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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원작에 가깝게 번역되어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시 읽어본 후에 이 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릴적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처음 부분의 먹으면 커지고 작아지는 신기한 이야기가 중심이 된 짤막한 동화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내용을 쉽게 다시 엮어서 쓴 책으로 봤었던 기억으로, 지난번 어른이되어 만나본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원작에 가깝게 번역되어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시 읽어본 후에 이 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릴적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처음 부분의 먹으면 커지고 작아지는 신기한 이야기가 중심이 된 짤막한 동화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내용을 쉽게 다시 엮어서 쓴 책으로 봤었던 기억으로, 지난번 어른이되어 만나본 웅진주니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원작에 충실한 번역으로 만나보는 또 다른 재미를 느꼈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런 기대를 가지고 만나게 된, <거울나라의 앨리스>에는 체스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의 이야기가 이어지더군요. 사실, 원작에 충실한 두 이야기를 접하면서, 카드나 체스 게임은 룰을 전혀 몰라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었는데요.그런 저와 같은 독자를 의식해서인지, 책의 서두에 체스의 룰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읽으면서 느낀 점은, 책의 뒷면에도 소개가 되어 있었지만, 체스 게임을 몰라도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난해하지는 않았어요. 이번에는 토끼 굴이 아니라, 거울 속으로 들어간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병에 든 음료를 먹고 크거나 작아지는 이야기가 아닌, 이번에는 아무리 이동을 해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는 다소 특이한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거울 나라 속에서 만난, 말하는 꽃들이 있는 정원, 붉은 여왕, 꽃의 꿀을 먹는 코끼리, 영어 발음을 가지고 말장난처럼 재미있는 각다귀나 흔들목마파리 둥이 등장하는 거울나라의 곤충들,하얀여왕, 험프티 덤프티....등등 재미있는 등장인물들이 연이어 등장을 해서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시들은 마더구스라고 하네요.  들으면서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더군요.

 

지난번 원작에 충실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이번에는 거울나라로 가게 된 앨리스가 만나는 등장인물이, 지난번 만났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동물들과 카드로 된 병사들이 많이 등장을 했다면, 이번에는 더 다양하고 다채로운 식물, 곤충, 인물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삽화를 보며 스토리를 그려가며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게다가, 전에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그림풍이라서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는, 그리고 앨리스의 모험이 이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더군요.

초등3학년 정도부터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작에 충실한 번역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영어가 능숙해서 원서로 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루이스 캐럴>의 작품을 번역본으로도 충분히 원작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m******m 2009.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앨리스를 따라 거울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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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헬렌 옥스버리 여사의 그림으로 만나는 책이라 정말 좋았는데. 이번에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우리 집으로 찾아왔어요. 역시 최고 ^^ 정말 다양한 등장인물 -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지요. 전 그 중에서 험프티덤프티가 제일 좋아요. 그 이외에도 정말 많은 캐릭터가 등장을 한답니다. 역시나 곱슬머리 금발의 귀여운 앨리스가 시종일관 벌인 모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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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헬렌 옥스버리 여사의 그림으로 만나는 책이라 정말 좋았는데. 이번에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우리 집으로 찾아왔어요.

역시 최고 ^^


정말 다양한 등장인물 -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지요. 전 그 중에서 험프티덤프티가 제일 좋아요.



그 이외에도 정말 많은 캐릭터가 등장을 한답니다.

역시나 곱슬머리 금발의 귀여운 앨리스가 시종일관 벌인 모험도 좋고요.

거울 속으로 처음 들어가는 장면 역시 참 인상적이네요. ^^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며 그림에 반했답니다. 정말 멋지다고 하며 졸졸 따라다니며 이 책도 읽어달라고 하네요.

일단 저부터 읽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토끼를 따라 정신없이 굴 속으로 들어갔다면, 이번에 귀여운 우리의 앨리스는 이렇게 거울 속으로 들어가고 맙니다.
과연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어리둥절한 앨리스.
또 거울 속 세상을 이리저리 살피고 있네요.

정말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는 세상.
세상은 거울나라가 아니더라도 사실 우리가 잘 모르는 세상, 또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늘상 벌어지고 있지요.


 
옷을 짜고 있는 양을 볼 때면 아이랑 신나게 불렀던 영어 노래가 또 생각이 나요.
Baa Baa Black Sheep ~ 이렇게 시작되는 노래지요. 워낙 유명한 마더구스이니만큼 이 책을 지은 작가 역시 그 내용을 염두에 두고 캐릭터를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험프티덤프티도 그러니까요. 

