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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기획의 <헬렌 켈러> 간만에 <헬렌 켈러>를 다시 읽게 되었다. 헬렌 켈러와 더불어 유명한 설리번 선생님. 나는 '명화 극장'을 떠올린다.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되는데 밤 늦게까지 숙제를 못하여 아버지께 꾸중을 들으며 월요일 아침까지 해야하는 숙제를 일요일 밤까지 하게 되었다. 당시 KBS 1TV에서 일요일 밤에 '명화극장'이라는 프로그램을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토요일 밤 MBC의 주말의 명화와 쌍벽을 이루었던..
숙제를 못하여 끙끙대던 일요일 밤 '명화 극장'을 12시가 넘긴 시간까지 본 것 같다. 그 때 본 영화가 '헬렌 켈러'였다. 마당에 설치된 물펌프에서 물을 길으며 'ㅁ-ㅜ-ㄹ'을 외치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며칠 후 헬렌 켈러라는 책을 읽고,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님은 내 손에 다시 들어왔다. 어렴풋한 영화의 기억과 독서의 기억이 살금살금 기어나왔다.
눈도 멀고, 귀도 멀고 인생을 포기하기에 앞서 희망을 깨우쳐진 선생님과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성장한 헬렌 켈러의 감동. 어린이를 위한 양장본 책으로 나왔기에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헬렌 켈러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감동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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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 ㅇ_ㅇ♥ 헬렌은 밝고,명랑한 아이였데요.♬ 그런데 어느날,헬렌이 병에걸려 말이나,듣는것과 세상을 못보았지요. 그래서 헬렌은 어둠속에 살게 되었어요.ㅜㅅ ㅜ 헬렌이 아픈걸 부모님이 보고만 있을수 없어서 설리번 선생님을 모셔오셨습니다. 헬렌은 세로운 삶을 살면서 설리번 선생님께 마음을 열었어요. 그리고 헬렌은 설리번 선생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크면서 점점 훌륭한 사람이 되었습니다.이야기가 그렇게 되어서 설리번 선생님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ㅅ⊙♣
느낌,생각:힘든 병의 생활에서 훌륭하게 큰 헬렌켈러가 존경스럽습니다.
엄마 좋은점수 주셔서 감사해요.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ㅇ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