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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무언가를 그려보라고 하면 어떻게 그리지? 하고 고민을 하게 되요. 엄마 아빠에게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물어보는 경우도 많아지게 되고.. 그럴때마다 이런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천재교육에서 그런 엄마들 마음을 알았나봐요 ㅎㅎ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탈것, 사람, 동물, 사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고 스티커로 예쁘게 꾸밀수 있어요.
귀여운 동물, 신나는 탈것, 맛있는 과일과 여러가지 사물을 쉽게 따라 그리면서 완성할수 있어요.
아직 그리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간단한 선과 도형으로 쉽게 따라 그리고 그림을 완성하면서 자신감과 사물 인지 능력을 키울수 있어요.
이렇게 그려요. 하고 그리는 순서가 나와 있다보니 그리는 순서에 따라서 그리면 쉽게 그림을 완성할수 있어요. 엄마들도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때 옆에서 같이 그려보면서 다양하게 사물, 동물, 탈것 등등 그리는 실력을 키울수 있더라구요. 앞으로 어떤거 그려주라고 말할때 자신있게 그릴수 있게 ㅎㅎ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 스티커로 이쁘게 꾸밀수도 있어요. 또 그림을 완성한 후에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어 자신감을 키울수도 있고.
#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의 특징
우리 아이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제대로 그리는건 몇가지 안되요. 그런데 이젠 쓱쓱 따라 그리기를 통해서 사물, 동물, 탈것, 사람 그리는 방법을 배우겠죠.
다리가 많은 오징어도 그려보고 화난 얼굴도.. 다리가 많은 오징어는 다리가 10개라는것도 그림을 그려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요.
고마운 소방관 아저씨도 순서에 따라서 그려보고. 소방관 아저씨는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알수있어요.
다양한 것들을 그려보면서 그림 그리는 방법도 익히고 딸기는 빨간색이네 오징어는 다리가 10개구나 등등 관찰하면서 다양한 지식도 익혀요.
우리 아이 쓱쓱 따라그리기를 활용하다보면 우리 아이 그림 그리는데 자신감이 생길거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그림을 그릴지 보여드릴께요. 이러다가 김 화백이 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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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놀이책]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 사물 이번 주부터 5살 종호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짧은 여름방학이 시작되네요~ 일단 내일부터 시골 할아버지댁 방문을 시작으로 꽤 바쁜 여름방학이 될 듯 싶은데, 아빠가 출근하는 오늘은 엄마와 단 둘이 집에서 놀아야만 해요.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외출할 엄두도 못 내고, 더운 집 안에서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 고민하는데,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 듯 종호가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 사물을 가져와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는 사물, 동물, 탈것ㆍ사람 3권의 교재로 구성되어 있어요. 들고 다니기 쉬운 부직포 가방에 들어 있고 많이 무겁지 않기 때문에, 오늘처럼 그림이 그리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가져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종호방 책장 하단에 넣어뒀어요.
그동안 동물이나 탈 것에 관심이 많아서 주로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는 동물이나 탈것ㆍ사람 교재를 많이 가져와서 그렸는데, 오늘은 왠일로 사물편을 그리겠다고 들고 왔어요! 작년에 처음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를 구입했을 때는 아직 운필력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은지라 색칠은 커녕, 선 따라 그리기도 제대로 못해서 많이 활용을 못했는데, 5살이 되고 그리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젠 자주 꺼내서 혼자 그림을 그리네요! 처음에는 “엄마, 사과 그려줘요!” “엄마, 새는 어떻게 그려?”하면서 본인 스스로 해보겠다는 의지보다 자신의 그림이 마음에 안 드는지 엄마에게 자꾸 그려달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요.