벽 위에 올라가있는 둥그런 계란 모양의 깜찍한 모습과 개구쟁이 소년같은 험프티덤프티...




유니콘의 모습도 멋지고,,, 상상 속 동물이지만 꼭 어디선가 한 번 보고 싶은 동물 중 하나가 바로 유니콘이지요.

왕관을 쓰고 있는 앨리스도 정말 잘 어울려요. 각 캐릭터들이 다 모여 만찬을 벌이는 장면 역시 흥미롭고요.
동화 내용 뿐 아니라 그냥 그림으로만 살짝 보더라도 좋지만, 역시 좀 더 읽고 작가가 주는 의미를 깨닫는 것도 좋겠지요?

하지만 또 다시 현실로 돌아온 앨리스.
과연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바라보는 앨리스, 꿈을 꾼 것일까요 아니면 정말 거울나라에 갔다 온 것일까요?


s******l 2008.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울 나라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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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나라의 앨리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영화로 나왔을 때, 그 이야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지, ’거울 나라의 앨리스’인지 물어보는 친구의 질문에나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대해 처음으로 듣게 되었다.어린 시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는 많이 접했다.영어로도 보고, 우리 말로도 보고, 오락게임으로도 있었으니 말이다.무엇을 먹으면 몸이 커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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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영화로 나왔을 때, 
그 이야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지, ’거울 나라의 앨리스’인지 물어보는 친구의 질문에
나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대해 처음으로 듣게 되었다.

어린 시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는 많이 접했다.
영어로도 보고, 우리 말로도 보고, 오락게임으로도 있었으니 말이다.
무엇을 먹으면 몸이 커지거나 작아지고, 
시계를 보며 서두르는 토끼를 따라가는 것도 재미있었다.
텔레비전에서 만화영화로도 접해본 기억이 나며,
"도마뱀~ 도마뱀~ 무슨 일이든 척척해내지!!" 하던 노래도 생각난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이라고 한다.
1871년에 발표되었다는데, 분명 나의 어린 시절에도 있었을텐데,
나는 어른이 되어서야 접하게 되었다.
여기에 등장하는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때의 앨리스보다 
좀더 자란 앨리스였다.
과거의 모험이 이미 끝났다는 것이 아쉬워질 때도 되었을 것이다.
또 다시 펼쳐지는 모험!!!
예전에는 트럼프가 나왔다면,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는 체스판으로 되어있다.
체스를 할 줄은 모르지만, 이야기를 읽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궁금해하다가 이제야 읽어보았다.
다음 번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다시 찾아 읽어야겠다.



s*****a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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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나라의 앨리스(서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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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 글/헬린 옥슨버리 그림/김석희 옮김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원제 Alice Through the Looking-Glass | 2008년 01월 | 12,000원아무도 몰랐던 또 하나의 ‘앨리스 이야기’를 만나다! 아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었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낯설게 느껴진다. 전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누구나 쉽게 떠올리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전작만큼
"거울 나라의 앨리스(서평전)" 내용보기
루이스 캐럴 글/헬린 옥슨버리 그림/김석희 옮김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원제 Alice Through the Looking-Glass | 2008년 01월 | 12,000원

아무도 몰랐던 또 하나의 ‘앨리스 이야기’를 만나다!
아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었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낯설게 느껴진다. 전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누구나 쉽게 떠올리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전작만큼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천진난만한 상상과 유쾌한 웃음이 살아 있는 루이스 캐럴 특유의 세계관이 잘 드러난 명작으로 꼽힌다. 1865년 첫 선을 보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대성공을 거두자 캐럴은 곧바로 리델 자매에게 들려줬던 또다른 이야기를 바탕으로 속편을 쓸 계획을 세웠다. 이에 1871년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고, 백 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함께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의 매력
매력 1.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치밀하고 섬세한 구성

