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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와 함께 자동차 공장을 견학한 적이 있다. 공장을 들어서며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긴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로봇들이었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자르고, 나르고, 조립하며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하는 로봇을 보며 우리는 놀랬다. 물론 로봇을 컨트롤 하고 있는 것은 사람이고 수 많은 부품을 끼워넣고 있는 것도 사람들이었다. 사람들을 보는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 아마도 로봇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온다면 이런 기분이 들려나... 그래도 아이는 자신도 로봇이 하나 있었음 좋겠다고 한다. 숙제해주는 로봇, 심부름해주는 로봇... 나 또한 집안일을 대신해 주는 로봇 하나쯤 있었음하는 바램을 잠시 가져본다. 사람대신 힘든 일을 시키기 위해 탄생했던 로봇은 점점 지능화되어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는 현실이다. 오히려 자신들을 만든 사람들을 배신하고 지배하려 할 지도 모른다. 바로 책에선 이러한 걱정을 하는 천재 로봇 박사의 꿈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2038년 어느날 침대위에 달린 인공지능 센서의 정보를 들으며 꿈에서 깨어난다. 자신들이 만든 로봇들이 군단을 만들어 반란을 일으키는 무서운 꿈을... 교통정리하는 로봇경찰, 버스를 운전하는 로봇, 신문을 파는 로봇등 인간의 힘든 일을 대신하는 많은 로봇들을 만들어 로봇과학을 이끌어온 박사는 점점 똑똑해지는 로봇들의 반란을 막고자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sf영화들이나 소설등을 통해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경우를 보았었다. 그러나 로봇이 꼭 사람을 지배하려 할까? 혹자는 로봇이 똑똑해지는 만큼 인간의 지능도 발달하고 로봇화가 되서 절대로 반란같은 건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로봇 박사인 그 조차도 어찌보면 로봇과 공존하고 있지 않은가... 어렸을 적 한 쪽 다리가 불편했던 그에게 형은 인공 로봇 다리를 만들어주고 형 또한 인공척추 신경망을 달고 살아야 하는 인간이다. 로봇이 점점 사람을 닮아 감정의 교류까지 나누며 지능이 발달한다면 인간은 과학의 발달로 인공심장, 인공 각막등을 통해 점점 사이보그가 되어가고 있는게 현실이고 미래다. 다가올 미래에는 로봇가 공존하며 사는 세상이 온다. 인간보다 로봇편이라고 생각했던 형에게서 박사는 반란의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면서 책의 이야기는 끝난다. 한 편의 과학 소설을 읽으면서 흥미진진한 재미와 함께 로봇의 지식을 쉽고 자세하게 전달하고 있는 책은 아이들에게 로봇을 향한 미래 과학자의 꿈도 함께 키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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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go go 시리즈의 매력에 흠뻑 취해있는지라 이 책또한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선택하게되었다. 역시나 우리의 시대상이 너무도 잘 반영되어있는듯 우리의 삶속에서 만나게되는 로봇의 다양한 모습들에 아 현실이 이러하구나 뒤쳐진 나의 사고들에 경종이 울리고 있었다,
아직은 최첨단 박람회에 가서야 만날수 있다 생각하고 아이들의 장난감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그나만 친숙한 이미지의 로봇하면 어린시절 악의 무리들을 일망 타진하는 로브트 태궈브이의 늠름한 모습 정도라고나 할까? 인공지능로봇 청소하는 로봇등 소식을 접하면서도 아직 대중적이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영화속 모습으로 상상의 시간들속에나 존재하고 있었다.
우리의 발전하고 있는 고도의 산업화속에 첨단과학을 대표하고 있는 로봇산업은 이젠 결코 상상속 세상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었다. 산업현장속의 기계화 부터 아이들의 장난감 생활의 편리를 도와주는 많은 부속들에 이르기까지 로봇이라는 개념을 인식하지 못했을뿐 여러 모습에서 이젠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천재로봇박사로 21세기 찬란한 로봇세상을 이끌어온 한광석 어느날 그의 꿈속에서 로봇들이 반란을 꾀하게되고 박사와 함께 우리들은 앞으로 머지않아 다가올 로봇들들과 함께하는 우리의 생활속에 로봇을 올바르게 마주보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게된다. 아직 책속내용들이 현실은 아니다. 하지만 10년 20년후에 이런시대가 곧 도래하게됨은 틀림없는 사실일것이다. 어린시절 절뚝거리는 다리에 로봇의족을 하게되며 로봇과 친해진 한광석박사처럼 우리 아이들은 미쳐 인식하지 못한사이 로봇과 벌써부터 많은 관계를 맺고 있다
앞만보고 달리다 어느순간 퍼득 정신을 차려보니 변화의 한가운데 놓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된 박사는 과연 나의 행동들이 옳았던 것일까 세상의 변화는 정당한것일까 라는 물음에 답을찾아가게 된다. 다른사람들과 경쟁하고 다른나라와 경쟁해서 승자만이 인정받는 경제산업속에서 한번쯤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함이었다.