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덕분에 그리기에 자심감이 붙었는지 이제는 “엄마가 도와줄까?’라는 말만 해도 질색을 하면서 혼자 할거라고 말할 정도가 되었네요!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사물편은 사과,포도,바나나,수박 같은 과일을 시작으로 고추,오이,피망 같은 야채, 튤립,코스모스,나팔꽃 같은 꽃, 나팔,북 같은 악기, 치마, 바지 같은 옷, 장갑,모자,크레파스 등 내 주변 사물, 숟가락,포크, 주전자 같은 주방용품, 칫솔,컵, 방석, 소파 같은 다양한 실내용품까지 모두 50 여개의 그림을 따라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페이지는 일단 간단히 완성된 그림과 함께 그리기 소재가 표시되고, 이렇게 그려요에서는 4~5단계로 나뉜 그리기 방법이 간략하게 제시되요. 이때 그릴 부분은 굵은 색선으로, 이미 그린 부분은 흐린 검정색 선으로 표시해서 그리기 순서대로 따라하기 쉽도록 편집되어 나와요. 활동영역에서는 책의 앞부분에서는 아직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연한 회색선으로 밑그림이 그려져 있고, 뒤로 갈수록 이 밑그림의 일부가 사라지면서 완전히 혼자 이렇게 그려요를 보고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요! 5살 종호의 경우, 처음에는 연한 회색선을 따라 그리는 것도 좀 버거워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만의 상상이 더해진 그림을 창작해 나가더라구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저 같은 엄마가 많은 지, ‘순서와 반드시 맞지 않아도, 완성 그림의 예와 같지 않아도 좋아요. 아이가 마음껏 그리고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할 수 있게 해 주세요.’라고 나오네요! :)
5살 종호의 경우 한글읽기독립이 끝난 상태라서, 저는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를 시작할 때마다 목차를 펼쳐놓고 원하는 그림을 찾아서 그려보도록 유도를 하는데요. 그냥 사과, 포도 이런 식으로 목차가 나오는게 아니라 ‘아삭아삭 사과’, ‘동글동글 포도’처럼 각 그림의 특징을 표현한 꾸밈말과 함께 쓰여 있어서 더우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또 각 페이지에 부모님께라는 부록에서 어떻게 그림지도를 하면 좋을지 설명해놓아서 스토리텔링식 미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삭아삭 사과의 경우 ‘실제로 사과를 보여주면서 어떤 모양인지, 어떤 색깔인지 이야기 나누며 그려보도록 하세요. 사과를 먹으면 어떤 맛이 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 보게 하세요.’라고 나와 있어요. 종호의 경우, 평소 사과를 좋아해서 자주 먹어서 그런지, 초록색 사과와 빨간색 사과 중에서 빨간색 사과가 더 맛있다고 하면서 빨간색으로 도배를 하더라구요.--; 엄마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줘야할 것 같아서 잘한다고 무한칭찬해줬어요.
이어서 동글동글 포도의 경우에도 평소라면 색칠하기를 싫어해서 거부할 텐데 오늘만큼은 예외~ 자연관찰 책에서 보라색 포도, 청포도, 빨간색포도를 봤다면서 무슨 색으로 칠할까 고민을 하더니만 보라색 포도를 칠하네요~ 아무래도 최근에 먹은 캠벨포도가 떠올라서 그런거 같아요!
평소에는 2-3개 그리고나면 재미없다고 덮어버리는데 오늘은 통통통 수박과 새콤달콤 딸기, 탱글탱글 오렌지까지 이어서 그리더라구요. 여전히 색칠하기는 싫어서 중간중간 찍찍 그리다 말았지만, 나름 “이건 내가 한입 먹어서 구멍이 난 딸기야!”,”엄마, 오렌지는 왜 씨앗이 안 보여~ 딸기처럼 씨앗을 밖에 그리면 어떨까?”하면서 책에 나온 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더해서 말을 하네요. 이런 연습이 계속 반복되면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를 다 풀고 나면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을 창작해내는 것도 가능할 듯 싶네요! 우리 아이 그리기 실력 향상 뿐 아니라 창의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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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그림그리기 좋아하나요? 저희 아이는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아요~ 그냥 대충! 그리고 말로 보충설명을 하며 때우는..그런 타입의 아이랍니다 ㅋ
하지만 그림은 자꾸 그려봐야 늘잖아요-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을 못 잡는 아이들을 위한 쓱쓱 따라그리기~ 저희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하지만 그림은 자꾸 그려봐야 늘잖아요-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을 못 잡는 아이들을 위한 쓱쓱 따라그리기~ 저희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동물 저희 아이가 제일 마음에 들어했던 책이랍니다 :)
파란 하늘을 날아요 / 우리 집에 살아요 / 깊은 바다 속
요렇게 주제별로 4종류씩 묶어놓았네요.
