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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춘2]고구려 역사속 양만춘장군2
"[양만춘2]고구려 역사속 양만춘장군2" 내용보기
[양만춘2]수양제의 몰락과 당 태종의 등장양만춘 소설2에서는 본격적인 당나라의 전쟁과정을 다룬다.양만춘이라는 인물에 대해 포로생활은 물론과 동시에 본격적인 고구려를 위한 장수의 이야기이다.그런 너무 간 탓일까?소설은 마치 삼국통일을 소설의 결말을 준비해놓고 쓴 듯 한 느낌이 강하다.마치 기승전결이 있다 치면 결로 가기위한 모든 과정이 결로 통일되게끔 소설을 맞추었다
"[양만춘2]고구려 역사속 양만춘장군2" 내용보기


[양만춘2]수양제의 몰락과 당 태종의 등장


양만춘 소설2에서는 본격적인 당나라의 전쟁과정을 다룬다.

양만춘이라는 인물에 대해 포로생활은 물론과 동시에 본격적인 고구려를 위한 장수의 이야기이다.

그런 너무 간 탓일까?


소설은 마치 삼국통일을 소설의 결말을 준비해놓고 쓴 듯 한 느낌이 강하다.

마치 기승전결이 있다 치면 결로 가기위한 모든 과정이 결로 통일되게끔 소설을 맞추었다고 얘기하는게

좀 더 정확한 표현일 수 있다.

그리고 고구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투일수 있는 당나라 전쟁을 시간에 쫒기듯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것이 아쉽다.


그치만 [양만춘1] 리뷰에서도 언급했든이 역사소설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사실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왜곡되면 안되는 것이다. 역사소설은 왜곡되면 소설 그 자체는 기록으로 남는 것이기에

독자들은 역사를 오해할 수 뿐이 없다.

소설이 역사 그대로 기반으로 작성되었다고 인정은 한다.

그치만 문제는 이름이 알려진 인물들은 소설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 낼 수는 있지만,

굳이 사실에 더한 픽션을 넣음으로 인해서 결말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어리석은 방법을 택할 수 있다.


실제 김유신장군에게 천관과 사이에 '김시득'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그치만 이소설에서는 '군승'이라는 또 다른 천관사이에 인물이 있다.

'군승'이라는 인물은 양만춘의 양아들이다. 이렇게 없는 인물이 새로 생김과 동시에 삼국통일에 기반을

미리부터 소설의 픽션으로 끌고 간다.

소설적으로 사실아닌 부분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역사소설은 그래서 어렵다는 것이다.

자칫 잘못하다간 우리가 잘못된 역사를 받아들이고 기억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들이 없지 않게 소설의 몇부분들을 차지하기에 실로 아쉽다.


또한 양만춘 장군의 위대한 성품은 훗날, 우리가 우리나라의 대통령 리더로서의 덕목이 안시성전투에 관련된 책들에서

인품을 어느정도 유추해볼 수 있다.

그의 인품은 훌륭할지 모르겠지만, 소설속 양만춘은 그가 과연 훌륭한 인품을 품고 있는것인지, 역사 속 이런 사건으로 인해 그가 기능적인 인물의 기능을 하는것인지를 의문이 생긴다.


양만춘의 아내는 어리석게 보일정도로 양만춘을 닥달하고, 투덜되는것처럼 비춰진다.

당나라 위징의 딸로서, 양만춘의 아내가 된것 그의 딸이 어리석게 묘사되지는 않지만, 그렇게 느껴진다면 무엇인가 잘못된듯 싶다.

안시성 전투당시 양만춘 장군은 자신이 전쟁을 직감하고, 자신의 할 의무를 다하며 묵묵히 전쟁을 준비하는 장수로

알려져 있지만, 이소설속 픽션은 한발 더 나아가 위징의 딸인 양만춘의 아내에게 '위징'이라는 장군이 귀뜸을 해주는 

방향으로 소설을 푼다.


고구려는 전투의 민족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강한 민족이지만, 지략대결과, 전투력은 수나라,당나라의 공격을 

여러차례막아냈다. 그치만 그것들은 지략이 아닌 마치 우연성으로 스토리 개연성으로 만들다보니 역사를 왜곡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양만춘장군 하면 무엇인가?

100만대군을 물리친 고구려의 안시성 성주 아닌가?

사실 안시성 전투를 기대하고 이책을 읽었다. 그치만 이책은 양만춘의 그런 업적은 관심 없다는듯

삼국사기에 진행방향에 맞추어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것이 참으로 아쉽다.

고구려란 어떠한 나라이고, 어떠한 민족정신을 품었는가?

신라는 어떠한 나라이고, 어떠한 우리의 혼을 가지고 있었는가?

백제는 어떠하며, 백주의 예술정신이 우리에게 미친영향을 좀더 심층적으로 그렸다면 아쉽지 않았을것이다.

그치만 이소설은 역사흐름을 맞추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정답을 향해 달려가는 입맞추기식의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것은

사실이다.

  

 

j*****y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