먼저 캐럴이 치밀한 계산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빚어 낸 이야기 속 논리가 돋보인다. 물론 짓궂은 캐럴이 딱딱한 논리를 들이대 이야기를 끌어갈 리 없다. 여기서 ‘논리’란 ‘거울 나라’라고 하는 독특한 배경을 십분 살려 이야기를 끌어가는 일종의 규칙을 말한다. 앨리스가 얼결에 찾아 들어간 거울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반대고 거꾸로다. <재버워크의 노래>를 제대로 불러 보고 싶다면 책을 슬쩍 거울에 비춰 봐야 하는 것이다. “반대로, 그렇다면 그럴 수도 있지. 그렇다면 그렇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그렇지 않아. 그게 논리야.”라고 외치는 트위들덤과 트위들디만 봐도, 케이크를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서는 자르기 전에 먼저 똑같이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유니콘의 말만 들어도 이 이야기가 얼마나 ‘거울의 논리’, 다시 말해 시간의 역전과 좌우 반전 등이 더 우선시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동시에 그 논리 안에서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말장난을 끌어내는 캐럴의 재치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매력 2.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풍부한 캐릭터
루이스 캐럴은 이번 모험에서도 앨리스를 헷갈리게 하는 다양한 캐릭터와 장치를 곳곳에 배치했다. 앨리스가 거실 벽난로 위 거울 속으로 불쑥 들어가 만나게 된 거울 나라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체스판이다. 체스에서 다음 칸으로 옮겨가듯 앨리스는 다음 장으로 넘어갈 때는 개울을 한 번씩 뛰어 넘게 되는데, 그때마다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타고난 변덕쟁이인 체스의 빨간 여왕과 하얀 여왕은 앨리스를 칭찬했다 꾸짖었다 하면서 도통 정신을 못 차리게 한다. 앨리스에게 희한한 덧셈 뺄셈을 묻다 잘 모른다고 무시하다가도 곧 너도 여왕이 될 거라며 앨리스를 다독이기도 한다. 가뜩이나 정신없는 앨리스 앞에 나타난 요상한 쌍둥이 트위들덤과 트위들디는 한 술 더 떠서 같이 손을 잡고 춤을 추자고 하더니 곧 둘이 티격태격하는 바람에 앨리스는 싸움을 말리랴 모험을 이어가랴 진땀을 흘려야 한다. 거기에 어디가 목이고 어디가 허리인지 알 수 없는 험프티 덤프티가 불쑥 나타나 앨리스에게 억지를 부리며 거울 나라 모험을 더욱 흥미롭게 한다.
이렇듯 루이스 캐럴은 전작에서 선보인 모자 장수나 삼월토끼를 능가하는 다양하고도 새로운 캐릭터들을 만들어 내 앨리스와 함께하는 독자들이 좀 더 즐겁게 거울 나라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매력 3. 계절감을 살려 더욱 친근하고 따뜻해진 헬린 옥슨버리의 일러스트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역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헬린 옥슨버리의 그림이다. 캐럴은 초여름을 배경으로 한 전작과는 달리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는 ‘겨울’이라는 계절감을 부여해 이 작품만의 특징으로 삼았다. 이에 옥슨버리는 130여 년을 뛰어넘어 캐럴의 목소리에 응답이라도 하듯 캐럴의 이야기와 완벽하게 맞물리는 그림을 선보였다. 민소매 원피스 차림이 발랄했던 앨리스는 계절에 맞게 하얀 긴소매 셔츠에 까만 타이즈를 챙겨 신으며 한결 차분해졌다. 또 트위들덤?트위들디와 만나 벌어지는 익살스런 해프닝, 사자와 유니콘에게 받은 거울 나라 케이크를 자르느라 쩔쩔 맬 때의 당황스러움, 매너 좋은 하얀 기사와 헤어질 때의 안타까움과 두 여왕이 동시에 앨리스에게 기대어 잠들어 버렸을 때의 어이없음 등등 헬린 옥슨버리는 앨리스의 감정선까지 고스란히 그림에 담아 놓았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앞서 캐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동시에 자신만의 ‘색깔’로 앨리스를 탄생시켰던 그녀의 탁월한 재능에 다시금 감탄하게 만든다.

매력 4. 지금껏 찾아보기 힘들었던 진정한 완역본으로서의 가치
이 너무나 논리적이면서도 너무나 비논리적인 양면성을 지닌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우리나라에는 거의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다. 이를 더욱 염두에 두고, 우리나라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때와 마찬가지로 이 책이 진정한 완역본으로서 구실할 수 있도록 문장마다 논리와 비논리, 재치와 풍자 등 거울의 양면처럼 닮은 듯 다르게 담긴 극단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살리고자 노력했다. 바로 이 점이야말로 지금껏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못한 ‘또 하나’의 앨리스를 만나는 진정한 기쁨이라 할 것이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놀랍도록 잘 짜인 캐럴의 이야기와 그 세계를 고스란히 만들어 낸 옥슨버리의 그림에 빠져들 것이다. 고전적이면도 동시에 현대적인 이 책의 매력은 대상을 똑같이, 그러나 한편으로 다르게 반영하는 거울 그 자체라 할 것이다.
k******0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