4가지를 어떻게 그리는지 따라 그려본 뒤에는 스스로 그려볼 수 있는 배경이 있어요-
그리고 그림을 그린 뒤 붙여볼 수 있는 스티커도 들어있구요~
탈 것 * 사람
사물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주제로 이루어져있어서 정말 실용적이더라구요 ^^
순서에 맞춰 따라그려봅니다. 귀여운 아기 새~~
붕붕- 벌도 그려요~ 나비를 그리는 사이에 동생이 종이를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네요 ㅠㅠ
잠자리랑 나비도 슥슥~ 처음에는 따라 그린다는 것을 재미없어하고 감을 잘 못잡더니 몇 번 해보더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
이번에는 혼자서 숲 속 배경에 4가지 동물을 그려보아요- 스티커도 붙이구요 ^^
어때요? 잘 그렸나요? 나비를 그리면서 틀린 부분을 감추려고 스티커를 거기다가 많이 붙였더니 살짝 허전한 느낌도 들지만 ㅎㅎ
잠자리를 그릴 때 눈을 그리거나 나비의 더듬이, 날개를 표시하고 벌의 다리와 더듬이를 그리는 등 평소보다 그림이 훨씬 정교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려야할지 몰라서 아이들 "엄마가 그려줘!" 이 말 참 많이 하잖아요, 앞으론 쓱쓱 따라그리기로 연습하면 될 것 같아요 ^^
* 천재교육에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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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천재 / 천재교육 / 그리기놀이 / 색칠공부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가방에 이쁘게 담겨온 우리 아이 쓱쓱 따라그리기 set 를 소개해요.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그리기에 자신감을 키워주고,
주제에 따라 그림을 그리면서 관찰력과 표현력을 놓여줄 수 있는 놀이책이에요.
가방을 열어보니 사물, 탈것, 사람, 동물.. 세개의 책으로 나뉘어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그리기 주제들을 담았네요.
각 주제별로 나뉜 세 권의 책과 스티커가 들어있네요.
민짱이 제일먼저 선택한 책은 당연히... 동물편.
이젠 민짱이 동물홀릭인걸 모르시는 분도 없으실 듯 해요 ㅋㅋ
차레를 먼저 보았어요. 하늘을 나는 동물, 가축, 숲 속 동물.. 등.. 사는 곳에 따라 동물들을 분류해놓았어요.
총 50마리의 동물이 나오다니.. 책 한권에 참 다양하게 들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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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를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되니, 정말 쉽게 따라 그릴 수 있겠죠~~~!!
뒷부분 동물들은 왼쪽에 그리는 순서가 나와있고, 스스로 그려볼 수 있게끔 활동영역이 빈 칸으로 되어있어요.
동물들을 하나씩 그려본 후에는.. 배경그림이 있는 종이에 자유롭게 배운 동물들을 그려볼 수 있어요.
상단에는 완성 그림도 나와있어요.
그리기 소재와 그리기 주제가 나와있구요..
이렇게 그려요를 보면서 따라 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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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란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응용해줄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지요.
차례를 보면서.. 본인이 하고싶은 부분을 먼저 시작했어요.
추운 곳에서 사는 동물들을 그려보았는데요..
마음처럼 잘 그려지지 않자.. 예쁘지 않다며 맘 상해서 인상 팍;
북극곰과 순록까지 그려본 후에는.. 추운 곳에서 사는 동물을 모두 그렸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색칠까지 하고.. 예쁘게 동물들을 그렸어요.
확실히 보면서 따라 그리니.. 평소보다 훨씬 그림을 더 잘 그리는 것 같아요!
물개와 펭귄을 그릴 때엔 제가 옆에 하나씩 그려보기도 하고, 몸통만 그려주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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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짱이 혼자 그린.. 다양한 동물들.
앞에서 나온 순록과 물개, 그리고 바다사자라며 다른 동물도 몇마리 더 그려주었더니 근사한 작품이 되었네요.
잘 했다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도 꾹 붙여주었어요.
아이들은 요런 칭찬 스티커에 약하니깐요..ㅎㅎ
어느날은.. 바닷속을 꾸며보겠다고 물고기가 나온 페이지를 열었어요.
형아가 하는게 재미있어 보이는지 옆에서 손만 깨알출연하는 윤짱입니다.
쓱쓱 ~ 색칠도 열심히~~
문어와 오징어, 열대어, 꽃게, 상어와 돌고래까지..
