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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시리즈는 유치원 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들부터 초등1학년에게 읽히면 좋을듯합니다. 일일이 엄마가 하는 말들은 잔소리처럼 들리기 쉽지만 아이에게 읽어주면 스스로 아이의 상황에 맞추어 자연스레 나쁜습관이 고쳐질것 같아요. 코로는 Ep쟁이를 읽으면서 엄마랑 역할도 바꿔보고
시리즈중 나때문이야를 읽다보면 오소리 생일날 너구리에게 책임지고 말을 전해주지 못한 청솔모가 후회하며 나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굳이 책임감이란 거창한 말을 하지 않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저절로 그러면 안 되지..하며 책임감을 자연스레 배울수있고.
내맘대로 할거야를 읽은후 넌지시 아이에게 예전에 고집부리다가 결국 쇼핑도 못하고 돌아왔던 일을 얘기했더니 이젠 자기는 커서 그런 일은 안 할꺼라네요.
마치 아이가 숲속요정 댕이가 되어 함께 고집부린일을 반성하는듯한 표정을 지으면서^^.고 조그만 맘속에 뭔가 느끼는게 있나봅니다..
제목처럼 나라면 어때, 어서 용기를내 !! 이모든 커뮤니케이션동화를 통해 아이의 사회성발달에 도움을 추는 책이었어요. 그림 기법도 다양하고 아이들이 따라그리기 쉬운 어쩌면 아이가 그린듯한 그림이 화려하고 완벽한 그림책보다는 아이들 그림실력에도 도움이 될듯하구요.
간단한 내용들이지만 두루두루 아이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아이습관 잡아주는데 안성맞춤인듯 싶습니다. 커서 아이습관잡기는 힘들더라구요.
음식먹는거부터 인사하는습관까지...어릴수록 바른습관길러주려고 노력하는데 많은도움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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