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강 넘고 바다 건너'는 송기호 교수님의 우리역사읽기 마지막 시리즈다. 송기호 교수님의 우리역사읽기는 전체적으로 우리 선조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서술되고 있는데 마지막 시리즈인 이 책 '강 넘고 바다 건너'는 외교와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고 있어 앞선 다른 시리즈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우리 조상들의 삶을 조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 역시 외교와 관련된 생활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생활사에 관심이 많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