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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이 세계적 버블경제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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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펀드투자자로써, 주식투자자로써, 정말 궁금한 점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 재테크의 시대”로 변모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한 번은 생각해 볼 문제인 듯 하다.    최근,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로 인하여, 코스피가 1,500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으니,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그냥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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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펀드투자자로써, 주식투자자로써, 정말 궁금한 점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 재테크의 시대로 변모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한 번은 생각해 볼 문제인 듯 하다.

 

 최근,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로 인하여, 코스피가 1,500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으니,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그냥 개인의 주장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작년부터 회자되던 이슈이거늘... 작년 후반기부터 작은 목소리였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가 진정된 것이 아니다... 2008년도에 더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사실, 코스피가 2,000포인트를 찍고, 1,900대을 유지하던, 그 당시에는 설마...”라는 생각이었다. 그러했던, “설마...”가 최근에 와서, 현실로 다가오니, 비록, 개미이지만, 주식/펀드 투자자로서, 정말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이 책을 읽고나서, 최근, 모증권사에서 광고하고 있는 골드 투자펀드에 대해,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정말, 금송아지라도 한 마리 장만해야 하는 것은 아닐지...

지금이라도, “금 펀드를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이것이 또, 한 번의 상투를 잡는 것은 아닌지... 정말 투자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같다.

 

 여하튼, 요즘처럼 불투명한 주식/펀드시장과 투자의 시대에, 묻지마 투자가 아닌, 현재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라는 새로운 투자처를 제시해 주었던 것이 너무 좋았다. 사실, “도 이미 새로운 투자처는 아니며, 버블이 형성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직, 일반인들이 펀드보다는 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나, 이것이 나만의 묻지마 투자가 아닐까라는 걱정을 해 왔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하여, 단순히 나만의 묻지마 투자가 아닌 듯 하여,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투자와 인생에는 공통적으로 3가지 고비가 있다. 그것은 오르막길’, ‘내리막길그리고, ‘설마라는 고비다.”

 

 우리모두 부자가 되는 그 날까지 파이팅!!! ^^

YES마니아 : 골드 k****k 2008.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품 붕괴기를 헤쳐 나가는 최고의 투자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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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붕괴기를 헤쳐 나가는 최고의 투자지침서" 투자하면 생각하게 되는 주식에서 보면 주가지수 2,000포인트를 상회하며 부자들의 돈을 마구 흡수했던 한국 증시가 08년 1월 30일부로 1,600포인트 이하로 떨어졌다. 미국발 서브프라임의 여파가 전 세계 증시에 파급효과를 줄 만큼 더 이상 국제 시장 경기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는 많지 않다.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의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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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붕괴기를 헤쳐 나가는 최고의 투자지침서"



투자하면 생각하게 되는 주식에서 보면 주가지수 2,000포인트를 상회하며 부자들의 돈을 마구 흡수했던 한국 증시가 08년 1월 30일부로 1,600포인트 이하로 떨어졌다. 미국발 서브프라임의 여파가 전 세계 증시에 파급효과를 줄 만큼 더 이상 국제 시장 경기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는 많지 않다.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의 국제적인 거품이 빠질 거라는 경고를 하며 저자는 ‘금’에 투자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FRB가 금리인하를 시사했지만 주식시장은 계속적으로 출렁거리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불황을 겪게 될 것이라는 의식이 팽배해 지고 있다. 결국 투자가 위축되고 국제 경제 자체가 붕괴될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거품 붕괴기에 과연 어떤 투자를 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세계적인 증권사에서의 뛰어난 실적을 자랑하며 투자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언뜻 더 이상의 주식 투자는 엄청난 리스크를 감당해야 함을 지적하면서도 폭락시기를 기다리고 총알을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거품 붕괴기에 살아남을 세대별 자산운용법을 제시하며 기회를 포착하라고 한다. 하지만 버블의 끝자락이 언제쯤일지? 그 시점이 된다면 어떻게 알아차려야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세계 거품의 붕괴, 이미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저자는 세계경제 거품에 대한 강력한 증거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제시한다. 저금리 현상으로 치솟던 부동산가격이 서브프라임 사태로 크게 하락하기 시작했고, 이는 곧 금융회사들의 부실로 이어져 결국 주식시장이 대폭락한다는 것이다. 거품이 붕괴한 후 가격이 내린 시점에야 주식에 투자할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지금은 보유 주식을 처분해 현금화하고, 기회를 예의주시할 때라는 것이다. 한편으론 역사상 거품 붕괴기의 강력한 투자 수단이었던 금에 투자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금은 뛰어난 가치 저장의 수단이 될 뿐만 아니라 실물로 존재하기 때문에 위기 시에도 안정적인 자산 증식의 수단이 된다.


