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를 통해 본 어른들의 세상은 우리 아들이 보게 될 어른들의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학원 교재로 읽게 된 이 책은 사람은 언젠가는 선택 순간에 서게 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역사 속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세상을 배우며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
'아로'를 통해 본 어른들의 세상은 우리 아들이 보게 될 어른들의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학원 교재로 읽게 된 이 책은 사람은 언젠가는 선택 순간에 서게 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역사 속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세상을 배우며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