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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Chicken soup for the entrepreneur's soul>이 '내 인생에서 놓쳐서는 안될 <1% 행운>'이라는 이름으로 출간 되었다. '기업가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이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기업가편'이건 간에 또 하나의 '닭고기 수프' 시리즈가 탄생하였음에 주목하게 되었으며, 앞서 출간된 시리즈들의 완성도와 명성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터라, 고민 없이 선택한 책이다.
<1% 행운>에서 성공한 기업가 42인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들의 회고에서 찾아 낼 수 있는 또 다른 공통점은 1) 철저하게 망가진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오히려 아픈 경험들을 자본으로 삼아 일어 섰다는 점과 2) 스스로 가장 자신 있게 잘할 수 있고 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했다는 점, 그렇기에 3) 하는 일을 재미로 즐기고, 갖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인내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었으며, 아울러 4) 비록 자신의 미래를 예지할 능력은 없었을 지라도 각자의 생을 사랑하고, 보듬어 앉고, 신뢰했다는 점이다. 5)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스스로의 본능에 충실하였으며, 자신의 판단(직관)을 존중하고 믿고 6)사업을 위해서라면 끊임 없이 움직였다(유목민처럼!)다는 점과, 특히 7) 나보다는 남을 위할 줄 아는 배려와 항상 가족을 우선하였다는 점은 사업을 하면서 빠지게 되는 '우선순위 아이러니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사업가들에게라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것이다.
다른 글을 쓰느라 물리적인 시간의 여력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을 확 바꾸고 이 책을 번역하게 게 되었다는 역자(고도원)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수록 동공이 열리고 감동이 밀려와 하룻밤을 꼬박 새워 다 읽고 말았다"고 한다. 그리고 책이 말하는 '1%의 행운'에는 "에디슨이 말한 '99%의 노력과 1%의 행운'이 의미하는 바를 넘어선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1% 행복>은 미국에서 성공한 42명 100만장자들의 '자서전 모음'이다. 그러다 보니 한 사람의 내용이 7쪽 내외의 적은 분량이고, 솔직히 자서전 치고는 충분한 분량이 아님은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다. 굳이 이야기하자면 약간 모자람을 가지고 있는 '개인 회고록들의 요약집'인 셈인데, 그렇게만 본다면 책이 소개하는 '성공자'들의 이야기는 별반 특이할 것 하나 없는, '그냥' 보통의 성공담들이리라. 바닷가에 널브러진 흔하디 흔한 조약돌들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하나하나의 생김생김에 관심을 갖고 거기까지 굴러오게 된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별반 특색 없던 돌멩이들 각각이 하나의 온전하고 완성된 전설이라는 점을 금새 알게 된다. 그렇기에 머지 않아 우리는 이 책에 소개된 모든 이들의 성공담을 각 개인의 전기(傳記)로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책은 "99%의 준비된 자에게는 반드시 1%의 행운이 따르게 마련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거기에 덧붙여 나는 이야기하고 싶다, 책이 밝힌 성공자들의 '우연히 찾아 온 1% 행운'은 역설적이게도 "100%의 절망은 없다"는 메시지를 웅변하고 있는 것이라고. 99%의 열망이 1%의 행운을 불러오기도 하지만, 1%의 희망이 99%의 절망을 '행운'으로 바꾸어 놓기도 한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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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나온 젤다 얘기를 보고는 사고 말았다. 얼마전 처음으로 시작했던 사업을 접었다. 시작할 때는 내 인생이 화려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작해보니 어려운 일이 한두가지 아니었다. 결국에는 알바생 한명 월급도 주지 못하는 형편이 되어 그만 두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그렇게 자주 만나던 친구들도 주변사람들도 만나기 싫어졌다. 내 인생 도대체 왜 이렇게 꼬이거야.... 그런데 이 책을 보고는 새삼 평범한 사실 하나를 꺠달았다.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는 것을.. 내가 포기하는 순간 결코 다시 기회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툴털 털고 다시 시작해야 겠다. 