저자는 닛코증권, 메릴린치증권, 솔로몬브라더스증권사 등에서 발군의 실적을 남긴 금융업계의 베테랑으로서 이 책을 통해 세계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힘 있는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의 핵심 요소로 ‘대국관·트렌드·타이밍’을 들고 있는데, 이 책을 정독한다면 자기 나름의 대국관과 트렌드 독법을 가지고 적절한 타이밍을 잡아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재미 중 하나는 저자가 자신의 투자 성공담과 실패담을 생생히 들려주고 있는 점이다. 이를 통해 실제 자산 운용을 하는 데 있어 최강의 투자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세계 거품의 붕괴 현상과 그에 대한 근거를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2장에서는 다가올 거품 붕괴기에 대비한 투자법을 알려주고 있다. 즉 다우지수가 폭락한 후에 주식에 적극 투자하며, 또한 금을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3장에서는 거품 붕괴기에 대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투자의 신상식 14가지에 대해 정리해두었다. 4장에서는 거품 붕괴기에 필요한 세대별 자산 운용 방법에 대해 살펴봤으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최적의 자산 운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5장에서는 10억 달러의 금광산을 소유하게 된 저자의 성공과 실패 사례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와 ‘비쌀 때 팔고 쌀 때 다시 산다’는 주식투자의 철칙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가가 올랐을 때마다 보유 주식을 팔아버린다. 줄곧 같은 주식을 보유하는 투자자는 창업자뿐이다. 세븐일레븐재팬도 1979년 상장 때 1천 주를 샀더라면 정점일 때는 6억 엔이, 현재 주가로도 1억 엔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무조건 소니나 세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사라는 말이 아니다. 소니나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클로처럼 대박이 날 주식을 꼭 찾아내길 바란다는 말을 저자는 하고 있다. 책을 다 읽고도 여전히 의문점 투성이고 경제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라는 말이 정답일 것 같다. 미래 투자에 대해서 예측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것에 동감하며 향후 국제적인 투자 흐름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경제적인 패러다임을 같이 읽어가면서 참 인상적이기도 하고, 또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그대로 대한민국 경제에도 이어질 것인가 하는 '응용'이다. 정말 이 책이 말하는 것처럼 부동의 재테크 수단이었던 부동산조차 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주식은 다 청산한 후 버블 이후에 구매를 해야 할 것인가. 과연 한국의 그 시기는 언제일 것인가가 궁금할 뿐이다. 옆에 두고 가끔씩 꺼내 읽으며 그런 '응용'을 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뭐, 인생은 타이밍 아니겠는가.


전체적으로 새로운 시야를 갖게 해준 책인 것 같다. 요즘 주식에 열광하고 있는 주변사람들과 한국 경제신문이나 뉴스에서 나오는 KOSPI지수들, 그리고 수백 가지의 펀드를 재테크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책이다. 세계 철물 지수는 매일 매일 변화하고 있고, 금, 은, 동등 자원은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어, 물가지수는 계속 오르고 있다. 불과 5년 전에 비해 지금의 금값은 2배 이상 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원주 관련해서는 새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금관련 자산 투자 외에도, 주식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분산 투자는 부자들을 위한 것이다."란 말과  "진정 돈을 벌고 싶다면 집중투자를 하라."란 2가지 표현은 정말 정확한 표현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옛말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처럼 인생에 있어, Risk 없는 삶은 무료한, 그리고 죽어있는 삶과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꿈과 현실은 단지 종이 한 장 차이다."란 말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자신을 믿는 용기가 있다면, 어쩌면 꿈과 현실의 경계는 정말로 종이 한 장 차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k*****0 2008.02.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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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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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얇은 책이라 많은걸 얻지 못할거라는 편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떤 두껍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들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며, 지금 경제상황에서 정확히 무얼 이야기해야하는지 알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일본 경제상황에 맞게끔 예측하고 이야기하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나라 경제와 별반 다를게 없고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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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얇은 책이라 많은걸 얻지 못할거라는 편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떤 두껍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들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며, 지금 경제상황에서 정확히 무얼 이야기해야하는지 알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일본 경제상황에 맞게끔 예측하고 이야기하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나라 경제와 별반 다를게 없고 한국인들 또한 앞으로의 행동방향이 비슷할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최근에 계속해서 떨어지는 주가를 보면서 벌써부터 버블 경제가 붕괴되기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경제의 거품이 빠지면서 다른 나라들까지 영향을 받을 것이며 바로 앞에 닥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아주 간결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각 5장을 통해서 1장에서는 세계 경제가 거품상태이며, 이런 현상을 역사속에서의 경제- 대공황-와 비교해가면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끔 적절해 설명해주고 있다. 2장에서는 버블붕괴가 오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실물자신의 투자 중에서도 금상품에 대한 투자는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 이면서 이런 금을 구입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3장에서는 거품붕괴기에 일어날 현상 즉, 보통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내리고, 금리가 내리면 주가가 내린다고 공식처럼 알고 있지만 거품상태일때는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오른다는 설명은 경제를 잘 몰랐던 초보자에게 아주 쉬운 설명으로 신뢰감 있게 다가오면서도 앞으로의 나의 행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했다.