아직 로봇은 인간의 도구일뿐이라는 고정개념이 박혀있는 나같은 기성세대들에겐 다 이해되지 않는 시간들이었지만 인간이 로봇을 지배하고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 서로 공존하는 관계가 도래하는 그날 혼란속에 빠지지 않는 준비를 해보고 있다고 해야할까 우리의 삶속에서 로봇의 현주소를 생각해보며 그시대의 주인이 될 아이들이 로봇의 개념들을 잡아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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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반란을 막아라!]
내 어릴적 유일하게 기억나는 로봇은 단연 로봇 태권V다. 그때부터 사람의 형상을 한 인조인간을 알았으며 로봇의 동작 역시 실제 인물의 동작을 기초로 하여 작화되어서인지 행여 로봇 태권V가 뛰어오르며 옆차기등 뛰어난 태권도 동작을 선보일때면 우리는 그 모습에서 시선을 뗄 수 없는 강한 이끌림에 사로잡히기도 한 때가 있었다. 지금 21세기엔 그것보다 더한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인공지능 로봇들이 연이어 개발되어 나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도 했으며 더 나아가 인간의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사에도 깊숙히 침범해 오는 지금 우리는 고도의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건설적인 연구를 진행해 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또 다른 이면에는 인간은 창조자로 로봇은 피조물로 본다면 이 피조물에 의한 반란을 창조자가 당한다면? 여기 '로봇,반란을 막아라!'에서 언급하듯이 그 피조물이 반란을 일으킨다면 어떻게 막을 것인가 다소 억지스러우면서 가능성이 없지도 않은 이야기 같기도 하다. 이 질문에 큰 아이가 내게 답문하기를 '인간이 로봇을 만들때 나쁜 감정을 갖는 기능자체를 억제해 놓고 좋은 쓰임으로 만들어 놓았을텐데'.하면서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 호언장담을 한다. 그도 그럴것이 로봇을 주제로 한 영화를 보노라면 로봇은 로봇인 것이다. 그렇다하여 픽션이라고만 간주하기엔 지금 현실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로봇들이 만들어지고 있기에 가상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가끔 스치어 지나간 생각을 동화로 담아 내어 아이뿐 아닌 어른들에게도 기발하고 멋진 발상을 할 수 있는 상상력을 제공해 준 인물이 등장하는데. 유능한 로봇박사 한 광석 그는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었으나 형의 도움으로 기계 다리를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로봇을 만들고 각 대회에 나가 수상까지 하면서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된다. 로봇 의 역사를 들춰보면 제1세대는 자동차 회사에서 사람 대신 자동차 부품을 용접하고,페인트칠을 하고,조립하는 일을 했으며 2세대는 1980년 초에 등장하면 서 1세대보다는 조금 더 세밀한 작업을 하는 정도로 발전했으며 3세대는 1980년대 중반에 나왔으며 기존1,2세대와 달리 약간의 지능을 갖고 만들어진다. 지능을 갖췄다해서 그다지 뛰어나거나 생각할 줄 아는 로봇은 아니었다. 허나 4세대 로봇은 달랐다.오늘 날 우리가 보고 느끼고 있는 현대의 로봇은 사람과 닮은 '휴머노이드로봇'이다. 사람 대신 위험한 우주를 탐사하기도 하고 병원에서 수술을 대신하는등 놀랍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그렇지만 사람을 능가하지는 못한 수준이다.제 아무리 사람이 힘들어 하는 산업현장에서 활약하고 제 역할을 한다지만 그래도 로봇을 만든 것은 인간이기에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끊임없는 발전과 사회공헌기여도에 지속적인 휘파람을 불게 해 주길 바라면서 더불어 그것으로 인해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만발의 준비 또한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면서 로봇에 관한 총체적인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풀어보는 흥미로운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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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로보트야~
로보트하면 먼저 어릴적 무척 재밌게 보았던 로보트 태권V가 생각나네요. 무척 흥미진진하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아들에게 어떤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냐고 하니까 자기 대신 숙제도 해 주고 공부도 대신해 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앞으로의 우리의 삶엔 없어서는 안 되는 로봇. 현재까지 많은 로봇들이 나와있고 인간을 일을 대신해 주는 로봇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신체일부까지도 대신해 주는 로봇이 있어 인간의 삶이 더욱 풍요롭게 되었습니다. 생각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팔을 얻은 최초의 여성은 클로디아 미첼이라고 합니다. 클로디아는 이 로봇 팔로 인하여 새로움 삶을 얻었겠죠.
