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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여러 가지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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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입니다. 이번 책은 수열이라서요...처음 부분은 쉬울지 몰라도 뒤로 갈수록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비수열이며 여러가지 수열을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에서도 접했고 다양한 수학책에서 만나보았는데요..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아직도 그 깊이를 알기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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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입니다.

이번 책은 수열이라서요...처음 부분은 쉬울지 몰라도 뒤로 갈수록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비수열이며 여러가지 수열을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에서도 접했고

다양한 수학책에서 만나보았는데요..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아직도 그 깊이를 알기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수학법정에서 쉽게 설명을 해주니 아이는 잼나면서도 쉽게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직접 활용해 보기 위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처럼 연습장 놓고 공부도 하곤 했는데요

어느 순간 막혀버려...다시 읽기를 반복했답니다.

 

 

 

책을 우선 여러번 읽어야 좀더 책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반복해서 보고 또 보고를 합니다.

 

 

 

 

 

 

 

 

열심히 책 보고 있는 그녀...

수학은 현실세계에 나오는 것들의 집합체 입니다.

정말 현실과 밀접하기에...꼭 알아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지요~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권 여러 가지 수열

정완상 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아 어렵다...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는데도 용어가 어렵다는 편견이 드네요...

 

 

그러나....수학법정과 함께라면 노~~~

수학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ㅎㅎ

 

 

 

 

 

 

 

 

 

 

다양한 사건을 읽어보면서 왜 이렇게 되는지 알게된 그녀....

아~ 그게 그래서 그렇구나....이해가 된다네요...

 

 

수학은 그런것 같아요...

내가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내것이 될수 있지야..

그렇지 않다면 계속 모르는게 쌓이고 쌓여...

나중에 수포자가 되기도 합니다.

 

 

 

문제풀이식 공부...그것도 필요하지요..

그러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야 가능합니다.

 

개념이해....개념설명만으로 힘들다면 이렇게 책을 통해 이해하는게 가장 바람직 하답니다.

 

 

 

 

 

 

 

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무한수열...

다양한 수열들이 친근한 사건을 통해 친구처럼 다가온다

 

 

 

스릴 넘치는 사건 속 법정 공방 통해 수학의 개념 완전 정복

 

이 책은 수학을 이용하여 만들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건 하나하나도 물론 유쾌하지만 사건이 끝난 후 법정에서 벌어지는 수학 공방전 또한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스릴 있는 법정 공방을 통해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 정리되어 있는 수학 성적 끌어올리기 부분도 친구들의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술형의 수학 문제를 싫어했던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충분히 키울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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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여러가지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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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여러가지 수열 정완상 지음 자음과모음 ◆ 수학 소설 쓰기 ◆ 꼭 사용해야 하는 용어는 '수렴', '극한', '발산', '무한대', '1/∽', '∽/∽', '∽-∽'이다. 수학을 싫어하고 잘 하지 못하는 여고생 수리에게는 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인 오빠 매쓰가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와 미적분 I을 배우게 되면서 어려움에 처하게 된 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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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여러가지 수열

정완상 지음

자음과모음


◆ 수학 소설 쓰기 ◆

꼭 사용해야 하는 용어는

'수렴', '극한', '발산', '무한대', '1/∽', '∽/∽', '∽-∽'이다.

수학을 싫어하고 잘 하지 못하는 여고생 수리에게는 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인 오빠 매쓰가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와 미적분 I을 배우게 되면서 어려움에 처하게 된 수리는 오빠 매쓰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다.

"오빠! 수열의 극한이 너무 어려워! 나를 좀 도와줘!"라고 수리가 말했다.

매쓰는 "뭘 모르는데?"라고 물었다.

"처음부터 전부 다 모르겠어~"

매쓰는 미적분 I의 첫부분부터 친절하게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수렴은 말이야, 한 값에 가까워지는거야. 말하자면, 네가 물수제비를 할 때 마지막에 도달하는 점과 같은거지."

"그러면 극한은 뭔데?"

