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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방영됬던 리제로3기 사실 분량이 너무많아 사야될까 고민했지만 이번화가너무 재미었기 때문에 샀습니다. 용돈받을때마다 5권씩 주문해 전권을 소장하고 싶네요 제 최애는 에밀리아이지만 표지 베아코도 너무 귀엽습니다. 최근 호감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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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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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권의 리뷰입니다. 표지에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베아트리스가 권두 표지를 장식했네요! 애니에서도 캐릭터가 귀여웠는데, 원작 삽화도 정말 귀엽네요! 주인공은 이상하게 베아트리스가 방에 숨어도 그 방을 찾아냅니다. 약해보여조 역시 주인공은 주인공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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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 리뷰입니다. 드디어 렘에게 신뢰를 얻어내내요. 지난권에 얻을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렘이 까다롭고 까탈슬버네요. 이제서야 고구마 기간이 지나고 통쾌한 부분들이 나오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저 노력하는 모습만은 알아주어야 해요. 그거 아니면 벌써 지옥인 상황일테니깐요 ㅋㅋㅋㅋ 재밌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이 리뷰는 노블엔진 출판사에서 발행된 나카츠키 탓페이 작가님의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권을 읽고나서 쓰는 글 입니다. 이 책은 넷플릭스에서 해당 작품의 애니메이션을 매우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와는 또 다르게 글로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권도 구매해서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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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것 같지 않았던 스바루의 비참한 죽음.
천부적인 마력과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던 외뿔 오니인 뿔꺽기 람의 여동생. 요즘은 흔해져버린 사망회귀 스킬이지만, 사기스킬일 수밖에 없는 회귀스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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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는 소설에서 다른 인물에게는 없는 스바루만의 힘이 있는데 소설에서 스바루는 죽음을 맞이해도 다시 침대위나 그런곳에서 깨어나는 것처럼 다시 인생을 살아가는데 이것은 렘이나 그런 소설에서의 능력게이지가 높은 인물들에게는 없는 스바루만의 스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물론 이세계의 소설에서 스바루는 자신이 죽음의 상태에 빠졌을때 그대로 살아나기는 하지만 스바루는 환생천에서 마신다는 영약을 마시는게 아니라서 스바루 자신이 부활한다고 하여도 신체의 피로도는 회복이 되지 않는 상태지만 여성 등장인물들의 도움으로 마음의 휴식을 얻는다거나 하는 스바루 노벨에서는 현시대에 도 있으면 편리할것 같은 마법이나 등장인물의 스킬이 있다고 하지만 스바루의 환생 능력이 과연 좋은것인지는 알수 없습니다.환생설은 이세계 노벨이 아니어도 불교에서의 환생설등 종교에서도 있는데 인간의 생이라는 것은 어려운 학문이라고도 할수 있는가 하면 하나의 학문으로도 혹은 의학으로도 표현이 가능하지 않은 경우의 인생도 있습니다. 소설에서의 스바루의 인생처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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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을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이 작품은 에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작품들을 찾아보다가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구매할 생각이다. 요즘 많이 나오는 이런 장르의 작품들 중에서도 단연 수작이라 생각한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읽을 생각이다. 책도 물론 재미있지만 이미 완결이 난 에니메이션도 꼭 보길 추천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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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그런가 읽으면서 뭔가 아니다 싶은 성격이 좀 있는 거 같기는 하지만 그건 그야말로 성향 차이나 취향 차이려니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라이트노벨은 캐릭터 매력에 빠져서 보는 거라더니...여기에서 나오는 캐릭터들도 어찌나 매력이 있는지 피규어 사시는 분들 이해가 되네요. 매력있는 캐릭터들에 빠져서 보고 있습니다.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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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권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답답함을 주었던 스바루가 이번 권에서는 모처럼 주인공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살짝 감동을 받았지만, 이 작품이 갖고 있는 스케일을 생각하면 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동시에 가질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왜 독자들이 렘을 그토록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이번 권을 통해 다소나마 알 수 있게 된 점 역시 만족스럽게 다가왔달까.. 여느 이세계 작품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으로 진행이 되기에 호불호가 갈릴 소지는 아직까지 다분하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지는 않다라는 생각을 아직까지는 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