본문의 중간에 인간의 생김새와 행동이 같은 휴먼노이드 로봇의 종류에 대해 나옵니다. 나와 똑같은 생김새와 행동을 하는 로봇이 옆에 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무척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두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하튼 가정에 휴먼노이드 로봇이 하나쯤 있다면 삶의 활력이 생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로봇 공학이 처음 생겨난것은 제 2차 세계대전 다음이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발명가 조지 데벌이 처음으로 공장에서 일 할 로봇 팔을 만들어 자동차 회사에서사람대신 부품을 용접하고, 칠하고, 조립하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에 활약하고 있는 로봇 중에는 산업 로봇, 우주 로봇, 의료 로봇 등 우리 생활에많은 편리함을 주고 인간의 삶을 질적으로 성장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풀어 쓴 로봇 역사를 통해서 로봇의 탄생과 전설 속의 로봇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거인 탈로스는 놋쇠로 만든 인조인간입니다. 클레타 섬을 지키는 파수병인 탈레스는 온몸은 청동으로 되어 있어 열을 받으면 뜨거워지는 특성으로 적들을 물리칠 때 뜨거운 몸뚱이로 사람들을 껴안아서 죽인다고 합니다.
사람을 대신해서 힘든 일을 시키려고 만들어진 로봇이 반란을 일으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보다 더 똑똑해진 로봇으로 인하여 인간이 위협 받게 된다는 설정이 참으로 재밌네요. 자기가 만든 로봇이 자기를 위협한다는 생각이 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이 책은 천재 로봇 박사 한광석 박사가 로봇이 반란을 일으키는 꿈을 꾸고 난 뒤 그 로봇이 두려워서 세상의 모든 로봇을 없애 버릴 생각을 하며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는 제 마음을 꼭 읽어 주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로봇하나가 있었음 좋겠네요. 친구같은 로봇하나 있음 언제나 즐겁게 지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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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반란을 막아라! 로보트 하면 우리의 대표 [로보트 태권브이]가 떠오른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로봇에 대한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줬다고 해도 과언이다. 내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우리나라 로봇에 관심이 더 갔을지도 모르겠다. 2000년대에 들어서 마침내 우리나라에서도 휴머노이드 로봇이 탄생이 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 보러 여기 저기 관람하러 나섰다. 너무나 좋아하는 로봇에 아이들은 탄성을 질렀을만큼 말이다.
책 표지에 로봇이 얼굴만 내밀고 있는 것을 보고 반란이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로봇이 반란을 하려면 아주 뛰어난 지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 사람의 도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로봇이다. 로봇이 또 다른 로봇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과학자들은 로봇이 똑똑해지려면 적어도 2050년은 되어야 한단다. 로봇이 사람과 같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도 있다. 어쩌면 로봇이 반란을 일으킨다는 것은 사람들의 생각일 뿐일지도 모른다. 로봇들이 뛰어난 지능을 갖게 되면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 감정을 사람처럼 느낄 수 있다. 로봇이 사람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키는 영화는 주로 미국에서 많이 만들어졌다.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는 로봇을 친구로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크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현재 전투 로봇을 만들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때에는 사람과 로봇을 구분하는 일 자체가 무의미해져서 로봇이 사람을 상대로 반란은 일으키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한다. 그리고, 로봇을 부술 생각은 깨끗이 잊고 다시 로봇 연구를 하기 위해 연구실로 달려간다. 어느새 로봇 박사의 입에서는 즐거운 콧노래가 흘러 나오면서 마침내 천재 로봇 박사의 로봇 전쟁이 시작되었다. 과연 천재 로봇 박사가 수많은 로봇을 모조리 없앨 수 있을까요? 궁금한 마음에 이 책에 주는 로봇이 우리 생활에 점점 더 가까이 왔음을 나와 내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직은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만 언제가는 우리 생활에서까지도 다가 오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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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미래에는 책의 내용처럼 로봇들이 집안에서, 집 밖에서, 회사에서등등.. 우리 삶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른 개체의 무리가 될까...? 사실 지금도 알게 모르게 많은곳에 로봇이 있을것입니다.... 주로 회사에서나 병원, 연구실등에서 만들어지고 사용하고 있을것입니다.. 가정에서는 자동으로 집안을 돌아다니며 먼지등과 같은 것을 빨아들이는 청소기 역할을 하는것들이 보급되어 생활에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좀더 생활에 편리함을 줄것입니다..
