했는데 끝까지 다 읽고나서 아쉬움이 남았다. 한해가 시작되는 연초 아니면 한해를 준비하기 위해 돌아온 해를 반성하고 새로운 한해에 대한 계획을 세울 연말에 읽었으면 좋았을 법한 "아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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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굉장히 간결하고 쉽게 묘사되고 있다. 소제목 사이의 내용들이 2,3장으로 되어 있어 마음만 먹는다면 하루에도 다 읽을정도의 수준의 책인거 같았다. 하지만 책의 목적대로라면 자기계발과 관련된 본인의 계획, 다짐 등의 조언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한번에 읽어버리면 남는게 없을것 같은 그런 책이기도 했다. 특히 예전에 101가지... 20가지... 등등 과같은 냄새가 많이 풍긴 책이므로 더욱더 한번에 읽어버리는 실수는 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소제목 마다 깊은 뜻이 담겨져 있지만 이것 또한 저자가 외국인 이다보니 조금은 우리나라 정서와 상황, 분위기와는 맞지 않을 수도 있는 느낌이였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실천사항 들을 읽어내려가고 바로 실천을 했다면 더욱더 좋았을 텐데 본인은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저자는 본인의 의지가 많이 꺽기고 나태해질 때마다 펼쳐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본인은 과연 그렇게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짧게 짧게 단락이 이루어 지므로 자칫 잘못하면 내가 전 단락에서 어떤 내용을 읽었더라? 혹은 왠지 어떤 부분에서 읽었던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이윌"의 전반적인 내용은 흡사한듯 느껴졌다. 머 그럴수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자기계발 역량 강화를 위한 책이기에....
마지막으로 "아이윌" 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몇개의 단어로 표현하자면 긍정적인 마음, 의지, 노력, 올바른 생각, 목표의식, 용기 등이였던거 같다.
푸르른 봄날 가벼운 마음으로 독서를 하고 싶으신 독자가 있다면 "아이윌"을 추천하고 싶을만한 도서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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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려면 작심삼일이 되는 이유는 뭘까? 이책을 읽고 다시 다짐을 하게 된다. 모든것을 100%의 기대치를 두고 완벽하게 하려고 하니깐 스스로 버거워서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았다 이책에서는 원하는것을 얻으려면 100%가 아닌 51%라도 충분하다고 한다. 나또한 현재 2세가 태어나고 이것저것 현실에서는 도저히 벅차다 싶어서 갈팡질팡하였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시 자신감이 생겼다. 꿈을 이루기 위한 타이밍은 없다고 한다. 완벽하진 않지만 시도를 하고 시도를 하다보면 스스로 언젠가는 내가 거기에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준비를 완벽히 하다 보면 타이밍은 기다리지 않는다는 말이 와 닿았다. 여건이 안되면 10걸음씩 나가지말고 5걸음만 나가면 되는것이다. 시간이 없다는말을 하지말고 조금씩 매일 15분만 투자를 하라고 한다. 큰성공을 먼저 그려보는것도 좋지만 작은 성공을 실천하므로써 기쁨과 만족이 점점 커지리라 생각하며 나또한 적은 시간이라도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행동을 수정하며 발전해 나가려고 한다 그러면 큰 성공도 그려보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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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에 대해 실천을 해보겠다고 산 책. 간단간단한 예제(?) 일화(?) 들로 나열된 책이다. 사례들과 그에 대한 분석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서 이해하기 쉬웠고, 그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많이 배운 책.