더 새심하게 올해는 나도 1% 행운을 잡아야 게싿. 내 준변 사람에게도 1% 행운을 나눠줘야지...명절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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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시간이 가면 변한다고들 말하지만 실제로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 앤디 워홀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별 볼일 사람으로 시작한다. 경제적으로 상당히 곤란한 처지인 사람들, 병이나 사고로 신체가 불편하게 사람들, 그 외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안정된 직장과 생활들을 내던지고 포기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들은 모두 1%행운을 거머쥐고 백만장자가 된다. 그 이유는 단지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절대로 포기 하지 않았기 때문.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는 책 제목이 생각난다. 비상할 수 있기 때문에 추락도 가능한 것이다. 추락한 후에 새임을 포기한다면 더 이상 날 수 없게 될 것이다. 큰 도약을 원한다면 잠시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내가 가진 잠재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고 죽어야하지 않겠는가. 비록 늦었지만 내 운명과 맞서기 위해 길을 나섰다. - 진흙탕에 머리부터 다이빙하기중
우리에게는 어린아이와 같은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이며 과학자며 우리는 어린 시절에 마음대로 꿈을 꾸고 용감하게 말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그런 용기는 사라졌다. 안정된 현실을 추구하며 살뿐이다. 모험을 두려워 하게 되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은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기들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모두 행동으로 옮긴다. 나역시 이제까지의 모습을 보자면 부정적인 시선을 뿌리는 부류이다. 어떤 의견이 나올 때면 부정적 측면만 먼저 들며 만류해 왔다. 그런 나에게 다음 구절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지금까지 나는 단 한 번도 새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의 기를 꺾은 적이 없다. 설령 그의 구상에 아무리 문제가 많다 할지라도 말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완벽하게 실행에 옮기고 모든 충격을 흡수하기에 충분한 자금이 확보될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잘못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일단 부딪쳐보라. 당장 돈이 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즐기면서 일 할 수 있다.(사람 둘에 들통 셋중)' 이 책은 꿈을 잃고 시간을 축내며 사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용기를 북돋아 준다
앞으로 20년이 지나면 당신은 당신이 한 일보다는
하지 않은 일들 때문에 더 후회할 것이다. 그러니 닻을 올려 안전한 포구를 떠나라. 당신의 돛에 무역풍을 가득 안고 출발하여 탐험하라. 꿈꾸라. 그리고 발견하라 - 마크 트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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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은, 아직은 이뤄야 할것들이 많이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기도 하고, 동기를 부여해주기도 하고, 또 희망이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선망의 대상이자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기도 하다. 부자라서 좋겠다. 저사람은 어떻게 저 위치에 있을수 있는걸까. 지나친 경우에는 그런데 나는 왜 이럴까 하는 비교대상으로써 자조섞인 신세 한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들이 성공하기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수반되었으며 또 수많은 좌절을 겪기도 했으리라는 것은 충분히 짐작하고 있지만 어쩐지 나와 그들을 비교하면 성공한 사람들은 무언가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다. 따지고 보면 그들도 출발선은 모두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였을진데, 내가 그 자리에 올라설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소위 엄두가 나지 않는다.
