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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간관계를 다시 되돌아보면서 읽은책이다.
인간관계에서 유명한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으려하다가
이책을 선택하게되었다.
책 말대로
진심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서로 전달 할 수가없다.
이책은 그러한 오해들을 생기지 않게 도와주고,
인간관계에 깔끔한 마무리를 짓는 책이다.
아침이라서 아직도 머리가 뒤숭숭하다
손가락이 움직여지는대로 치고있다..
아직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지는 않았지만
그책보다 이책이 지금 내가살아가는 현실에 더 잘 와닿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