4장에서는 거품 붕괴기에 살아남을 최적의 세대별 자산운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장은 자기 나이대에 따라 골라읽어도 무난하다. 그리고 5장에선 저자의 성공스토리를 장황하지 않게 설명함으로써 투자자로서 포기하지 않고 한길만 가는 끈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많지 않은 주식관련서적이나 경제관련서적들을 읽어봤지만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읽기에 좋다.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알고 있었던 나에겐 그런 장기투자의 다른면도 살필수 있는계기가 됬으면 분산투자는 소투자자가 아닌 부자들을 위한 것이라든지, 글 중간 중간에 경제용어를 풀이해놓은 옮긴이의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20~30대의 투자자에게 저자는 워렌버핏의 투자법을 권한다. 왜냐하면 그만큼 투자자로서 시간적 여유가 많이 때문이다. 주가가 오를때까지 장기보유하고 주가를 너무 자주 체크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둘째는 이직하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사고, 셋째, 자금의 50%를 종자돈으로 확보해둬라는 것이다. 즉, 닛케이 평균주가가 폭락할 때까지 모든 자금을 현금으로 예금하라는 것이다. 곧 거품이 붕괴할 것이니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다. 요즘처럼 불안한 주식시장에 대한 시원한 해답도 찾을 수 있었고, 인플레이션이니, 디플레이션이니 하면서 불안한 사람들에게 확실히 나아갈 길을 찾아줄수 있을거라고 본다.

일본인이 저자이면서도 전혀 낯설지 않고, 우리나라 경제상황에 충분히 접목시킬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지금 주식에 투자하고 있거나 앞으로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 제대로 투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본다.

s**********n 2008.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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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마지막 예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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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   제목부터 위압감이 느껴진다. 비단 제목이 주는 암시 뿐만은 아닐 것이다. 거침없이 상승하며 탄탄대로를 걷던 주식시장이 요동을 치며,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황금을 찾아 주식시장으로 모여들던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탄식이 여기 저기서 쏟아 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무슨 근거로 사람들에게 이같은 경고를 하는 걸까.. 단순히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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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

 

제목부터 위압감이 느껴진다. 비단 제목이 주는 암시 뿐만은 아닐 것이다.

거침없이 상승하며 탄탄대로를 걷던 주식시장이 요동을 치며,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황금을 찾아 주식시장으로 모여들던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탄식이 여기 저기서 쏟아 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무슨 근거로 사람들에게 이같은 경고를 하는 걸까..

단순히 저자의 악력이 주는 믿음 만으로 현상황을 믿어야 하는가?

소위 낚시성 제목으로 책을 잡게 하고는 허탈한 마음으로 책을 덮게 만들지는 않을까?

저자에 대한 의심과 현 주식시장의 향방을 예측할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더해가며 첫장을 넘겼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수 있다.

현재 거품붕괴의 원인과 거품붕괴기의 투자방법 그리고 저자의 인생사.

 

거품붕괴의 원인과 현상황을 냉철한 시각으로 보여주는데 '아' 하는 탄식이 나온다.

조금만 더 일찍 출간이 되었더라면 하는 진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인 것이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우왕좌왕 하게 되었다. 낭떠러지에서 썩은 동아줄 하나에

의지한채 떨어지기 만을 기다리는 나약한 내 모습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난국을 헤쳐나갈수 있는 방법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대처법은 책에 상당 부분을 할애 하고 있다. 원인을 알고 향후 흐름을 예측할수 있게 되었으니

낭떠러지에서 올라 올수 있는 길이 보인 것이다.

