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무척 많단다. 스페인뿐 아니라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중남미 대륙의 거의 전체가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단다. 카리브 해의 나라들까지 합치면 무려 30개국에 가까운 나라가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단다. 이 만하면 영어에 못지 않은 필요성을 가진 언어라고 하겠다. 그 많은 나라에 여행을 하려면 기본적인 스페인어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떼운다고 해도 간단한 인사말 정도는 스페인어로 할 줄 아는 것이 좋을 것은 당연하다. 이 작은 포켓북은 그런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말고, 딱 필요할때 한 두마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쉽고도 요긴한 책.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을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