하지만,, 스스로 노력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책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 그래도 해보겠다는 의지는 가슴속에 남아서, 가끔 미친듯이 오늘 꼭 해야 해. 하고 하기도 한다. 이 책을 떠올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한 번, 다짐을 하고! 결심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용을 또 거의 잊어버려서 다시 한 번 봐야겠다. 처음 샀을 때는 어떤 내용인가 쭉~ 읽기만 했는데, 이번에 읽을 때는 메모도 좀 하고, 행동 지침을 거침없이 적어서, 남은 하반기, 열심히 살아봐야겠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어제 늦게까지 나의 재정 상태를 체크했더니 엄청 졸리다. 이런 행동은 안좋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반성하면서... 힘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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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을 끝내는 실천의 힘이란 문구로 시작하는 이 책은 과연 무슨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변화할 수 있도록 하게 만들지 궁금증부터 유발했다. 새해가 되거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나 스스로에게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면 사람들은 우선 변화해야 할 목표와 계획을 세우게 된다. 하지만 변화해야 됨을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 스스로가 잘 알면서도 몸으로는 실천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우리들의 현재 모습이다. 이 책은 이러한 자기실천을 통해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쉽게 이야기를 풀어주고 그에 대한 방법을 너무도 친절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 스스로 그 동안 결심에만 끝났던 것들을 하나하나 돌아볼 수 있었다. 실천하기 전에 어떤 어려움이 발생하게 되면 나는 괜찮아, 오늘은 그런 일이 있으니까 넘어가지머.. 이런식으로 자기위안을 삼고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식의 자기위안은 점차 내 머리와 몸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러면서 우리들은 다시 계획을 잊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고 매년, 매달, 매일 세웠던 계획들은 물거품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지금껏 이런 상황이 계속되풀이 될 뿐 목표를 이루거나 변화를 가져올 수 는 없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설명하듯 내 자신이 가장 변화하고 싶고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가 깨닫는 것이 어느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쉽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쉬운 것부터 실천해가는 것이 변화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기계발서 책은 항상 뻔한 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이윌 같은 책을 통해서 변화하고 싶고, 목표를 정하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해준다. 뿐만아니라 구체적인 방향제시와 문제가 생길 경우 대처방안까지 제시해주고 있어 한번쯤은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 실천해보게끔 유도하고 있다. 자기스스로 변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혼자힘으로 변화를 할 수 없다면... 이 책의 안내를 받아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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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주기 자체가 게으름 80%를 차지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 그런데 지금도 여전히 조금 늦게 해도 되겠지, 귀찮은데 좀있다 할까?라는 생각때문에 해야할 일도 늦게 하게 되고, 예전에 사회초년생일때는 직장일을 미루면 큰일날것처럼 그때그때 열심히 했는데, 이젠 조금 사회물좀 먹었다고 게을러져가는 내모습을 보고 그당시엔 이러면 안된다고 늘 마음속으로 소리쳐 봐도 그때뿐이라는거... 그런데 내 생활패턴에 잠잠한 물결을 냈던 책이 있었으니..그책은 바로 아이윌과 마시멜로이야기이다. 이책을 리뷰하면서 다른책이름을 꺼내도 될런지 모르지만 두책의 공통점은 생각만하지말고 실천을 하라는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막연히 실천을 하라는 말이 아닌, 디테일하게 명언과 예시를 적절히 배치시켜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더 쉽게 할수있는 책이라고 말할수있다. 이책이 나의 모든 게으름을 물리칠꺼라는 기대는 하지않는다. 다만 이책으로 인해, 작심3일을, 작심7일로, 작심 30일로 만들어 줄수있는 계기가 된것은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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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라고 넬슨 만델라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나’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책의 내용들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나의 생각과 나의 작은 시도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가 변화하고 싶고 되고싶은 모습이 이미 된 것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내용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왜 그렇게 되었는가,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었는가.. 등의 부정적인 생각과 비생산적인 생각을 떨쳐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이 책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자신이 생각한 꿈을 이루어 낸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여느 책들과 같이 그냥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그런 말들의 연속이 아닐까. 하고 의심하면서 책을 펼쳐 들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라. 계획을 어떻게 차근차근 세워야 하는가. 에 대한 상세한 도움들이 실려 있어서 곁에 두고 자꾸 읽고 싶은 책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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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며 살아왔지만 그 계획들을 실천행동하기 보다 결국은 실패하는 확률이 더 많았던것 같다. 스스로 난 인내심이 없어서..주변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해서...등등 환경탓으로 인한 나 스스로의 안분지족에 빠져서 살아왔던것 같다.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보기 보다 다음에 하면 된다라는 미래지향적 삶을 살아온것이 사실이다. 결국은 현재를 무시하며 포기했던 삶에 대해 아무생각없이 보냈던것 같다. 이런 현재 나의 생활들에 대해서 면밀하게 분석하여 그 문제점과 대책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둔 생활의 지침서 같은 책이었다. 계획들을 세우고 그에 대한 행동지침들을 생각하고 실천하기까지... 간절히 원하면 그 어떤것이라도 꼭 이루겠다는 굳은 결심과 각오들을 더욱더 확고히 다져갈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 연말이 가고 새해를 맞이한 지금 나의 다이어리와 일기장에는 여러가지 목표들과 행동지침들이 정리되어가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부터는 꼭 실천할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이 불끈 생긴다.
저와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고 이루기까지..큰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고..자기자신을 면밀히 분석하시고 잘못된점들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신다면..분명 성공의 위한 발걸음은 더욱 가벼워 질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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