저자는 금(金)에 주목한다. 예로부터 주식시장이 급락할때 안정적 실물자산인 금값은 반등했음에 주목했다. 최근 미국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금값이 급등 하고 있음은 이를 뒷받침 해준다. 또한, 투자의 방법에 대해 좋은 내용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다.

 

 

위기는 곧 기회이다.

모든 투자자들이 이 위기상황에 냉철히 대처하여, 향후 반등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m******0 2008.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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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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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지난해 11월부터 주식이 떨어지면서 맥을 못추는 상황이 계속되며, 내가 가진 주식들도 그 가치가 하락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그 이유를 몰라서 더 답답했습니다.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하더군요. 버블경제라니...그리고 붕괴라니... 꼭 이 책을 봐야만 했습니다. 정말인지 대책은 없는건지...     내용   처음 부분을 읽으면서 실망이 컷습니다. 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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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지난해 11월부터 주식이 떨어지면서 맥을 못추는 상황이 계속되며, 내가 가진 주식들도 그 가치가 하락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그 이유를 몰라서 더 답답했습니다.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하더군요.

버블경제라니...그리고 붕괴라니...

꼭 이 책을 봐야만 했습니다. 정말인지 대책은 없는건지...

 

 

내용

 

처음 부분을 읽으면서 실망이 컷습니다.

금에 투자 하라니...주식에서 돈을 빼서 금에 투자해라...

전 개인적으로 실물은 그 가치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향후

다시 경제가 정상으로 돌아간다면 버블이 꺼지듯이 원상복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 버블이 이리 저리 옮겨 다니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았구요.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현실을 보는 시각은 정말 놀랍도록 정확하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를 다시 한번 봤습니다.

일본인인것 같더군요...다만 미국회사에 오래 근무를 해서 그런지

이전까지의 일본인저자의 책들이 굉장히 국내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세계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 비교적 적합하고

정확히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의 상황에 대한 판단은 이 책만큼 정확한 진단을 더이상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는 실물에 투자 하라는것은 또 다른 거품이

될 수 있을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뒷부분에는 본인의 경험담을 담았는데 읽어볼만 했습니다.

파란만장한 삶을 사신 분 같지만 사실 운이 굉장히 좋은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무리

 

현재 세계 증시 폭락과 경기 둔화에 대한 가장 정확한 진단을 하고 있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정확히 서술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필독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채권이나 기타 다른 상품들과의 연계나 재테크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만, 너무나도 강력하게 실물...그것도 금에 투자하라는 강요에 가까운

추천은 좀 아쉬웠습니다.

 

주식에서 빠진 돈이 골드, 오일, 사탕수수나 밀등의 곡물의 선물 거래에

투입되면서 해당 실물의 가치가 마구마구 치솟고 있는 현 상황에서

거기에 동참하는것은 도리가 아닐듯 싶다는 생각도 들구요.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런것들은 그냥 버려야 하는건지...

 

안타깝네요...

k*****t 2008.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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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경제의 테러(t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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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세계경제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는 똑소리 나는 책이다. 이책의 상당부분이 현실화 되고 있음에 저자의 세계경제 흐름에 대한 대국적인 통찰력과   투자자로서의 위험 회피에 대한 탁월한 감각이 돋보인다. 최근에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는 주식장의 원인과 결과의 흐름에 대한 논리적 안목을 기르기 위해선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일본의 제로 금리로 인한‘엔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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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세계경제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는 똑소리 나는 책이다.

이책의 상당부분이 현실화 되고 있음에 저자의 세계경제 흐름에 대한 대국적인 통찰력과   투자자로서의 위험 회피에 대한 탁월한 감각이 돋보인다.

최근에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는 주식장의 원인과 결과의 흐름에 대한 논리적 안목을 기르기 위해선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일본의 제로 금리로 인한‘엔 캐리 트레이드’가 하나의 원인이 되어 미국이나 브릭스 등의 신흥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거품을 수출하게 된것을 시작으로 미국의 기형적으로 과열된 부동산 시장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의 현실화로 금융전반에 걸친 유동성 위기를 가져왔고 주식시장은 폭락과 상승을 반복하며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투명한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아마도 은행예금이나 부동산이 최고의 안전한 투자라 믿고 있던 다수에게 주변의 투기적 매체들은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지 않으면 시대에 크게 낙오되는 것인 냥 일제히 장밋빛 전망들만을 가득 쏟아낸 체,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한쪽으로만 몰고 갔다.