어쩌면 그들이 10시간이 걸려서야 해낼수 있었던 일을 나는 그 절반의 시간만으로도 해낼수 있는 사람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내가 과연 성공하기 위해서 그들의 절반이라도 노력을 한적이 있던가.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은 피나는 노력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이 있었음을 알수 있다. 설령 그 성공이 행운이 뒤따랐기 때문에 있을수 있는것이라고 하더라도 그 행운을 붙잡기 위하여 무언가 과감하게 도전하고 이를 악물고 노력한다면 분명 나의 몫이 될수 있을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이 이것을 증명한다. 현재의 나의 모습처럼 너무나 평범한, 아니면 오히려 보통 사람들을 부러워해야 할만큼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던 그들이 어떻게 행운을 잡을수 있었고 그것을 어떻게 성공에까지 이어지게 할수 있었는지 이야기하는것을 듣고 있으면 내몫의 행운을 차지하기 위해 내가 과연 어떻게 해야하는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성공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막연하게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모두 좋은 교훈이 되어줄수 있을것 같다. 따지고보면 행운을 쟁취하는데 먼저 성공한 선배들의 조언을 이렇게 들을수 있다는 것도 나에게 주어진 하나의 행운이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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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어떤 역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사람, 포기하지 않는 사람, 정말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과연 나는 속해 있는가를 반문하며 이 책을 읽었다. 1%의 행운을 두고, 많고 적음으로 논할 수 없었던 것은 그 속에 담긴 희망과 믿음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꿈을 펼치는 사람이라고 했듯이.. 42명의 백만장자 사례를 들어 읽는 이로 하여금 호기심과 친밀도를 유발했다. 자기만이 가진 재능을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꿈을 이루기 시작하고, 정직과 성실 그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성공한 이들의 삶은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지만, 경제적 풍요가 가져다 주는 이로움이 많은 만큼 대박을 꿈꾸기도 한다. 목표를 가지고 부단히 노력한다면 그 결과물은 엄청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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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맞춘듯한 구성.. 짧고 여운을 남기지 않는 이야기들.. 교훈은 무엇이고 과연 나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이 책이 베스트 셀러1위를 하였을까.. 궁금하고 또 궁금해서 계속 책을 읽어 내려갔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짧은 이야기들에 이은 더욱 짤막한 결말과 교훈. 책에서 주고자 하는 교훈이 에피소드 하나하나마다 가슴에 와닿지 않고 억지로 주는듯한 이 느낌들...
서점에 가서 직접 30분정도 보시고.. 구입여부를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산책 중에 가장 실패한 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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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란 것은 결코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는 책이다.
한걸음에 읽으면서 느낀 느낌은 결국 행운이란 노력을 수반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느낌을 잃지 않고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에 앞장서 보려 한다.
1%행운이 나에게 다가올 것을 믿고 기다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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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1% 행운 ^^ 책 제목부터 너무 끌렸던 이책. 표지도 귀여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기전 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았다. 가족간의 사랑? 친구들... 사랑하는 사람... 내 인생에서 정말 놓쳐선 안 될 100%로의 것들.. 이 책은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고 있었다. 평범했던 사람들이 백만장자가 된 이야기들 함께 여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들, 행운과 성공은 노력하는 사람한테 오는것이라는 것 한문장 한단어도 놓치기 싫은 그런 책이였다. 백만장자들은 그냥 그 자리까지 올라온것 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남들보다 몇배, 몇십배 노력을 하여 그 자리에 올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답은 노력이다... 노력하고 노력하는것이다. 그 간단한 진리를 이 책에서는 말해 주고 있다. 간단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겐 힘든 그 진리 ^---^ 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1% 행운 정말 우리에게,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놓쳐선 안 될 1% 그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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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출간된 또 하나의 자기계발 서적 '내 인생에서 놓쳐선 안 될 1%행운'이 베스트셀러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런데 과연 그럴만한 책일까? 내용은 차치하고 확실한건 마케팅에 성공한 책이라는 것이다. 저자나 내용을 이용한 마케팅이 아니라, 역자의 네임 파워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관심을 끌어 모았다. 그것은 결국 베스트셀러 진입에 한몫을 단단히 했다. 어쩌면 역자와 얽힌 번역 파장도 한몫을 했을지 모를 일이다.
이 책은 한 발 앞서 출간 되어 한창 관심을 끌어 모았던 'The Secret' 과 같은 자기계발서이다. 그러나 그것과는 구성이 확연히 다르다. 수기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기에 부담이 없고, 단시간 내에 읽을 수 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나 '가이드 포스트'에 실린 성공관련 수기들을 한데 모아 만든 단행본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면 내용으로 들어가 보자.
