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을 쓰면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었다. 난 회사원이다. 우리 회사를 해외에 홍보하고 인증을 받고 싶어 연구 중이었다. 많은 책들 중에서 한권 골라 봤다. 이책은 한마디로, 사례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주제 이외의 틀을 구성하는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보고 있다. 다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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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에 꼭 필요한 이메일영어!!!
매일 영문 비즈니스 메일 때문에 고생했기에
큰맘 먹고 비지니스관련 도서를 찾던 중
눈에 보이는 책, 바로 '글로벌 비즈니스에 성공하는 이메일영어' !!
이 책은 상황별로 여러 가지 예문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더욱 더
쉽고 편하게 실제로 바로 활용할수 있게 만든 책같습니다..
그리고 배송도 아침에 시켰는데 그날 저녁에 오는 총알배송까지
그리고 덤으로 통장지갑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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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를 하다 해외에서 발송된 메일에 쩔쩔매고 있을때 쉽게 접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이책 저책을 고르다 정리도 잘되어 있고 가격도 정당하여 고른책이었는데 상당히 깔끔하게 내용 정리가 잘되어 있었다. 비지니스에 관련된 내용도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일할때 쓰기에는 참 잘만든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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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해 꼭 필요한 책입니다. 처음엔 이메일 영어가 뭐 따로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실제, 영어로 이메일을 쓰려고 하니 조금 어렵더라구요;;
이 책은 저처럼 이메일 영어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일단 회신, 요청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상세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게 영어 이메일을 쓰는 요령', '네티켓' 등 이메일 작성의 기본적이 사항들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해외 업무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최근에 외국 고객과의 업무문제로 4개월 간 장기 컨퍼런스 콜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발달하여, 웹이나 전화를 이용하여 거리의 차이를 해소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100% 완전한 의사소통은 어렵습니다. 말로 업무를 한다는 것도 시간상 제약이 있고, 대화가 끝난 다음에 의문이 떠오른다고 해서 즉각 다시 이야기를 재개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서로 다른 언어권의 사람들이 모여 영어로 이야기하면 분명 서로의 이야기에 잘못된 이해의 여지가 남게 마련입니다.
좀 체로 실용서적이나 자기계발 서적을 읽지 않지만, 최근 답답한 마음이 들어 '이메일 영어'를 읽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고객에게 영문 메일을 보냈습니다. 하루 이틀 기다려도 답이 없고, 전화를 해도 무응답입니다. 회사 메일 밖의 고객의 경우에는 읽어도 '읽음'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고객의 동료가 메일을 확인하고 저에게 전화를 주어 다음 주에는 확인을 하자고 이야기 합니다. 다른 고객에게 보낸 메일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주의를 더욱 환기시키고, 보다 간략하고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하는 작문법, 누가 보아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의 사용을 좀 더 공부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먼저 책을 고를 때 신중히 내용을 살폈습니다. 첫째, 부연 설명보다는 예문이 많은 책을 원했습니다. 둘째, 발생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상황이 나와 있는 책이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셋째, 비즈니스 메일에 초점을 둔 책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위의 세가지를 나열해 놓고 보니 그리 대단치 않은 조건 처럼 보입니다만, 시중에 이를 만족하는 책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읽어서 뭐하려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책 한권으로 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으로 나의 생각이 바뀌고, 그럼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징검다리 하나를 더 놓을 수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메일 영어'의 장점은 비즈니스 상황을 다양하게 나열하고, 각각의 상황에 예문을 예시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각 상황에 쓰이는 용어, 그리고 표현법은 분명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의사를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치면서, 이러한 독서가 징검다리를 충실하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독서할 때 보다는 독서를 한 이후에 달려있다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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