몇달 전만해도 승승장구하던 주식과 펀드시장은 하루아침에 손쓸 겨를도 없이 폭락했지만, 일부에서만 미약한 목소리로 미국에 서브프라임 부실과 중국의 과열양상 등에 따른 위험을 언급했을 뿐 어떤 공식적인 채널에서도 투자자들에게 닥칠지도 모를 위기에 대한 배려는 턱없이 부족했다.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세계 거품이 붕괴되기 시작한 징후와 원인, 그에 따른 흐름

2장-거품 붕괴에 따른 투자 형태별 전략과 대안으로 금에 대한 투자

3장-성공적 투자를 위해 알아둘 14가지 상식

4장-세대별 투자전략과 포트폴리오

5장-10억 달러의 금광산을 소유하게된 저자의 성공 스토리

등을 일목요연하게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페이퍼머니(주식.채권)에서 금을 중심으로 한 실물에 대한 투자 변화를 강조했는데 최근의 금값 상승이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치솟고 있다.

포트폴리오에 금에 대한 투자도 포함시킬 충분한 설명이 되고 있다.


얼마전 시사프로그램에서 한국도 버블 경제로 인해 위기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했다.

주변을 보면 부동산은 몇배나 올라있고 철저한 준비없이 일확천금을 노리듯 너도나도 주식시장에 발을 들이는 요즘, 이런 책들을 통해 투자에 대한 경각심과 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는 투자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1%가 되도록 모두 열공합시다^^*

y***5 2008.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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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된 것일까?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된 것일까?" 내용보기
요즘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주식시장이 급락하고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금값이 상승하고 있다. 이 책에서 서술한 내용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하다. 물론 앞으로의 미래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진행될지,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무심코 넘기기에는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참 많은 책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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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주식시장이 급락하고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금값이 상승하고 있다. 이 책에서 서술한 내용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하다. 물론 앞으로의 미래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진행될지,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무심코 넘기기에는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참 많은 책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많은 투자지침서들과는 달리 명확하고 차별화된 투자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큰 그림이 그려진 듯 하다.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과 국내경제 상황에 맞서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적절하게 대응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지침이 되었으며, 최소한 큰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마저 불어넣어 주는 지침서인 것 같다.

 

특히, 투자원칙과 방법들에 대해 세부적으로 방향을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개인의 현재 투자방향에 대한 세부적인 점검과 함께 향후 투자원칙과 자산의 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새내기 투자자 뿐만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투자를 하고 있는 프로 투자자들에게도 산뜻한 내용이 될 듯한 책인 것 같아 추천한다. 그리고 요즘 나오기 시작하는 금관련 금융상품에도 관심을 가져볼까 한다.

f*****z 2008.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을 좀더 빨리 접했다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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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후지 타미스케의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를 읽고...   이책은 아마도 2007년 일본에서 출판되고 한국에 2008년 1월에 출판되었다... 이책을 좀더 빨리 접하였다면...현재의 상황에 잘 대처했을텐데...   이책에 나타난 내용이 현재인 2008년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조금만 미리 알아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07년 한국증시는 정말 괄목상대한 20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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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후지 타미스케의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가 시작됐다를 읽고...

 

이책은 아마도 2007년 일본에서 출판되고 한국에 2008년 1월에 출판되었다...

이책을 좀더 빨리 접하였다면...현재의 상황에 잘 대처했을텐데...

 

이책에 나타난 내용이 현재인 2008년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조금만 미리 알아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07년 한국증시는 정말 괄목상대한 2000포인트를 찍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주식시장과 펀드 시장으로 모여들게 했다. 하지만 미국증시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의해 그 끝을 알수 없을 만큼 하락하고 있다. 세계시장이 붕괴되고 우리나라 시장도 역시 1700포인트는 물론 1600포인트도 무너지고 있다. 주식, 펀드 할것없이 활황일때 접근한 대부분의 국민들은 마이너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할것이다. 대부분의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지켜만 볼뿐이다. 자신의 재산이 빠져나가는 것을...

저자는 금에 투자하라고 한다. 역시 금값은 지금 매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올라가고 있다. 책의 내용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어 투자한 개인으로서는 답답하기는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된듯 하다. 이러한 시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핵심요소인 대국관, 트렌드, 타이밍에 대해 잘 공부하여 투자에 성공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지금이 기회일지도 모른다...열씨미 공부하여 투자한다면 좋은 기회가 여러분의 곁에 함께 할지도...