바닷속에 사는 동물들 총 집합이에요 ㅎㅎ
민짱이 하도 재미나게 그리길래.. 옆에서 저도 돌고래를 따라 그려봤는데..
엄마 돌고래는 너무 이쁘다며.. 칭찬해주는 아드님 덕에.. 또 기분 좋아진..흐흐..
하루에 한 챕터씩 시간날때마다 그림을 그려보는 민짱.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한권이면 동물그리기 박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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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그림그리는 방법 배우기에 좋은 우리아이 따라그리기 시리즈는 동물/탈것,사람/사물 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그리기 넉넉한 크기로 A4 사이즈보다 더 큰 정사각 스케치북이에요.
즐거운 활동을 위한 스티커도 딱~ 들어있어요.
우리아이 따라 그리기, 동물편을 살펴볼게요!!
요즈음 에쓰양이 강아지, 토끼, 고양이, 꼬꼬.. 동물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 먼저 시작하면 좋을 것 같네요. 좋아하는 토끼 직접 그려보면 완전 즐거워할 것 같아요.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로 예쁘게 꾸미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데요.
먼저 그리기소재를 통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익혀보고.. 색칠하고 꾸미고 중간 중간 그리기 주제에 따라 그림을 직접 그려봅니다.
아직 에쓰양이 어리다보니 따라 그리는 것까지는 하는데.. 혼자 그리는 부분은 더 연습해야할 듯 하네요.
하늘, 초원, 숲 속, 농장, 연못가 등 다양한 곳에서 사는 동물을 보고 직접 그려보는 걸 배우는데요.
이렇게 큰 특징을 잘 잡은 그림들로..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 수 있어요.
먼저 하늘에서 만날 수 있는 새, 벌, 잠자리, 나비 그리기가 시작되는데요. 에쓰양이 좋아하는 것들이라 더 즐거워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마무리 활동으로 그려본 걸 다시 한 번 그립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금붕어, 강아지, 거북이, 고양이..
우리 에쓰양도 따라 그리기 쉽게 되어 있는데요.
그 다음부터는 밑그림은 없고 그리는 순서만 표기되어 있어요.
천천히 따라그려봐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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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로 미술에 자신감 키워주기~~~!!!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엄마표 미술놀이하려고 했었는데~~~ 사실 한 번도 어렵게 하고 있답니다. 7세 말쯤 되면 초등 준비를 위해서 미술, 피아노 필수로 학원 많이 보내시던데. 한군은 남아라 일단 축구나 수영처럼 체력적인데 더 비중을 두고 있어요. 원에서 하는 미술은 5세 때 그만둔 이후로 하고 싶지 않다 하니, 그나마 집에서 가끔 해주니 즐거워 하 더라고요.
그러나 도통 형태를 알아 볼 수 없다는~~~ 그래서 고민하다가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주문했어요. 리틀천재 총알배송이라 너무 좋아요.
요거 뒤는 부직포 앞은 비닐로 된 가방에 들어 있어요. 손잡이도 있고, 찍찍이로 여밈도 되어 있어, 나중에 한군과 가방 꾸미기 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는 동물/ 탈것, 사람 / 사물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위에 안 내용을 보시면 정말 알차죠. 요거만 한 번씩 다 그려보아도 자신감이 쑥~~~자랄 것 같아요. 가끔 뭐 그려보자 하면 몰라~~~어려워하고 하거든요.
역시~~~ 요즘 동물에 관심이 많아 그런지. 우리 아이 따라 그리기 동물을 고르네요.
앞에 스티커가 두 페이지 있어요. 칭찬 스티커도 있답니다. 따라 그리기 순서가 보기 쉽게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한 주제가 끝나면 이렇게 예쁘게 꾸미기가 있어요. 앞에 그린 것을 복습하기도 하고, 예쁜 내용을 더 추가해 만들어 낼 수도 있답니다.
순서대로 할 줄 알고 맨 앞장 사진 찍어주신 어미. 그러나 울 아들은 역시 사자가 너무 그리고 싶으시답니다.
혼자서 순서대로 쓱쓱 따라 그리기 하는 한군. 보기와 같은 색깔로 칠하고 싶다며 여러 가지 색을 섞어 칠해 봅니다. 헐~~~그런데 눈보다 더 커져버린 코.
