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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지난 주 샀는데 너무 좋아 오늘 한권 더 주문했다. 이번 휴가 때 만나는 배 나온 우리 오빠한테 줘야지.. 선물하기 딱 좋은듯.. 책에서도 말했듯 하루 아침에 하루 세 끼를 다 이렇게 바꿀 순 없겠지만, 하루 한끼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소식하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몸은 좋아지는 것은 당연할 듯. 또 살찔 염려도 없겠고... 꼭 책대로 먹지 않아도 이 책을 계기로 소식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메뉴가 특별히 새롭거나 특이한 것도 아닌데도 다른 어떤 책보다 실천의 의욕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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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책에 관심이 많아 여러 요리책을 구경하던 중에 '1 dish 저칼로리 식사법'라는 책을 구입했어요.. 제목대로 칼로리에 대한 책이구요.. 최근에 나와서 그런지 다른 칼로리 요리책보다 좀더 업그레이 된 느낌이랄까? 아무튼 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쉽게 따라할 수 있을듯~
내용을 살펴보니 하루 한끼를 기준으로 한 90일 식단.. 'one dish 1식 3찬'으로 30일 식단 요렇게 한접시에 한끼 식단이 나와있고 레시피와 칼로리가 표시되어 있어요..
그런 다음 2단계로 'one dish 일품요리' 30가지 평소 집에서 만들어보지 못했던 요리들이 많이 보여요..
매 페이지에 식품영양학자 장소영님의 건강 조언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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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는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one dish 밥이 되는 샐러드'가 3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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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먹어도 배부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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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보너스 페이지에 간식 생각날 때, 국물 생각날 때, 드레싱 골라 먹고 싶을 때와 부록으로 알고 먹으면 더 좋은 식품& 음식 칼로리 사전이 있어요.
뒷표지에 "이거면 충분해" 라는 문구처럼 왠지 따라하면 건강도 챙기고 살도 뺄 수 있을것 같아요. 한권쯤 갖고 있음 유용할 것 같은 요리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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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구성된 메뉴들도 넘 맘에 들어요 곧 결혼해서 남친에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의 레스피도 알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건강식단으로 사랑받는 식사를 차려보려 합니다. ㅋㅋㅋ 특히 특히...^^ 다양한 드레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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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들...
1. 왕성한 식욕으로 매번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언니들 나 역시도 매번 다이어트를 계획하곤 3일도 안가서 정신차리고보면 살찌는 음식을 먹고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면 무리하게 원푸드다이어트나 무조건 식욕을 참아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균형잡힌 식사와 칼로리조절이 균형잡힌 몸을 만들어주는 해결책이다. 그에 걸맞는 식단 조절방법과 저염식으로 칼로리를 줄이고 맛과 건강은 늘려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2. 고염식 식단으로 간과 혈관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현대인들 현대인들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더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되는 요즘!! 무더운 날씨에는 이열치열이라면서 맵고 짠 짬뽕을 먹는가하면... 겨울에는 온몸을 녹여야 한다며 염분이 가득한 탕 종류를 많이먹는 요즘 사람들... 생각해보면 이핑계 저핑계로 점점 자극적인 것만 찾아가고 있다. 그럴때마다 간과 혈관들은 점점 지쳐가는 사실을 간과한체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더욱 몸을 챙길 수 있는 식단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절대 오랜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많은 레시피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한끼정도는 지친 우리의 소화기관을 위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3. 편식이 심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들 요즘 아이들은 어린나이에서부터 호불호가 매우 정확하다. 음식을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먹고싶은 것과 먹기싫은 것으로 딱잘라 말할 정도로... 그런데 이러한 아이들의 편식주장을 계속 받아주다보면 어느순간 아이의 건강은 먼나라에 가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도 새로운 재료에대한 거부감도 줄이고, 먹어보지 않았던 음식에대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살린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성장기 어린이들 뿐만아니라 바쁜 수험생들에게도 좋은 영양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여러 저칼로리 식사나 저염분에 관한 책을 봐왔었지만, 이번처럼 깔끔하면서도 알아보기 쉽도록 나온 책은 처음본다. 저칼로리, 저염분하면 무조건 맛없고 밍밍한음식들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한순간 깨트려준 책이다. 그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천천히 다가갈 수 있게 되어있으며, 각 음식마다 칼로리를 하나씩 제공하여 미처 알지못했던 칼로리도 인지하게 되었고, 샐러드가 먹고싶어도 드레싱 만드는 방법이라고는 고칼로리의 마요네즈뿐이였는데, 수십가지의 과일드레싱부터 요거트드레싱까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드레싱 소개까지 나와있어서 예쁜 몸매를 가꾸고 싶은 젊은이들이나, 건강을 챙기고 싶은 현대인들, 편식이 심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고, 책꽂이에 꽂아놓고 보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잡는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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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 형님들이 너무 날씬하다. 그리고 아주버님들 ...ㅜㅜ 날보고 맨날 뚱뚱하다고 한다. 살좀 빼라고..ㅜㅜ 뭐 대놓고 살빼!! 는 아니지만 어찌되었건 분위기가 살을 빼야한다는 쪽으로 몰고가는 분위기니 난 열심히 다이어트족 대열에 서 버렸다. 우씨!! 그래 빼자. 빼고 말자라는 생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다이어트 관련 책들을 보게 되었고 음식 관련 책들을 보게된다. 그중 발견한 이 책~ 음~괜찮다. 찌라시에서 나왔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흠 흠....ㅡㅡ;;; 내용은 마음에 든다.
