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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체하지 않고 도망간 몬스터들의 섬멸작업을 시작했고 몬스터의 위치를 알수있는 레이더를 개발한 미국은 몬스터를 빠르게 섬멸해 나갔다. 아직 완벽하게 개발된 제품은 아니었기에 약간의 오차범위가 존재했지만 어느정도는 맞았기에 빠르게 토벌할수 있었고 지후는 아영과 소영의 수련을 위해 B급 몬스터 토벌에도 나섰고 5일이 흘렀을때 미국은 대부분의 몬스터를 섬멸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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