신난다고 재미있다며, 기린도 그리고 하마와 얼룩말도 그린 한군. 얼룩말은 몸통이 그려져 있어 너~~~무 쉬웠답니다.
자~~~네 가지의 동물들을 그려보았으니, 예쁘게 한자리에 그려주는 복습의 시간. 처음엔 움찔하더니만, 옆에 그림 보며 살짝 커닝도 하는 한군.
와~~~우 전혀 봐주지 않고 혼자 완성한 작품입니다. 이번엔 사자의 코도 예쁘게 그리고 하마도 아까보다 잘 그려진 거 같다며. 스스로 흐뭇한 우리 한군. 기린도 처음 보다 휠씬 근사하고. 얼룩말도 몸통 혼자서 잘 그렸어요.
추가적으로 연못에 물고기도 그리고, 커다란 노란 나비와 해 꽃도 드린 한군. 이제 생각해보니 스티커를 이용해 꾸며도 됐을걸~~~!!!
정말 처음 보다 더욱 사자답게 그렸네요.
하마도 처음과 달리 눈 크기가 적당하다며......
얼룩말에서 살짝 당황하신 거 같이 그렸지만, 핑크색으로 예쁘게 입을 칠해주신 한군.
엄마기린이라고 정말 기존에 그려진 기린보다 키도 크고 잘 그렸네요.
미술에 자신 없는 맘님들과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저도 한번 옆에서 해봐야겠어요.
홈스쿨 미술놀이 기초 형태 잡기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강추해요. 내일도 또 하고 싶대요. 이번엔 돌고래를 그리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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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그리기
그림을 많이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6살 정도되면 표현하고 싶어하는것들이 많아진답니다. 그림안에서는 다양한 스토리도 있고~오늘 있었던 일들이 고스란히 나타날 때도 있고, 아이가 해보고 싶었던것들 또는 미래의 일까지.. 너무나 많은 그림을 그려야하는데..표현이 잘안된다면 속상하겠죠? 어느정도는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것도 중요합니다. 쉽게 특징을 잡아서 표현하는 방법을요~
그렇다고 스킬을 가르쳐주라는건 절대아니에요. 기본 원리를 알려주라는것이지요.
3권이 한세트입니다.
동물/탈것,사람/사물 3가지에요.
도훈군 얼른 고른건 탈것/사람이에요. 자동차가 보이니..당연히 이것부터!
이렇게 알록달록 스티커도 활용할 수 있어요.
차례에 보니 다양한 자동차 종류가 많아요.
도훈군 얼른 앉아서 자동차를 따라그려보았어요. 위쪽에 간단히 그리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고~아래쪽에는 연한 회색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고대로 따라서 그려보면 나도 모르는사이 실력이 쑥쑥!
바로 옆에 있는 버스도 얼른 그려보고 있어요.
따르릉 자전거 그리가 어려웠던 자전거도 이렇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도훈군이 혼자서 얼른 완성한 탈것 들입니다. 잘그렸죠? ㅎㅎ 혼자서도 이렇게 그릴 수 있을꺼에요. 몇가지 자동차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서는 도로를 꾸미는 작업을 해요. 스티커도 이용하고 아까 배웠던 자동차들도 그려 넣으면 된답니다.
위쪽에 작게 자동차들이 그려져 있어요. 아빠 그렸던 것들이 기억이 안나면 살짝 보면서 그려도 좋아요^^
하지만 도훈군 멋진 헬리곱터를 그려놓았어요.
비행기도 그렸네요^^
하루에 하나씩 우리아이 쓱쓱 따라그리기 계속 따라그리다보면 그림그리는 실력이 쑥쑥 늘어서 아이가 표현 하고 싶어하는것들을 편하게 그릴 수 있을꺼에요.
좀전에 그렸던 자동차들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고 있어요^^
도훈아! 자동차가 그렇게 좋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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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 천재교육 )
저희 아들 그림 그리기를 참 싫어해요. 그래서 그림 실력도 늘지 않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하면 그림으로도 표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아들은 그림 그리기를 싫어해요. 작년에 미술을 조금 시켰는데 싫다고 안 한다고 해서 그만뒀어요~~ㅠㅠ
위에 그리는 방법이 나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들에게 한번 보여줘봤어요. 한참을 보더니 열대어를 한번 그려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다양한 색깔로 열심히 색칠도 하더라구요~~ㅎㅎ
어때요? 잘 그렸죠~~ㅎㅎ X표 한건 꼬리를 위에 나와있는 거랑 다르게 그려서 X표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들에게 알려줬어요. 꼭 똑같이 그릴 필요없다고 ...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 그림 그릴 때 더 긴장을 하더라구요.