먹거리가 부족했을때는 영양결핍이나 영양실조였는데 지금은 찐살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판국이다. 물론 지금도 세끼를 못 먹는 사람들이 많겠지만..ㅡㅡ;; 다이어트를 위해 세끼 식사를 포기해야 하나? 다행이도 그렇지 않다고 한다. 현명한 저칼로리 식사법으로 식사량을 줄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 칼로리는 낮추고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하면 된다.
끼니를 거르게 되면 폭식의 원인이 되고 소화계에 부담을 주어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 대략 500kcal 내외의 음식을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먹는다. 현재 자신의 체중과 표준체중을 비교해 몸 상태를 체크한 뒤 그에 맞는 필요한 적정 칼로리를 알고 식사하라는 것. 내 체중이 과체중이라면 우선 하루 500kcal씩 열량을 줄여 한 달에 2kg을 줄여 정상 체중으로 만들어간다. 그다음 한 끼에 500kcal 정도의 저칼로리 식사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몸이 건강해지고 정신이 맑아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1dish dlsrk? 균형잡힌 식사를 한 접시에 담아 먹게되면 복잡한 상차림도 필요없다. 모든 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내가 얼만큼 먹는지 부족함이나 과함은 없는지로 바로 알 수 있다는 것. 한 접시에는 주로 한식 위조로 하며 밥, 된장, 생선, 나물, 김치등으로 하면 지방 함량도 낮아진다. 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은 높아 비만,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이책에 소개하는 식단은 채식과 육식의 비율을 8:2 정도로 맞추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한번에 먹고 효과를 볼 수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필요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해야한다.
저칼로리식은 총열량의 50~65%는 탄수화물, 20%는 지방, 나머지는 단백질로 구성한다. 탄수화물은 과자, 빵, 음료등에 많은 설탕, 물엿의 단순 당과 밥, 고구마, 감자 등에 많이 든 복합당으로 나뉜다. 단순 당은 많이 먹으면 지방이 빨리 생성되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 당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근육을 이루는 단백질이 열량으로 사용되 근육량이 줄게되니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최소 100g의 복합 당을 먹어야 한다.
단백질은 체조직을 유지하고 보수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하는 90가지 식단은 이런 원칙에 따라 꼼꼼하게 구성했다니 그대로 만들어 먹으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다. 도대체 칼로리가 얼마인지 어떤 식단으로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맛없게 풀만 주구장창 먹어야하나 고민했는데 이 책이 내 고민을 말끔하게 풀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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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건강한 조리법으로 음식을 만들게 되어 있다. 그러한 방법으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이 책은 한 끼에 500칼로리 내외로 현미밥에 먹는 1식 3찬 레시피 + 일품 요리 + 밥이 되는 샐러드 등을 담았는데 정말 이렇게만 먹는다면 살도 자연스럽게 빠질 듯 하다. 밥 양은 작을지라도 현미밥이어서 포만감이 들고 3찬이지만 영양가도 풍부하니 가정에서 환영받을만한 식단이 가득해서 좋다. 밥은 영양가 없는 백미 대신에 발아현미밥을 고집하고 있는데 꼭 이 밥을 먹어야 공복감이 들지 않을 것 같다. 실제로 백미밥을 먹으면 공허감이 드는데 현미밥은 배가 부른 경험이 있다.