매쓰는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극한은 제한하는거야. 더 커지지 않고 수렴하는 점에 있도록 제한하는거지. 또 발산은 쉽게 말해서 수렴하지 않는다는거야"

"그러면 무한대처럼 점점 커지겠네?"

"그럴 때도 있지."

"그러면, 1/∽,이나 ∽/∽, 또는 ∽-∽은 도대체 뭐야?"

"1/∽은 분모가 사람들, 분자가 피자라고 생각해보면 쉬워. 사람들은 엄청 많은데, 피자는 한 개인 거지. 그러면 당연히 한 사람당 먹을 수 있는 양은 거의 0이 되겠지? ∽/∽은 차수를 배교해주면 돼. 만약에 분자보다 분모가 더 차수가 크다면 1/∽과 같이 0이 되는거야. 또한 ∽-∽은 숫자를 대입해봐도 되고, 무리수일 경우 켤레수를 곱해서 ∽/∽ 꼴로 만들어 주면 되는거야."

"오빠, 그러면 극한의 성질을 좀 설명해줘봐~"

"극한의 성질? 먼저 중요한 것은 수열의 극한과 급수의 성질 모두 수열이 수렴해야 성립해. lim​n→∽ a​n​을 α,  ​lim​n→∽ b​n​= β 라고 놓으면 lim​n∽ a​n​과 lim​n→∽ b​n​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든 α+β, α-β, αXβ, α÷β로 표현할 수 있어. 대신에 나눌 때는 수열 b​n​과 β가 0이 아니어야 해. 그리고 lim​n→∽ Ca​n​ = Cα로 표현할 수 있어. 이제 좀 알겠니?"

"아하~! 이제야 알겠다. 오빠~"

"급수는 계속해서 더해주는거야."

이렇게 매쓰 덕분에 수리는 미적분의 어려운 부분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2015.5.20.(수) 이지우(고2)

 

i***2 201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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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 여러 가지 수열
"[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 여러 가지 수열 "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 여러 가지 수열       * 저 : 정완상 * 출판사 : 자음과모음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은 점점 어려워져요.특히 고등학교때가 가장 어려웠지요.대학은 공업 수학을 해서리...고등학교는 양도 많고 내용도 아휴..정석을 너덜해질정도로 봤었는데 지금은 또 가물가물합니다. 초등 수학을 보면 여러가지 수, 사칙 연산, 도형, 통계,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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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 여러 가지 수열

 

 

 


* 저 : 정완상
* 출판사 : 자음과모음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은 점점 어려워져요.
특히 고등학교때가 가장 어려웠지요.
대학은 공업 수학을 해서리...
고등학교는 양도 많고 내용도 아휴..
정석을 너덜해질정도로 봤었는데 지금은 또 가물가물합니다.


초등 수학을 보면 여러가지 수, 사칙 연산, 도형, 통계, 여러가지 규칙..
주로 마지막 단원은 학기 중에 잘 안 끝내고 빨리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수열.
중등 수학에서 배우는 단원이죠?
초등은 없는 것 같아요.


수들 사이에 어떤 규칙에 따라 차례로 나열된 수의 열을 수열이라고 하는데요.
규칙에 따라 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등이 있죠.
이 책에도 다양한 수열의 형태가 나옵니다.
이 수학적 지식과 과학이 만났습니다.
요즘은 융합교육이 유행이잖아요.
이 책은 수학+과학은 물론 생활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수열도 일상 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2,5,8,11... 로 진행되는 수열의 1000번째 수는?

어릴때부터 사촌 지간인 똑똑이와 평범이는 이름에서처럼 조금 비교를 당하면서 삽니다.
그게 스트레스 였던 평범이.
자신들의 2세들도 또 경쟁하게 되는데요.
초등 입학 전부터 공부에 과열 양상을 띄게 되어 천재라는 소문까지 듣는 아이들입니다.
그런 와중 수학 퀴즈 대회가 열리고...
그때 나온 문제를 아이들이 다 못 풀자 고소를 하는 평범이.
진짜 저 문제는 풀 수 없는 것일까요?
아니면 방법이 있을 까요?