 

g*****b 2008.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보다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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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기대반 의심반으로 구매하면서 한 생각이 '또 하나의 아류작'이겠다라는 생각이었다.왜 하필이면 그 시점에 맞추어서 그 상황에 대한 책이 뒤늦게 쏟아져 나오는 것인가? 예를 들어 주식관련책도 주식시장이 엄청나게 폭등할때에는 온갖 장및빛 전망으로 포장되어 있는 주식책이 쏟아져나오는가하면, 워렌버핏 등 가치투자가 인기가 오르자 가치투자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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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기대반 의심반으로 구매하면서 한 생각이 '또 하나의 아류작'이겠다라는 생각이었다.
왜 하필이면 그 시점에 맞추어서 그 상황에 대한 책이 뒤늦게 쏟아져 나오는 것인가? 예를 들어 주식관련책도 주식시장이 엄청나게 폭등할때에는 온갖 장및빛 전망으로 포장되어 있는 주식책이 쏟아져나오는가하면, 워렌버핏 등 가치투자가 인기가 오르자 가치투자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나온다. 최근 주식 시장의 대폭락으로 인해 이런 책이 또 인기가 있을거라는 의심을 가지고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왜 하필 대폭락하기 전에는 이 책이 발간이 안되느냐 이 말이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의심은 저자의 방대하고도 체계적인 설명에 의해 점차적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이 책은 세계경제는 거품 상태인가? 라는 화두로써 시작한다. 현재 주식시장 대폭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라는 쌍둥이 적자에 시달리고 있으며, 거품 경제 상태인 미국을 다룬다. 이런 미국을 만든 것은 바로 일본의 엔캐리트래이드 덕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현재 일본의 엔케리트레이드는 제로금리의 탈피로 인해서 서서히 세계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마치 기둥을 받히고 있는 고인돌이 빠져나가는 형국이다. 이렇게 되다가는 언젠가는 경제 공황 상태가 온다고 말한다. 사실 이 문제는 몇 년전부터 미국에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그러나 '불안을 타고 주식시장은 오른다'라는 속담이 맞아 떨어지듯이 연일 폭등하다가, 최근 불안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세계 경제의 축인 미국이 흔들리니, 세계 가 전반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 이러한 거품 붕괴로 인해 대혼란이 생기기 전에 금으로 갈아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최근 금 시세의 폭등 기세는 무서울 정도로 대단하다. 몇 개월만에 50% 수익률을 훌쩍 넘기는 등 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금이 최고의 대안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후반부에 주식시장의 대폭락 후에 다시 찬스가 온다고 말하며, 가치투자를 주장한다. 이 부분에서 참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다. 사람은 왜 일을 당하고 나서야 후회하는 것일까? 그 전에 빠져나오라고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저자가 금회사를 차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 나와 있다. 어느 투자자가 그렇듯이 저자도 엄청난 실패를 겪은 후에 현재의 성공을 누리고 있다.
시기에 딱 맞추어 나와서 '의심'스러운 책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괜찮은 책인 것 같다.
s*****e 2008.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도 버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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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충격적인 책입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에 대해서도 충분히 예견하고 있고, 여러가지 기존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부분을 낱낱이 깨버리는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다만 일본이 미국때문에 피해본다는 식의 얘기는 동의할 수 없더군요. 오히려 그 부분때문에 정치적으로 동아시아지역에서 발언권이 강화되고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 책이 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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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충격적인 책입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에 대해서도 충분히 예견하고 있고, 여러가지 기존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부분을 낱낱이 깨버리는 좋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다만 일본이 미국때문에 피해본다는 식의 얘기는 동의할 수 없더군요. 오히려 그 부분때문에 정치적으로 동아시아지역에서 발언권이 강화되고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 책이 쓸때는 서브프라임모기지론이 아직 터지기 전이지만, 읽고 있는 지금은 터진 후입니다.

이 책에서는 두 가지 상품을 권하더군요. 금과 주식입니다. 특히 일본주식을 사라고 권하고 있더군요.

돈이 부족한 개미는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어느 걸 선택해야 할지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글쓴이가 말한 중국과 러시아 미래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최근 몇 년동안의 행보를 보면 중국이 그렇게 쉽게 허물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k*****1 2008.02.04. 신고 공감 1 댓글 0