아마 저희 아들은 그림 그리는 법을 몰라서 그림을 그리기 싫어했나봐요. 열대어를 그리고 색칠한 다음 제가 칭찬을 듬뿍해줬더니 이번에는 상어랑 돌고래를 그린다고하더라구요. 저희 칭찬이 아들을 그림 그리게 했네요~~ㅎㅎ
넘넘 재미있게 열심히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니까 참 행복하더라구요~~ㅎㅎ
이제는 조금 그림 그리는데 자신감이 생겼는지 돌고래에게 무늬도 그려주네요~~ㅎㅎ
넘넘 괜찮은 것 같아요. 동물편말고 사물, 탈것 그리고 사람편도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다른 거 그리는 것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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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교재/놀이북]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동물편)
4살 종호와 엄마표 독후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한지 1년 반이 되어가는데요~ 학창 시절 미술에 영 소질이 없었던 엄마인지라 아이에게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놀이는 꽤 서툴렀던 편이에요. 그래서인지 물감놀이나 점토놀이는 무척 좋아하는 종호지만,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놀이는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아직 4살 종호에게 이른 것 같지만, 엄마도 참고삼아 그림다운 그림 좀 그려보려고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를 만나 보았답니다!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동물/사물/탈것&사람)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는 모두 3가지 주제( 동물 / 탈것&사람 / 사물 )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제일 먼저 어떤 책으로 그리기 놀이를 해볼까? 고민하다가.. 요즘 자연관찰에 푹~ 빠져 사는 종호인지라 <동물>편을 집어 들었답니다. ^^
목차를 보니 각 동물들이 사는 곳에 따라 4~6개씩 묶어서 분류를 해놨어요! 4살 종호가 좋아하는 해양생물이 가득 나오는 '깊은 바닷속'을 해볼까 하고 펼쳤다가.. 너무 어렵길래 그냥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하기로 마음을 바꿨네요.^^:;
각 페이지는 그리기 소재에 대한 소제목과 함께 오른쪽 상단 부분에 부모님께 라는 표시로 간략하게 어떻게 그림을 그리면 좋을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 그림의 경우 뻐끔뻐끔 금붕어에 대해 그림을 그릴 건데.. 부모님께 각주를 보니 '금붕어를 실제 또는 사진으로 보여주고 어떤 색깔을 띠는지 물어보며 활동하세요. 물 속에서 아가미로 숨을 쉬는 물고기들의 특성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라고 설명이 나오고 있어요.
활동영역을 보시면 책의 앞부분에는 처음부터 여백에 그림을 그리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밑그림이 나와 있어요. 하지만 책 중간부터는 밑그림 없이 이렇게 그려요 설명만 나오기 때문에 아이마다 창의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요!
이렇게 그려요 설명은 제일 먼저 큰 몸통부터 시작해서 상세하게 설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처음 그림을 그려보는 아이들도 주저하지 않고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그리고 사는 곳에 따라 나눈터라 그리기 소재 4~6개 마다 그리기 주제로 통합하여 사는 곳 배경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보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또 그림을 그린 후에 칭찬스티커를 붙여서 자신감을 키워주도록 칭찬 스티커도 같이 들어 있답니다.