1,2,3,□ ... □ 안에 들어갈 수는?

4가 정답일까요?
만사에 태평한 김평안씨.
남들 공부할때 너무 여유를 부리던 그는 취직도 못하고 공무원 시험도 다 떨어집니다.
그 와중 다시 맘 잡고 공부 후 대기업 시험을 치루고 원서는 통과, 필기 시험만 남은 상태였지요.
그리고 결과발표...
결과는 탈락.
그 와중 문제의 답이 틀렸다고 한 회사 측을 상대로 소송을 냅니다.
1,2,3 뒤에는 어떤 수가 들어갈까요?



재미난 소재로 다양한 생활 속 모습과 수학이 결합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너무 유익한 책이랍니다.
저도 수학을 좋아해서 그런가 재미나네요^^
수열 속에 가려진 다양한 규칙도 배워보고 말이지요.
수열.. 이젠 좀 익숙해지네요^^


과학공화국,자음과모음,수학법정,초등수학,수학이야기,과학과 수학

 

r*****8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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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8. 여러 가지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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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과학공화국에서 수학 법정이 열린다고 합니다. 황당한 많은 사건들을 과학의 여러 분야와 연결시켜서 풀어보면서 그 속에서 아이들이 과학과 관련된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수학 법정에서는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겠지요.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될 때가 많습니다. 수학 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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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과학공화국에서 수학 법정이 열린다고 합니다. 황당한 많은 사건들을 과학의 여러 분야와 연결시켜서 풀어보면서 그 속에서 아이들이 과학과 관련된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수학 법정에서는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겠지요.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될 때가 많습니다. 수학 분쟁을 해결 해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수학 법정, 어떤 내용들과 만날 수 있을까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 궁금증으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을 들여다보게 되었네요.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에 관한 사건으로 여섯가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와 관련된 수학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여러가지 수열에 관한 사건으로 아홉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0과 1의 비밀로부터 시작을 해서 종보국 요원의 실수까지 여러 가지 수열에 대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무한수열에 관한 사건으로 수학 울렁증을 보면서 아이들이 한번쯤은 겪었을만한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다양한 수열들이 우리가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일들로 수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의 사건들을 보면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가 수학 법정에서의 결말은 더 즐거운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수학성적 끌어올리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수학 실력도 조금 씩 성장해 나가겠지요. 서술형 문제를 많이 접해야 하는 아이들이기에 이 책을 통해서 풀어보는 문제들이 수학을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에 적당한것 같아 보이네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진 과학공화국은 수학법정은 아이들이 수학을 배우기에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이 많이 자랄것 같네요.
k*****7 201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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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만나는 여러가지 수열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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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의 생물법정, 화학법정이 너무 재밌다는 딸..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밌게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 선택한 수학법정.. 8단원 여러가지 문제에 등장하곤 하는 수열을 만났다.   생활 속 다양한 곳에 존재하는 수학.. 그 중 수열을 각 3장에서 만났다. 1장에서 자주 보던 등차 수열, 조화수열을, 그리고 낯선 등비 수열도.. 2장에서 여러가지 다양하고 신기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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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의 생물법정, 화학법정이 너무 재밌다는 딸..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밌게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 선택한 수학법정..

8단원 여러가지 문제에 등장하곤 하는 수열을 만났다.

 

생활 속 다양한 곳에 존재하는 수학..

그 중 수열을 각 3장에서 만났다.

1장에서 자주 보던 등차 수열, 조화수열을, 그리고 낯선 등비 수열도..

2장에서 여러가지 다양하고 신기한 수열들을..

3장에서 무한 수열에 대해서.. 

 

 

1장..등차, 조화, 등비 수열..  

가격인상의 진실과 바닥난 증권 투자가가 가장 흥미로웠는데.. ^^

 

 

수열이란.. 숫자들이 일정한 규칙으로 나열되어 진것.. 그중 1학년부터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것이 등차 수열..

사실 1학년 교과서에서 본 뛰어세기도.. 1씩 커지는 덧셈을 이용한 등차수열이 아닐지.. ^^

 

 

평균이라고 배운 산술평균..