'1%의 행운을 끌어당기는 법'으로 '함께해서 가능하다',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우리는 녹슨 삶을 두려워한다', '살아가라,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것처럼', '가난해도 부자의 눈을 잃지 마라',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지금 있는 것들에 감사한다' 의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주제에 그와 어울리는 이야기를 배치하여 해당 인물들이 어떻게 성공에 이르게 되었는지 짤막한 성공담을 들려준다. 특기할 만한 것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책('바보 기업가론' 中)에서 표현을 빌리자면 '멍청한 이'들이라는 것이다. 즉 결코 남들과 다른 뛰어난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하여 백만장자가 되었는지 그것의 이유과 동기가 무엇인지 자신의 지난 삶을 통해 가르쳐 준다. 그러나 내용이 너무 좋게 포장되어 있다. 성공에 이르는 길 중에서 실패한 것에 대해 언급한 이야기는 손에 꼽을 정도이다. 어느 상황에서부터 시작하여 성공에 이르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지 중간에 어떻게 실패 하였고, 어떻게 일어섰는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이야기가 하지 않고 있다. 때문에 균형이 맞지 않고, 모르는게 약이라지만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지나치게 심어주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여타 자기계발서들과 같이 성공의 방법에 대해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앞서 말한대로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기를 통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심어주고, 성공은 어렵긴 하나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였는지, 자신의 꿈을 향해 어떻게 나아갔는지 생생히 보여줌으로써 그것으로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1%의 행운을 작지만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으로 얘기한다. 그것을 얻으려면 노력과 열정과 믿음 그리고 의지 등이 있어야 하고,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가 그것을 잘 알고 있지만 성공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단지 성공을 꿈꾸기만 할 뿐이기 때문이다. 1%의 행운을 거저 바랄 뿐 우리가 만들어야 할 99%에는 눈을 결코 돌리지 않는 까닭이다. 그리고 혹 1%의 행운을 얻었다 할지라도 그 외의 것을, 99%가 아닌 98%만 채우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성공을 꿈꾸며 노력하는 이들에게, 성공을 꿈꾸지만 자위로 그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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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가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책을 읽지 않으면 1% 행운을 놓칠것 같은 예감이 들게 하네요 책 표지에 있는 소년의 잔잔한 미소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 부제가 운명의 하루를 만난 42명의 백만장자 이야기네요 부끄럽게도 제가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네요 저자도 전 이름만 알고 있는데 살펴보니 유명한 사람들이네요 백만장자 이야기지만 직접적으로 그들의 부를 이야기하지는 않았어요 그 점이 마음에 드네요 저같은 서민들에겐 그들의 노력과 열정의 소중함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42명은 제 각기 다른 이유로 사업을 시작하고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네요 어떤 이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용기를 낸 경우도 있어요 저라면 세상을 비관하며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살았을거에요 저에게 주어진 운명을 저주만 했겠지요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달랐어요 그들에게 주어진 위기와 고난을 오히려 이겨냈어요 1%의 행운으로 뭘 할수 있을까 생각하지 않고 1%의 행운을 거름삼아 성공의 열매를 맺게 했네요 자신에게 가족에게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일로 부를 일구어 냈어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밀고 나가 이룬 성과이기에 더 소중하네요 제가 주부이다 보니 저 같은 여성이 이룬 성공은 더 감동을 주네요 저자와 주인공들 사이에 엮인 인연을 알게 되는 재미도 있네요 명사들의 명언을 읽어보니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네요 그들만의 성공 노하우를 제 것으로 만들고 싶네요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것들은 실천하고 싶네요 42명의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좀더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네요 1%의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백만장자는 아니더라도 좀더 나은 삶을 만들어 주겠지요 노력과 열정이 있어야 1%의 행운이 빛을 발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