하지만 아직 유아다 보니 앞에서 그렸던 동물들이 생각나지 않을 수도 있쟎아요.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완성그림의 예시가 작게 그려져 있어서 살짝 참고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또 그리기 주제 배경판에 그림을 채워넣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귀여운 캐릭터가 가득한 스티커도 있어서 부담없이 그리기 놀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동물편은 앞부분(예-금붕어편)은 밑그림이 살짝 그려져 있어서 그림 그리기에 대해 흥미를 유발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구요. 뒷부분(예-알록달록 열대어편)은 이렇게 그려요를 보고 스스로 그려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4살 종호에게 어떤 동물을 제일 먼저 그려보고 싶냐고 물어보니 주르륵 훑어 보다가 뻐끔뻐끔 물고기를 그려 보고 싶대요.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쉬울 줄 알고 시켜봤는데.. 아직 4살에겐 선따라 그리기도 살짝 버거운 시기인 듯 싶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선따라 그리기 하고 모형으로 갖다둔 사파리튜브 피규어-열대어를 보고 잘 따라 그려요. 사실 사파리튜브 피규어 중에 주황색 금붕어도 있긴 한데.. 종호가 자기는 빨간색 물고기를 그릴 거라고 고집을 피우더라구요. 그래서 빨간색 물고기를 찾다보니 열대어를 보여줬는데.. 확실히 피규어라도 보고 색칠을 하니 무조건 찍찍 그리는 것보다 많이 낫더라구요! :)
<뻐끔뻐끔 금붕어> 2013.08.20 37M9d
하루에 하나씩~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하나만 그려보고 끝내려고 했더니 이렇게 선따라 그리기는 간만에 해보는지라 의외로 재미있었나봐요. 또 해보겠다고 우겨서.. 이번에는 따라그리기 쉽게 배경선에 제가 숫자를 깨알같이 적어줬어요.--;;; 그리고 [천재교육] 나들이 백과사전 -동물&곤충편을 펼쳐주고 보면서 색칠해보자~라고 유도했어요.
확실히 [천재교육] 나들이 백과사전 -동물&곤충편을 보면서 따라 그리고 색칠을 하니 훨씬 안정감이 있네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고 하던데.. 이렇게 보고 그리고 색칠하기를 꾸준히 해주면 그림 그리기가 훨씬 즐거운 놀이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옆에서 무슨 색으로 칠해라~ 어떻게 칠해라~ 하는 엄마의 간섭 없이도 책을 보고 척척 어울리는 크레파스 색을 골라서 색칠까지 하더라구요. 물론 참새 배는 하얀색이라고 색칠하면 안된다고 우기기도 하는터라 살짝 당황했지만 말이죠.ㅋ
뜬금없이 이미 배경으로 그려진 하늘의 구름도 선따라 그리고 칠해주는 4살 종호네요.
<포로롱 작은 새> 2013.08.20 37M9d
이번에는 거꾸로 [천재교육] 나들이 백과사전 -동물&곤충편을 펴서 자기가 좋아하는 곤충-벌을 찾아낸 뒤 벌을 그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동물)에서 벌을 찾아서 펼쳐줬더니 신나서 따라 그리기 하네요. (이것도 숫자홀릭인 종호를 위해서 숫자를 조그맣게 다 적어줬어요.^^:;)
역시 [천재교육] 나들이 백과사전 -동물&곤충편을 펴서 슬쩍슬쩍 참고해가면서 그림을 그리네요. 원래 날개는 벌 사진을 보고 "엄마, 벌은 날개가 하얀색이야!" 라면서 하얀색으로 그렸는데 티가 안나니깐 고민을 하더라구요.--;; "이건 하늘색으로 그려보는건 어떨까?"하고 슬쩍 알려주니 그제서야 하늘색을 집어들긴 했는데 그닥 마음에 드는 표정이 아니네요.하하
열심히 색칠까지 마무리 하고~ 최종적으로 똑같은가? 다시 확인하는 종호랍니다.^^ "엄마, 나는 기차 그리고 싶어!" 열심히 동물 그리다보니 지쳤나요? 뜬금없이 기차 그리고 싶다는 아들이네요. --;;; 아무래도 다음 시간에는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탈것&사람편)을 소개할 듯 싶네요.ㅋ
<붕붕 나는 벌> 2013.08.20 37M9d
[천재교육] 하루에 하나씩 우리 아이 쓱쓱 따라 그리기 첫 장에 <이렇게 지도하세요>라는 글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에는 "꼬불꼬불" "삐죽삐죽"과 같이 그리는 모양에 맞게 소리 내어 주면 더욱 재미있는 그리기를 할 수 있어요. 그림을 따라 그릴 때에는 그리는 순서나 설명에 꼭 맞지않게 그려도 좋아요. 또 밑그림과 똑같지 않아도 괜챦아요. 다른 모양으로 그려도 틀렸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물을 연상시키는 놀이로 활용하면서 그리는 활동 자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런 유아미술교재로 엄마표미술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참 도움이 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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