요것으로 시험 성적의 평균을 구한다는걸 딸냄은 알고 있었단다..ㅎㅎ

 

 

조화수열은 아이에게 너무 낯설다.. 아직 분수의 곱셈도, 나눗셈도 배우지 않았기에 뒤집는단

자체가 이상하다나.. 그래도 그냥 뒤집어서 수가 변한 것으로 일정한 규칙을 찾는 다는 자체는

흥미로운듯..^^

 

제 2장.. 여러가지 수열..

수학을 이용하지 않았다는 퀴즈 퍼즐.. O,T,T,F,F,S,S.......은 아이들이 자주 내던 퀴즈라고

바로 답을 알아채는 딸..

연예계의 럭셔리 브레인 지정훈씨는 울 딸을 만났다면 코가 납작해졌을듯..ㅎㅎ

 

피보나치 수열.. 가끔 나오는 문제인데..요렇게 토끼가 새끼를 치는 형식으로 늘어나니

상당히 재미있는 듯..

 

각 단원의 뒤에 나오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요 부분은 가끔 배운 여러가지 문제를 푸는 방법에서 숫자로 나열했던지라..

눈에 화악 띈다고..

 

 

3장 무한 수열..

요기가 아이가 아직 이해하긴 힘들어했지만.. 생활속 문제를 재밌게 읽어준 장...

무한대의 개념 자체가 아직 낯설었던듯..

 

 

 

가장 재밌어한게..무한 소수.. 분수를 나누어 보니.. 반복되는 수가 있다는 게 신기한듯..

그리고.. 0.9999-----=1이란건 엄마도 신기할 밖에..

요렇게 자연수의 여러가지를 소수로 표시해보는건 또다른 재미.

 

 

 

점점 반복되면 다 커진다고 생각하는 건 금물..

 

공떨어뜨리기의 답이 무한대가 아닌건 놀라울 따름..

공떨어뜨리기 수학문제를 풀어본 딸냄.. 끄덕끄덕..

 

 

 

아기때 많이 가지고 놀던 히노이탑도 수학의 원리를 이용하면 최소로 옮길 수 있다니.. ㅎㅎ

놀면서 수학의 머리도 저절로 키우고 있었나보다.

 

 

다양한 수열을 만나면서.. 가장 어렵던 여러가지 문제가 생활속에서 있었다는것이 놀랍고,

재밌다는 딸냄..

초등생에겐 어려울지 모른다고 생각한 수열이 상당한 재미로 다가간 듯..

수학개념을 완벽히 외우진 못했을지라도.. 요렇게 만나본 수열을 통해.. 수의 배열의 규칙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기 딱 좋은 책.. 여러가지 수열..

초등 고학년들부터 강추하는 바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이번엔 어떤 책을 읽어볼지.. 고려중..^^

여기서 다양한 수학법정을 만나볼 예정..

http://jamomall.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3981&category=025

 

YES마니아 : 로얄 s****4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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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법정 8 - 여러 가지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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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수학들,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난 것들도 많다는것이 책이 주는 장점이다. 자음과모음의 법정 시리즈는 몇 년 전 <역사공화국>을 읽는 것으로 시작되었고, '역사공화국'은 한국사법정과 세계사 법정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사법정이 이름이나마 알고있는 사람들의 등장으로 이해가 쉬웠다면 '세계사법정'은 오히려 그 어려운 이름 탓에 읽어가는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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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수학들,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난 것들도 많다는것이 책이 주는 장점이다. 자음과모음의 법정 시리즈는 몇 년 전 <역사공화국>을 읽는 것으로 시작되었고, '역사공화국'은 한국사법정과 세계사 법정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사법정이 이름이나마 알고있는 사람들의 등장으로 이해가 쉬웠다면 '세계사법정'은 오히려 그 어려운 이름 탓에 읽어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 수학 등의 5대 과목을 법정의 다툼을 지켜 보면서 재미나게 익혀갈수있다. 수학적인 문제만을 대상으로 판결하는 수학법정이라.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역사공화국과 과학공화국이 있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뮤지오 왕국과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아티오 왕국, 그리고 공업을 장려하는 공업공화국이 있다. 그중 오늘 우리가 주제로 삼는 것은 과학 공화국의 수학법정, 그런데 과학공화국 아이들이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수학성적이 공업공화국보다 못하다는 것이 과학공화국 박과학 대통령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고 나라 안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학적 문제로 인한 분쟁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 생각해 낸 것이 수학법정이다. 