1접시에 밥과 3가지 반찬을 500 칼로리에 맞게끔 덜어서 먹도록 사진으로 큼직하게 알려주는 점이 좋은 것 같다. 각 반찬별 칼로리와 그 네가지를 다 합친 칼로리를 제시하니까 확실히 칼로리를 알 수 있는 점이 좋다. 또, 1일 기준치 기준으로 단백질, 지방, 나트륨,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그날 먹은 메뉴에 맞춰 표기된 점도 유용하다. 메뉴도 채소와 해산물, 고기가 골고루 들어가 배가 고프다거나 영양이 부족하다거나 하는 문제는 절대 없을 것 같다. 사진 속 메뉴는 발아 현미밥 + 돼지고기 생강구이와 양배추 +참나물 된장무침 +문어 무침 인데 자신이 얼만큼 먹는지 쉽게 알 수 있어 편리한 것 같다.
간편해서 좋은 일품 요리 중 하나인 회덮밥은 두부 된장국과 함께 나와 있다. 균형잡힌 식사에 칼로리 계산까지 정확하게 되어 있으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레시피에 나온 재료를 정확하게 계량해서 요리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고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노하우가 될 것이다. 사진에 나온 요리는 참치회를 활용한 회덮밥으로 컬러감을 잘 살린 스타일링이 참 멋지고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레시피도 많고 몸이 좋아지는 저칼로리 식사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쏘옥 드는 요리책이다.
사진에 보이는 요리는 초콩 샐러드이다. 콩과 함께 여러가지 재료를 샐러드로 먹는 일 간편할 것 같아서 시도해보고 싶은 요리이다. 이 책에서 참 마음에 들었던 요리는 두부 스테이크와 참나물 무침이다. 두가지 요리를 합쳐도 칼로리는 298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188칼로리 감자 수프를 곁들임 메뉴로 추천하고 있는데 레스토랑 안부러우면서도 참 건강한 메뉴가 아닌가. 스테이크는 고기도 고기지만 소스도 참 중요한데 소스가 매우 그럴듯해 보이고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먹고 싶다. 채식인도 먹을 수 있는 두부 스테이크는 건강에도 좋고 해서 이 책에서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 중 하나이다.
보리밥을 샐러드로 먹을 생각은 못했는데 보리밥 요리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 주는 메뉴이다. 색깔도 고운데다 양상추에 싸먹으니 보리 샐러드 쌈밥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괜찮을 것이다. 칼로리도 매우 착해서 387 칼로리 밖에 안나간다. 다이어트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안성맞춤인 것 같다. 이 요리 저 요리 다 먹고 싶은데 칼로리 많이 나갈까봐 전전긍긍하는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요리책인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분량을 그대로 지킨다면 입맛도 살리고 건강에도 좋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질 것 같다. 칼로리 때문에 다이어트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영양가 있으면서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니 걱정을 엇애주는 요리책이라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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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느끼는 무게는 가벼울지 모르겠으나 건강하고 균형잡힌 든든한 한끼 식사 준비에 손색없는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무엇보다 반찬 하나씩이 아니라 한끼식사로 이룰 수 있게 1식 3찬으로 구성된 점이 좋습니다. 저칼로리 식단이다 보니 채소위주의 구성이나. 간간히 단백질 섭취를 돕는 고기와 함께 계산된 식단이 소개되어 있는것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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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몸은 부담이 적고 순수한 음식을 요구하는것같습니다. 이책에 소개된 음식들을 살펴보니 현미와 골고루 균형잡힌 음식은 내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데 아주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특히 가족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로서 뱃살이 걱정되고 몸의 체력도 저하되는 남편과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을 생각할때 이책만큼 도움되는 책도 드물겠다 싶을정도로 반가운 내용이었습니다. 열심히 따라해서 좋은 식습관을 잡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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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뱃살이 아직도 그대로인 나. 저칼로리로 소식을 해야한다는건 알지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1 DISH 저칼로리 식사법. 한 눈에 들어오는 식단과 요리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있도록 설명되어있어 너무나 만족스럽다. 저칼로리 식단으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찾을수있도록 오늘부터 천천히 실천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