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미스러우면서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네요. 먼가 무거운 이야기 아니라서 가벼운 이야기라서 그런지 요괴관한부분이 아쉬운이 많이 있어요. 캐릭터마다 사연이야기 적어서 더더욱 아쉽네요. 계속 구매할꺼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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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힐링물을 표명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에피소드 하나하나 읽어나가다보면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듯한 내용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무서워하면서 꺼려할 법한 환경인데도 완벽히 적응해서 잘 살아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 저도 저절로 그 적극적이고 활발한 기운을 얻어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다음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기가 참 힘든 좋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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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이 워낙 별로였던터라 10권도 사실 그냥 그랬는데... 이 책의 주요 스토리가 인간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주인공의 성장과 그에 얽힌 요괴들의 사연과 그들의 감정적인 눈물 나는 스토리, 거기에 주인공이 엮이면서 점점 능력도 강해지면서 요괴들의 귀여움을 어필하는 그런게 매력인데... 요즘은 인관관계 쪽으로 너무 솔려서 그런가 이 에피소드 그만 끝났으면... 어쨌든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