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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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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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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츠키 탓페이 저/오츠카 신이치로 그림/정홍식 역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 리뷰입니다. 스바루가 아직까지 죽지 않는다는게 굉장히 불안하네요. 어느정도 죽어서 미리 극복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무섭습니다. |
| 이 글은 노블엔진 출판사에서 발행된 나카츠키 탓페이 저자의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권을 읽고난 후에 쓰는 리뷰입니다. 전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 또한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보았던 파트이기에 지루하지 않을까했지만 중요한 여왕 후보자 파트이기도했고 조금 다른 부분들도 있었기에 그러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었더니 이번 권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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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 저택에서의 앞이 보이지 않던 루프를 통과하고 무사히
에밀리아,펠트,크루쉬 칼스텐, 아나스타시아 호신, 프리실라 바리에르가 왕선 후보로
에밀리아와 약속을 어기고 심하게 다투게되는 스바루. 드디어 세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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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오게 된 고등학생 스바루의 이야기인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대망의 4권입니다. 왕도로 간 에밀리아와 스바루, 렘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스바루는 자신이 에밀리아의 기사라는 말을 자청하게 됩니다. 스바루는 과연 이세계에서 에밀리아를 지키고 에밀리아를 왕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권도 재밌었습니다. 구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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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하나 꼽으라고 하라면 단연컨대 '에필로그가 끝날때까지 스바루가 한번도 죽지 않았다'라는 것이었다. 지난 3권까지 오면서 스바루가 죽은 횟수가 얼마였는지 세다 포기했을 정도로 쉽게 죽고 되살아다길 반복하던 그가 이번에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은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달까. 그래서인지 이번 권에 나오는 삽화들도 이전과는 살짝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죽지 않아서 그런지 이번 권에서 스바루가 보여주는 모습들을 보면 왠지 한숨이 나왔다고 해야 할까.. 그래선지 다음 권에서는 또다시 픽픽 죽고 되살아나는 루프를 겪지 않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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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샀다가 안보고 미뤄두고 있다가 심심해서 열었는데... 그리고 시간이 순삭된 작품입니다. 워낙 라이트 노벨 좋아하기도 하고 가볍게 보는 판타지 장르 좋아해서 자주 보고는 하는데 이 작품은 워낙 캐릭터들의 매력이 좋아서인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찾아서 애니랑 다 보는건데 그랬네요. 애니도 찾아서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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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을 이북으로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으로 먼저 보게 되었었는데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나이들어서 다시금 책으로 보는 게 뭔가 스토리도 더 상세한 것 같고 재미있었다. 작화도 특이하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