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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야라는 툴을 접하는 사람은 가장 먼저
보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마야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지만
마야에 흥미를 지속시키면서, 차근차근
초보자가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 구성을 프로젝트로 나뉘어서 하고 있으며,
모두 다섯개의 프로젝트를 끝내면 책을 마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마야 툴을 보았을때, 그 흥분을
절대로 실망으로 되돌리지 않았던 아니 더욱 더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오자를 간혹 발견 하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위에 원서가 있어서 비교해 가면서 책을
보았는데, 원서의 오자 그대로 번역서에도 똑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오자는 단순한 오자의 차원이
아니라, 기능의 설명중에 잘못된 설명을 뜻합니다.
제 생각에
아마도 역자가 그 모든 기능을 책의 설명대로 직접 해보면서 번역을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채로는 마야의 입문서로서는
가장 대표적이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3D 그래픽 툴은 요즈음 정말 많이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그 중에서 선택을 마야로 하셨다면
꼭 처음에 거쳐가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출판사에 부탁드리고 싶은 얘기는
오자의 문제는 Alias, wavefront와 꼭 상의를 해서
교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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