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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죽어요, 그런데 안 죽어요]
"[당신은 죽어요, 그런데 안 죽어요]" 내용보기
이렇게 살고 싶다.  이 분의 신학적 노선이라든지, 교계의 평가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  순수하게 이 책만 읽고, 이 책 속에서만 알게 된 '안이숙 사모'에 대한 느낌만을 나눠 보자면... '아름답다' 라는 말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사람. 이 책을 더 일찍 봤더라면 좋았을 텐데...... 심장이 떨린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걸까..
"[당신은 죽어요, 그런데 안 죽어요]" 내용보기

이렇게 살고 싶다.

 

이 분의 신학적 노선이라든지, 교계의 평가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 

 

순수하게 이 책만 읽고, 이 책 속에서만 알게 된 '안이숙 사모'에 대한 느낌만을 나눠 보자면...

 

'아름답다' 라는 말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사람.

 

이 책을 더 일찍 봤더라면 좋았을 텐데......

 

심장이 떨린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걸까..

 

'당신은 죽어요... 그렇지만 죽을 수 없어요..'

 

난 왜 이렇게 고백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

 

내가 느끼는 바, 경험하는 바 그대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눌 수 없는 현실은

답답할 때도 있고, 안타깝기도 하다.

 

나와 같은 부끄러운 소자로서는 안이숙 사모의 삶을 배워 마땅하다.

 

각 챕터 마다 마다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체험해 보고 싶다면...

 

딱히 내키지 않더라도 한번 사서 읽어 보는 건 어떨까?

 

숨은 진주와 같은 저서다. 진정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은 이런 것일까? 

p*****5 2019.01.29.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