 

 

 

사람들의 다툼이 많아짐으로서 수학법정에 대한 필요성이 생겨났고 수학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수학짱 박사가 판사를 수학과를 졸업했으나 수학에 대해서는 그리 잘 알지 못하는 수치라는 이름의 40대 남성과 어릴 때부터 각종 수학경시대회를 휩쓴 수학천재 매쓰가 변호사를 맡게 되었다. 하긴 요즘 대학을 졸업하고도 영어를 제대로 못하는 젊은이들이 무척 많다는 소리를 들었다. 단지 시험만 잘 본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란 말이지. 공부에 필요한 학문과 실생활에 필요한 학문은 다르다고들 말하지.

 

'똑똑아, 너무 일등만 하면 안 된다. 가서 친구들하고도 좀 놀고 그래야지, 그렇게 공부만 하면 어떡하니?' 나도 자녀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은 부모 중 한 사람이라고, 더군다나 그런 말에 '엄마, 세상엔 참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 라고 대답하는 자녀를 두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는 것이 욕심일까? 이렇게 똑똑한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 내용의 주인공 '이똑똑'이 자신의 사촌으로 인해 수학법정에 서게 되는 일이 생겨났다. 세상엔 수많은 잘난 아이들이 있고 그것에 더해 잘난 부모도 많다. 그런데 얼마나 잘났으면 이름도 똑똑일까?

 

나라면 이 세상에서 가장 잘난 아이가 되라는 의미를 두어 '이잘난'이라고 지어주고 싶다. 참 이야기가 산으로 올라가고 있네. 이똑똑을 수학 법정에 세운 것은 이똑똑의 사촌 이평범이라고, 너무나 잘난 사촌때문에 매번 비교를 당하게 되는 비운의 사람이다. 그렇게 태어날때 지어주는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데 이름을 지을때는 아이에 대한 부모의 간절한 소망과 바람이 들어있지. 예를 들자면 딸의 이름은 '유진'인데 한자로는 옥 유, 보배 진이라 하여 옥과 보배 처럼 귀하게 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흔한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원망이나 하고 있으니……. (에그~ 철 없는 것)

 

 

 

이평범의 복수는 15년에 걸쳐 준비되었고 그 복수란 바로 2세의 대결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우리 아들이 아버지의 한을 풀어 줄 수 있겠구나……. 이 녀석은 천재야!' (p.13)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천재인 줄 안다. 나도 어렸을때 아이를 영재학교에 보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즐거운 고민에 빠졌던 경험이 있다. 물론 지금이야 아이가 지극히 평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포기해 버리고 말았지만 한때의 즐거운 상상 아니었을까. 에고~ 실수했네. 수학법정에 세워진 것은 '어린이 퀴즈 왕'을 뽑는 문제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곤 그 책임자들을 법정에 세운 것이다.

 

수학법정에 세워진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고민하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만들어 지겠지 싶다. 고등학교 2학년생인 '나성실'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성실한 아이다. 먼저 했던 말이지만 어쩜 이렇게 이름을 재미나게 지을 수 있었을까 글쓴이의 머리가 얼마나 좋을런지 궁금해진다. 아직 수업료를 내지 못한 나성실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지는데, 바로 수학시에서 벌어지는 고등학생 수학 토론 대회에 학교 대표로 출전하게 된 것이다. 이 대회에서 우승을 한다면 상금을 받을테고 그 상금으로 수업료를 낼수있으니 일석이조의 기회. 나성실이 이 기회를 잘 이용할수 있게 되기를.



s*******1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