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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신선한 문제도 있다. 난이도도 쉬운것도 있고 어려운것도 있으며 헷갈리는 것 또한 있다. 그러나 범위내에 없는 문제를 내어 매우 화가 났고 또한 해답이 너무나도 성의가 없어서 문제를 풀고 이해안가는 내용에 대해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참고서는 좋으나 예상은 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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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는 고대사전공인 심태섭선생님과 근현대사 전공인 정재준선생님 책을 병행해서 공부해왔습니다
박민주 선생님 수업은 듣지 않아서 어떤시대에 중점을 두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다양한 시각의 문제들을 접해보고 싶어서 이책도 구매했어요.
처음에 책을 받고나서는 생각보다 문제수가 많지 않아서 살짝 실망했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뭔가 엄선되고 꽉찬 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문제집 잘못사면 분량만 많고 문제가 반복된다거나 수준낮은 문제를 나열하는 식이 더라구요.
신경향문제와 중급정도의 수준의 문제를 찾으시면 이 문제집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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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나 구성은 맘에 듭니다.
문제의 전체분량은 적지만 머리말에 있듯이 난도가 조금 높은 문제로
구성해 변별력을 줬다고 하고 있고 예상문제면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작년판을 구매해서 잘 보았기에
나름 기대를 하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작년판이랑 문제구성이 몇 문제씩만 바꾸고 똑같더군요..
작년판 살 때도 재작년판이랑 문제가 거의 동일하다고 그랬었는데..ㅎㅎ
2년전에 출제한 문제를 아직도 그대로 쓴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렇다고 작년판이랑 문제구성은 거의 동일하다고 미리 써 놓은 것도 아니구요.
혹시라도 작년판 있으신데 새로운 문제 풀어볼까해서 구입하려는 분은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 거의 동일합니다.
돈이 아까움 ㅡ.ㅜ;; 물론 전체적으로 다 문제를 바꾸길 바란 건 아닙니다.
그래도 50%가까이는 새로 출제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현재 9급한국사 교재중에 1-2위를 다투는 선생님의 교재가 이렇다니
실망감이 크네요...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