"로봇 반란을 막아라"에서는 천재로봇박사 한광석이 꿈에서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키는것을 목격하고 .... 꿈에서 깨어나도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킬거라고 불안해 하면서 모든 로봇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나면서 부터 인공지능 센서가 오늘의 온도와 날씨등을 알려주고 거실에서는 거미처럼 생긴 청소로봇이 청소하고 있고... 냉장고에서는 오늘의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을것을 알려주고.. 로봇강아지가 반갑게 꼬리 흔든다. 모든 생활에서 로봇들이 모두 차지하고 있어서.. 더욱 로봇에 대해 불신하게 됩니다
거리에서도 로봇안내원이 있고, 로봇운전사등... 나쁜꿈을 꾸고 나온 한광석박사로써는 정말로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킬것 같았습니다. 음식점에 들어가도 로봇들이 테이블 마다 앉아서 전기를 충전하고 로봇끼리 서로 대화도 나누는것이 꼭 인간과 같은 행동과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인간과 닮아가고 있는 로봇을 파괴해야겠다는 생각이 커져갔습니다.
한광석 박사는 어느날 창 밖으로 꿈에서 본 로봇의 행진을 보았습니다. 꿈에서 본 장면과 똑같이 로봇들이 행진하는것이 꼭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키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로봇들은 우리 지구의 우주 대표단으로 외계 생명체와 만나려고 만든것들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한광석박사에겐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형이 있습니다... 한광석보다 더 로봇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로봇부인과 로봇딸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한광석 박사는 어서 형에게 가서 로봇들을 파괴하겠다는 생각을 형에게 말하며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형으로 부터 로봇들은 지구를 차지하겠다는 생각은 없고.. 그저 사람과 똑같이 지구의 한 식구라고 생각한다라고..이야기를 듣고 점차 생각을 달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로봇들은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로봇군대를 만들었고.. 형 또한 사이보그가 되어서 그런 로봇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광석 박사는 형의 얘기를 듣고 지금까지의 생각을 달리하고.. 로봇도 지구의 한 식구라고.. 여기고 더욱 연구를 열심히 하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로봇들이 있다면 정말 생활은 많이 편리해 질거라 생각합니다. 집안 살림을 다 해주는 로봇,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않고서도 집에서 공부 가르쳐 주는 로봇들이 있고.. 거리에서도 안전을 지켜주는 로봇등 많은 로봇들이 만들어 질것입니다. 이책을 읽으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미리 보는듯 합니다.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울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로봇에 대한 연구가 끊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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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도무지 알 수 없는 현 공학자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더욱 뛰어난 기술을 연구.발전시켜 로봇이나 기계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한다. 몇년 전만해도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이 현재에서는 이루어지고 있으며 놀라운 기술들이 꾸준히 계발되어 일반인들에게까지 사용화되고 있지 않은가. 더더욱 빠른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는 현 상태대로라면 몇년 후엔 또 어떤 기술의 로봇이나 기계들이 나와 쉽게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 끝도 없는 인간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현재보다 훨씬 뛰어난 인공지능 로봇들을 계발 해 좀 더 편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
공장은 물론 우주나 환경, 의료, 해양 관련 분야에서도.. 또 우리와 밀접한 집안 일에 있어서도 로봇청소기처럼 로봇은 이미 사람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되어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을 지키기 위해 군사로봇을 만들었지만 그 로봇이 사람을 지배하려는 악한 마음을 품고 반란을 일으키리란 끔찍한 상상 또한 누구나 해 봄직한 꺼리이다. 그러나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로봇이 사람의 능력을 능가할 수 있을까... 참, 흥미진진한 주제를 갖고 천재 로봇 박사 한광석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한 내용이다.
버스를 마냥 기다려야 할 때 몇분 뒤에 버스가 도착할지 미리 알려주는 로봇 안내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아침을 챙겨주고 건강을 체크해 주는 로봇까지... 이 책에서는 버스기사 로봇, 의사로봇, 변호사 로봇, 경찰 로봇. 모든 분야의 로봇들이 가득한 2038년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가정해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현재도 사람과 비슷한 로봇을 만들어 내는 일본, 미국, 한국의 소식들을 접할 수 있듯이 얼마나 근사한 로봇이 탄생할지는 앞으로도 지켜볼만하다. 또 이 책에서는 로봇의 시초, 로봇이란 이름이 처음 생긴 이유 로봇의 역사 등 로봇에 관한 상식도 알 수 있어 로봇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흥미로워 할 이야기라 생각된다.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거나 장애를 갖게 된 많은 사람들에게 슈퍼 로봇다리를 마음껏 만들어 주어 놀림이나 차별 당하는 일 없이 사는 그런 날이 오기를 내심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